[펌] 하늘로 간 딸에게 부치는 편지..(4)
閲覧数 : 5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8
7,111
너를 친 그 아저씨는 아빠가 용서했어.
네 또래의 아들사진이
그 차에 걸려있는 걸 봤단다.
많은 생각이 오고 갔지만
이미 너는 없는데 아무 것도 소용없었단다.
정은아! 너를 지켜주지 못해
아빠 정말 미안해.
이담에 태어날 땐 긴 생명 지니고 태어나서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보고 싶은 거 다해보고
나중에 나중에 오래오래 살다가 가.
아빠가 그렇게 되길 매일 빌어줄게.
우리아기...착한 아기...아가!
엄마 꿈에 한번 나와주렴.
엄마 힘내라고...
아가...
엄마랑 아빠는
우리 정은이 잊지 않을 거야.
정은이가 엄마 뱃속에 있는 걸 안
그 순간부터
아빠가 정은이 따라 갈 그날까지...
아빤 오늘까지만 슬퍼할게.
오늘까지만.
하늘에서 아빠 지켜봐.
原文を見る
[펌] 하늘로 간 딸에게 부치는 편지..(4)
너를 친 그 아저씨는 아빠가 용서했어.
네 또래의 아들사진이
그 차에 걸려있는 걸 봤단다.
많은 생각이 오고 갔지만
이미 너는 없는데 아무 것도 소용없었단다.
정은아! 너를 지켜주지 못해
아빠 정말 미안해.
이담에 태어날 땐 긴 생명 지니고 태어나서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보고 싶은 거 다해보고
나중에 나중에 오래오래 살다가 가.
아빠가 그렇게 되길 매일 빌어줄게.
우리아기...착한 아기...아가!
엄마 꿈에 한번 나와주렴.
엄마 힘내라고...
아가...
엄마랑 아빠는
우리 정은이 잊지 않을 거야.
정은이가 엄마 뱃속에 있는 걸 안
그 순간부터
아빠가 정은이 따라 갈 그날까지...
아빤 오늘까지만 슬퍼할게.
오늘까지만.
하늘에서 아빠 지켜봐.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