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 올라왔는데 죽는지 알았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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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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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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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선 눈 하나도 안왔는데.....
수원이 다가오면서 미친듯이 퍼붓는 눈 땜에...
장가도 못가구 가는지 알았네....
중간에 차 사고들 엄청 나구...
늦었단 이유로....
우리의 씩씩한 운전 기사 아저씨....
겁나게 속력 내구....
도중에...
눈길에 미끄러져서.....ㅡ.ㅡ;;
이 글 읽다가 아깝다 보낼수 있었는데..라구...
탄식한 케제 식구들은 없겠죠???ㅡ.ㅡ;;
여하튼 지금은 무사히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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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 올라왔는데 죽는지 알았네...ㅡ.ㅡ;;
경남에선 눈 하나도 안왔는데.....
수원이 다가오면서 미친듯이 퍼붓는 눈 땜에...
장가도 못가구 가는지 알았네....
중간에 차 사고들 엄청 나구...
늦었단 이유로....
우리의 씩씩한 운전 기사 아저씨....
겁나게 속력 내구....
도중에...
눈길에 미끄러져서.....ㅡ.ㅡ;;
이 글 읽다가 아깝다 보낼수 있었는데..라구...
탄식한 케제 식구들은 없겠죠???ㅡ.ㅡ;;
여하튼 지금은 무사히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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