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re :곧 잊혀지지 않았으면..
閲覧数 : 13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3
7,111
전자든 후자든..지금은 오노의 홈피가 문제가 아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엔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곧 잊혀지지 않았으면 하는 뿐입이다. 한순간의 감정으로 홈피부수고 방송국 홈피 부수고..차라리 빈라덴 처럼 건물을 부수는게 더 빠를 것 같군요..음.
삐에로 군.
나도 화가 납니다.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가 게임만이 아니라 모든 거에 이런 식이죠 힘이 없거나..그러나 홈피를 부슨다고 무슨 눈이라도 깜벅 할까요?
제 생각엔 차라리 그 홈피에 영어로 한사람 한사람 의사를 전하든지 깨닫게 하던지 아니면 이야기를 하고 싸우세요
저는 그럽니다. 영어를 못 한다고 무시하는 미국인을 상대로 싸우기위해 영어를 배웁니다.
무시하는 거..뒤에서 그냥 욕하는거...그래봤자 이 인간들 모릅니다.
자신의 의사를 전하는것..
그게 진정하게 이기는 힘을 기르는게 아닐까요.
지금은 게임을 계속하고 침묵이 아닙니다. 이미 우린 우리의 의견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다고 보이콧을 하면 그건 피하는게 아닐까요?
의사를 전했으니 이젠 다시 게임을 하고 이들이 계속 이런다면 다른 국가들과 의견을 같이 해서 다 같이 보이콧을 하는게 어떨지..
차라리 그게 나을 것 같네요.
그럼 이번 경기는 올림픽이 아니라 미국나라 국가의 내셔널 경기가 되겠죠.
그리고 또 하나..이런 일이 곧 잊혀지지나 않았으면 합니다.
전에 일본을 상대로 했다가..미국을 상대로 했다가..
삐에로 군..
힘을 기르세요 홈피 부수는 그 실력으로 영어로 그들과 맡서서 이야기 할 수 있는 힘을 기르세요. 그리고 정정당당히 말로 싸우세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부터 제조 폭탄을 배워서 미국빌딩을 부수던지..이건 너무 심했군..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한국이란 나라가 홈피만 부술 수 있는 힘이 아니라걸..
전 전자를 택하고 있습니다만..^^;
>피에로 Wrote...
>할 말을 잃을 필요는 없을꺼 같습니다
>말은 하기 나름이고 듣기 나름입니다.
>
>명백히 부당한 판결에 네티즌과 언론의 격한 반응들이..
>감정을 주체못한 오버일 수도 있는것이지만
>무한한 관심에서 쏟아진 우리국민 특유의 정서라고 볼수도 있는것이지요
>
>부정한 판결에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은..다음을 기약하든 어쨌든..
>현재의 상황에 순응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일 수도 있는겁니다..
>
>
>어린 동생이 울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불량배에게 돈을 뺏기고 얻어 맞았다고 울먹였습니다.
>
>형은 "다음에..힘을 길러서..혼내줘버려"
>라는것은 현명한 반응 일수도 있습니다만
>누구나가 해 줄수 있는 강건너 불구경식의 조언일 수도 있는것이고
>
>"내가 가서 코뼈를 분질러 주고 올께"..
>라는 것은 감정을 주체 못한 단순한 보복 폭력일수도 있지만
>끈끈한 형제애에서 비롯된 아름다운 정일수도 있는겁니다..
>
>전자의 반응을 보이는 형을..저로썬 멋진 형이라고..말 하고 싶진 않군요..
>자랑스러운 우리형은 후자쪽이겠지요..
>
>얼마전 한국의 네티즌들이 오노의 홈피를 다운시켜 버렸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전 정말 눈물이 핑 돌더군요..;;
>세계 어느 나라에 이런 국민들이 있을지..
>네티켓이든..머든...
>보복폭력이든 머든...각자 알아서들 생각하시겠지만..
>
>한가지 잊어서는 안 될건..
>그 근본의 뿌리에는 바로 `관심과 사랑`이 있다는 거겠죠..
>
>자랑스럽지 않나요?
>멋진 우리 나라 국민들..
>
原文を見る
re : re :곧 잊혀지지 않았으면..
전자든 후자든..지금은 오노의 홈피가 문제가 아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엔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곧 잊혀지지 않았으면 하는 뿐입이다. 한순간의 감정으로 홈피부수고 방송국 홈피 부수고..차라리 빈라덴 처럼 건물을 부수는게 더 빠를 것 같군요..음.
삐에로 군.
나도 화가 납니다.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가 게임만이 아니라 모든 거에 이런 식이죠 힘이 없거나..그러나 홈피를 부슨다고 무슨 눈이라도 깜벅 할까요?
제 생각엔 차라리 그 홈피에 영어로 한사람 한사람 의사를 전하든지 깨닫게 하던지 아니면 이야기를 하고 싸우세요
저는 그럽니다. 영어를 못 한다고 무시하는 미국인을 상대로 싸우기위해 영어를 배웁니다.
무시하는 거..뒤에서 그냥 욕하는거...그래봤자 이 인간들 모릅니다.
자신의 의사를 전하는것..
그게 진정하게 이기는 힘을 기르는게 아닐까요.
지금은 게임을 계속하고 침묵이 아닙니다. 이미 우린 우리의 의견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다고 보이콧을 하면 그건 피하는게 아닐까요?
의사를 전했으니 이젠 다시 게임을 하고 이들이 계속 이런다면 다른 국가들과 의견을 같이 해서 다 같이 보이콧을 하는게 어떨지..
차라리 그게 나을 것 같네요.
그럼 이번 경기는 올림픽이 아니라 미국나라 국가의 내셔널 경기가 되겠죠.
그리고 또 하나..이런 일이 곧 잊혀지지나 않았으면 합니다.
전에 일본을 상대로 했다가..미국을 상대로 했다가..
삐에로 군..
힘을 기르세요 홈피 부수는 그 실력으로 영어로 그들과 맡서서 이야기 할 수 있는 힘을 기르세요. 그리고 정정당당히 말로 싸우세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부터 제조 폭탄을 배워서 미국빌딩을 부수던지..이건 너무 심했군..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한국이란 나라가 홈피만 부술 수 있는 힘이 아니라걸..
전 전자를 택하고 있습니다만..^^;
>피에로 Wrote...
>할 말을 잃을 필요는 없을꺼 같습니다
>말은 하기 나름이고 듣기 나름입니다.
>
>명백히 부당한 판결에 네티즌과 언론의 격한 반응들이..
>감정을 주체못한 오버일 수도 있는것이지만
>무한한 관심에서 쏟아진 우리국민 특유의 정서라고 볼수도 있는것이지요
>
>부정한 판결에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은..다음을 기약하든 어쨌든..
>현재의 상황에 순응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일 수도 있는겁니다..
>
>
>어린 동생이 울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불량배에게 돈을 뺏기고 얻어 맞았다고 울먹였습니다.
>
>형은 "다음에..힘을 길러서..혼내줘버려"
>라는것은 현명한 반응 일수도 있습니다만
>누구나가 해 줄수 있는 강건너 불구경식의 조언일 수도 있는것이고
>
>"내가 가서 코뼈를 분질러 주고 올께"..
>라는 것은 감정을 주체 못한 단순한 보복 폭력일수도 있지만
>끈끈한 형제애에서 비롯된 아름다운 정일수도 있는겁니다..
>
>전자의 반응을 보이는 형을..저로썬 멋진 형이라고..말 하고 싶진 않군요..
>자랑스러운 우리형은 후자쪽이겠지요..
>
>얼마전 한국의 네티즌들이 오노의 홈피를 다운시켜 버렸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전 정말 눈물이 핑 돌더군요..;;
>세계 어느 나라에 이런 국민들이 있을지..
>네티켓이든..머든...
>보복폭력이든 머든...각자 알아서들 생각하시겠지만..
>
>한가지 잊어서는 안 될건..
>그 근본의 뿌리에는 바로 `관심과 사랑`이 있다는 거겠죠..
>
>자랑스럽지 않나요?
>멋진 우리 나라 국민들..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