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나 쓰다 가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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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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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esika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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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오늘은 왠지 우울한 하루당. 글쎄 이 황금같은 휴가기간을 잘 살려서
놀아야 할텐데 별로 그러질 못한당. 하아~ 휴가도 때 잘맞춰서 나와야 된뎅께요. 지는 평일만껴서 나와서 그런가 애들하고 자주 못만났습니다.
그리고 친구들 시험기간은 피해서 휴갈 나와야겠지용. 아아...휴가나와서
집에가보니 메가패스도 깔려있던데... 요즘은 옛날같은 채팅분위기가 이루어지지않나보죠? 작년 초반기땐가 하여튼 봄인가 그때 여기들어오는 재미로
컴퓨터켰는데요..케케케...그때 한참 케제 채팅방을 주도하던 슬래쉬님,
하리..판때기..빗자루...아키라...뭐 등등 참 재밌었는데..그래도 한편의
추억으로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채팅방이 북적거리길 바라며
저 이만 물러갑니다...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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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나 쓰다 가야겠당
하아~오늘은 왠지 우울한 하루당. 글쎄 이 황금같은 휴가기간을 잘 살려서
놀아야 할텐데 별로 그러질 못한당. 하아~ 휴가도 때 잘맞춰서 나와야 된뎅께요. 지는 평일만껴서 나와서 그런가 애들하고 자주 못만났습니다.
그리고 친구들 시험기간은 피해서 휴갈 나와야겠지용. 아아...휴가나와서
집에가보니 메가패스도 깔려있던데... 요즘은 옛날같은 채팅분위기가 이루어지지않나보죠? 작년 초반기땐가 하여튼 봄인가 그때 여기들어오는 재미로
컴퓨터켰는데요..케케케...그때 한참 케제 채팅방을 주도하던 슬래쉬님,
하리..판때기..빗자루...아키라...뭐 등등 참 재밌었는데..그래도 한편의
추억으로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채팅방이 북적거리길 바라며
저 이만 물러갑니다...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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