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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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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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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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사람이 새로 이사왔다.
아주..정신없는 백인이다.
새로 이사 온 첫날 음악을 무지하게 크게 틀어놓고 파티를 했다. 새벽..2시까정...ㅡ.ㅡ;;;;
12시까지는 참았다..왜냐..나도 컴을 하고 있었으므로..그러나 거실의 벽이 웅웅 쿵쿵 거리면서 울리는 걸 도저히 참을 수 없어..새벽 2시가 넘어서 경비실에 신고했다..나의 인내심의 한계...
솔직히..미국에선 10시넘어서 시끄럽게 굴면 경찰에서 잡아가기도 한다. 그만큼 이웃에게 폐를 끼쳐서는 안 된다.
아주 상식?을 무시한 처사에..경비들은 30분 후에 왔더라..
그리고 경비들이 뭐라고 하자 알았다며(목소리도 얼마나 큰지..울집에서도 들리더랑..) 음악을 끄더군..
어쨌든 그 넘의 집 스피커는 무지 좋은 가보다.
울 집의 벽이 막 울린다.
그거 아나?
차라리 소리가 들리면 몰라도 벽을 타고 공음이 되면 얼마나 멀리까지 그 음이 전파 되는지를..거의 죽음이다. 안방에서 자는데도 그 소리가 웅웅 거려서..잠을 잘 수 없다. 이럴때면 한국의 시멘트 집이 그립다..흐흑
이사 온 지 3일..
3일 내내 아침 저녁 할 것 없이 음악을 틀어 놓는다.
어젠 거의 내 인내가 폭발을 해서 거의 신경쇠약에 걸렸었다.
아무것도 먹지도 못 하고..
먹는 거 마냥 다 토하고 신경질은 엄청 내고..
정말 미국에서 총기사고가 잘 나는 이유를 알겄다..ㅡ.ㅡ*
오죽 했으면 내가 옆에서 이럴때 그 집의 친구넘이 울 집이 자기 친구 집인지 알고 벨 누르고 문 두드리고..난리를 지기고..
어쨌든 어젠 정말 끔찍한 악몽의 하루..
그러나..이제 시작이다..
우짼디야....이 소음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 날까나..흐흑
비닐 봉투를 입에 물고 자던 게 어제였는데..
오늘 밤은 또 어떻게 잠을 들라나..
다행이도 아침에 소음?신고 하려고 아파트 매니저 한테 갔더니 접수 된게 그 집에 한해서만 꽤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신경 쓰지 말라고 하는데..음..아침까정만 해도 또 음악 틀어 놓고 있더구만..아..아침 11시만 되면 그 울리는 소리..흐흑..
잠 좀 자게 해줘~~~~~
신경 쇠약에 걸린 비비안으로 부터..
일본 소음으로 부터 좀 나은가?..흐흑..근데 참 신기한게 울 할머니 집이 기찻길옆이었는데 그 기차소리는 언제들어도 정감어리더구만..이 넘의 공음은 정말 벽을 부수고 싶을 만큼 짜증나는 소리구만..흐흑..
아무리 말해도 말도 안 듣는 이웃집 넘..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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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공해..
이웃집 사람이 새로 이사왔다.
아주..정신없는 백인이다.
새로 이사 온 첫날 음악을 무지하게 크게 틀어놓고 파티를 했다. 새벽..2시까정...ㅡ.ㅡ;;;;
12시까지는 참았다..왜냐..나도 컴을 하고 있었으므로..그러나 거실의 벽이 웅웅 쿵쿵 거리면서 울리는 걸 도저히 참을 수 없어..새벽 2시가 넘어서 경비실에 신고했다..나의 인내심의 한계...
솔직히..미국에선 10시넘어서 시끄럽게 굴면 경찰에서 잡아가기도 한다. 그만큼 이웃에게 폐를 끼쳐서는 안 된다.
아주 상식?을 무시한 처사에..경비들은 30분 후에 왔더라..
그리고 경비들이 뭐라고 하자 알았다며(목소리도 얼마나 큰지..울집에서도 들리더랑..) 음악을 끄더군..
어쨌든 그 넘의 집 스피커는 무지 좋은 가보다.
울 집의 벽이 막 울린다.
그거 아나?
차라리 소리가 들리면 몰라도 벽을 타고 공음이 되면 얼마나 멀리까지 그 음이 전파 되는지를..거의 죽음이다. 안방에서 자는데도 그 소리가 웅웅 거려서..잠을 잘 수 없다. 이럴때면 한국의 시멘트 집이 그립다..흐흑
이사 온 지 3일..
3일 내내 아침 저녁 할 것 없이 음악을 틀어 놓는다.
어젠 거의 내 인내가 폭발을 해서 거의 신경쇠약에 걸렸었다.
아무것도 먹지도 못 하고..
먹는 거 마냥 다 토하고 신경질은 엄청 내고..
정말 미국에서 총기사고가 잘 나는 이유를 알겄다..ㅡ.ㅡ*
오죽 했으면 내가 옆에서 이럴때 그 집의 친구넘이 울 집이 자기 친구 집인지 알고 벨 누르고 문 두드리고..난리를 지기고..
어쨌든 어젠 정말 끔찍한 악몽의 하루..
그러나..이제 시작이다..
우짼디야....이 소음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 날까나..흐흑
비닐 봉투를 입에 물고 자던 게 어제였는데..
오늘 밤은 또 어떻게 잠을 들라나..
다행이도 아침에 소음?신고 하려고 아파트 매니저 한테 갔더니 접수 된게 그 집에 한해서만 꽤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신경 쓰지 말라고 하는데..음..아침까정만 해도 또 음악 틀어 놓고 있더구만..아..아침 11시만 되면 그 울리는 소리..흐흑..
잠 좀 자게 해줘~~~~~
신경 쇠약에 걸린 비비안으로 부터..
일본 소음으로 부터 좀 나은가?..흐흑..근데 참 신기한게 울 할머니 집이 기찻길옆이었는데 그 기차소리는 언제들어도 정감어리더구만..이 넘의 공음은 정말 벽을 부수고 싶을 만큼 짜증나는 소리구만..흐흑..
아무리 말해도 말도 안 듣는 이웃집 넘..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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