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는 못했어도..
閲覧数 : 5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40
한빈이라 불러다오.
7,111
나를 기억하리란 기대는 안하지만...
언젠가 이사님 사무실에서 전화를 한적이 있었던 걸로...
이번 행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다 보니 이 곳에서 알게된 한 사람 한 사람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마안하게 생각하고..언제나 이 곳은 영원하기를...바랍니다
그리고, 공부하느라 바쁜 비비안님....그래도 우리 kj 가있어 우울하지도, 외로워 하지도 않을 거란 위안을 받길 바라며....
>vivian Wrote...
>여기에 가입한지도..어언 2년이 다 되어 가는 듯..
>99년 겨울인 듯...아닌가..99년 10월쯤인 것 같다..
>그때 만났던 많은 사람들..그러나 많이 알려지진 않았는데..
>벌써..2년이 흘렀다...
>그 동안 많은 이들이 여길 들렀고..나갔다..
>지금의 켄도 고교때 여기에 가입했었으나 바보같이 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까먹었단다...
>그러나..무지 신기했다.
>그도 알고 있었다니..신기할수밖에..
>
>하..
>
>그리고 미국에 온지도 이제 거의 반년이 되어간다.
>작년 8월...
>영어?
>안 되는 영어를 한다고 난리기는 하지만..하루하루..드라마가 내 귀에 들려올때는 기쁘다...다만..문법이 점점 싫어진다는 것만 빼면..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그리고 켄이 쓰는 2개국어........과연..나도 할 수 있을까..?
>중국어와 일어..으아..
>영어도 힘든데..
>
>어서 빨리 영어를 잘 해서 모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인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기에 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을테니까..
>그러나..한가지 기쁜 사실은 내 집이 생겼다는 것과..이곳에 내가 아는 이들을 재워줄 수 있다는게 기쁘다..
>
>그러나 다시금 찾아온 경제난과..어머니의 힘들어하는 모습에..내 꿈이 좌절 되지는 않을까..걱정이다..
>다시 한국에 돌아가야 되는 걸까....?
>
>추신-이번에 일본 유학생..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멋있는 분이군요...
>그렇게까지 할 정도의 용기가 있다니..자신을 버리고 남은 구하다니..
>켄과 제가 명복을 빕니다..
>아마 많은 일본인들이 그렇겠지만..
>
>
>
>
>
>
>
>
>
>
>
>
>
原文を見る
보지는 못했어도..
나를 기억하리란 기대는 안하지만...
언젠가 이사님 사무실에서 전화를 한적이 있었던 걸로...
이번 행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다 보니 이 곳에서 알게된 한 사람 한 사람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마안하게 생각하고..언제나 이 곳은 영원하기를...바랍니다
그리고, 공부하느라 바쁜 비비안님....그래도 우리 kj 가있어 우울하지도, 외로워 하지도 않을 거란 위안을 받길 바라며....
>vivian Wrote...
>여기에 가입한지도..어언 2년이 다 되어 가는 듯..
>99년 겨울인 듯...아닌가..99년 10월쯤인 것 같다..
>그때 만났던 많은 사람들..그러나 많이 알려지진 않았는데..
>벌써..2년이 흘렀다...
>그 동안 많은 이들이 여길 들렀고..나갔다..
>지금의 켄도 고교때 여기에 가입했었으나 바보같이 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까먹었단다...
>그러나..무지 신기했다.
>그도 알고 있었다니..신기할수밖에..
>
>하..
>
>그리고 미국에 온지도 이제 거의 반년이 되어간다.
>작년 8월...
>영어?
>안 되는 영어를 한다고 난리기는 하지만..하루하루..드라마가 내 귀에 들려올때는 기쁘다...다만..문법이 점점 싫어진다는 것만 빼면..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그리고 켄이 쓰는 2개국어........과연..나도 할 수 있을까..?
>중국어와 일어..으아..
>영어도 힘든데..
>
>어서 빨리 영어를 잘 해서 모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인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기에 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을테니까..
>그러나..한가지 기쁜 사실은 내 집이 생겼다는 것과..이곳에 내가 아는 이들을 재워줄 수 있다는게 기쁘다..
>
>그러나 다시금 찾아온 경제난과..어머니의 힘들어하는 모습에..내 꿈이 좌절 되지는 않을까..걱정이다..
>다시 한국에 돌아가야 되는 걸까....?
>
>추신-이번에 일본 유학생..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멋있는 분이군요...
>그렇게까지 할 정도의 용기가 있다니..자신을 버리고 남은 구하다니..
>켄과 제가 명복을 빕니다..
>아마 많은 일본인들이 그렇겠지만..
>
>
>
>
>
>
>
>
>
>
>
>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