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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つながる内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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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510 7,111
(덙궖똯궋궳) 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궼먛빿궻뽋궸빣귩랛귟뢯궥궴궞귣궳U궸볱(빒뾩)귩븊^궥귡궴궋궎댰뼞궳궥. 궩귢궳뚀궘궔귞먛빿궸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궳긧귻`긞긏긧깛궻귩 `긖깑긫긞긏긧깛_"궴귖궢귏궢궫. 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궼긣긞긏깛궴귖뙻궎궻궸, 긣긞긏깛궬궴뙻궎렄궼뙱^빒뾩궸롦궯롨궕둜궢궲뾯[궸궇귡궞궴귩뙻궋귏궥. 뮮뺴`궻뮮궋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궼긊깒[긣긞긏궻귝궎궸뮮궋U궸쁀뫏빣궴궔뭁벲빣궳귖몜렅궋궳궋귡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귩뿼뺴궳돓궢궲롦궯궫뚣U귩밙뱰궶묈궖궠궳덙궖뿣궥궴궔먛궯궲륣귊궫궕, 긣긞긏깛궻뤾뜃궼U귩뙂귏궯궫묈궖궠궳먩궸덙궖뿣궢궲궩궻뤵궸긣긞긏깛궳돓궢궲롦귟귏궢궫. 먛빿궸볱궕궳궖궲볺귢궫궞궴궼뭁룂궸븷덇봳륣귊귡궞궴댥뤵궻댰뼞귩렃궯궫궻궳궥. 궞궻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궳럡궫궭궼뙥귡뒁궢궠귩떇롷궢궲덇뺖릋귪궳뷏궢궠귩믁궋땫귕귝궎궴궥귡럡궫궭궟먩멵궻뷏댰렞궴륱뷏듻귩뒾궣귡궞궴궕궳궖귏궥. "둰뛆귝궋U궕륣귊귘궥궋"궴뙻궎뙻뾲궼맫궢궘뷏궢궋빣궻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궳롦궯궫먛빿귩뭫궋궲궥귡뼎볷궻궳궥. 궞궻댥둖궸궟귏궇귆귞궰궚궫긯깈깛긣긞긏귩뤵궸먑귔렄돊벹궻맟`궳뒍귞궶궋귝궎궸뛼궘궫귏귡궞궴궕궳궖귡궢, 빣궻빁쀞멏궸뎵궯궲륣귊귘궥궋빁쀊궳먛귡귝궎궸궥귡뙧궋@궕궇귡궞궴궼뽠_궳궥. 귏궫뮝멞궻럐묈븎룛릐궫궭궼뜢덗뾭뷼뒾궳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귩롦귟궩귞궑귡귌궵궸뺡궢궻뭷궳묈궖궶긬[긜깛긣귩먫귕궫궻궳궥. 궩궢궲묈궖궋뎰됵볷궸뫝궘궻릐궕뢜귏궯궲U귩띿귡궴궔뫜릐궻됄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귩롔귟궲뿀궲럊궎렄빾귦귡궴궔뻒귢궲궢귏궎궞궴귩뻞~궥귡궫귕궸몓궠귘뢟룋귩뜌귪궳궓궖귏궢궫. 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귘뭴륣붋궼븏룛럔궫궭궕롥궸럊궎뺡궢벞뗰궳궩귢궳룛릐궫궭궕롥릐궳궢궫. 먛빿귩띿귢궽쀗궴빁궚궲륣귊궫궕궩귢궼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빣귩뚓귟궶궕귞덨멢뭷렔빁궻뺡궢귩댭뮗귡뺴렜궳귖궇궯궫궻궳궥. 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궻빒뾩궼뭤뺴궸귝궯궲귏궫댾궋귏궥. 랹듩뭤뺴궳궼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빒뾩궸긩깓렚귘밻궕, 둇듶뭤뺴궸궼궡귟궕궸귘둇쁖궕뙸귦귢궫귟궢귏궥. 벫궸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궼볦귖뭤뺴궳뵯묪궢귏궢궫. 뜎궻뭷궳덇붥뜏륣궕궫궘궠귪맯궑귡뚉뤳귞궢궘륣맯뒋궕뢾묙궳긣긞긏깛긲@궕뵯묪궢궫궞궴궼뱰궫귟멟궻럷궶궞궴궳궥. 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궼뭁벲빣귩맶띿궥귡궞궴궕궳궖귡뙱^궴 2뵯쁀뫏빣귩띿귡궞궴궕궳궖귡뮮뺴`궻볫궰궻롰쀞궳빁궚귞귢귏궥. 뮮뺴`궸귖랡귢궲궰궶궕궯궫궞궴궼렄맕렄먛궯궲빁뺕귟뜃먰쀇궘궥귡궫귕궻궞궴궳, 쁀뫏^궳빒뾩궕궰궶궕궯궫궞궴궼쀖됷럙몒귩댰뼞궢궲띟J, 듰륣렄궫궘궠귪럊귦귢귏궥. 뽜궼떗궘궲떗궘궲궖귕궕궶궋궢뭙쀍맜궕궇귡먟`궻뽜궶궰귕궻뽜돥뾤궶궵귩멗묖궢귏궥. 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궼먩뚣귩둊럊궎궞궴궕궳궖귡귝궎궸뿼뽋뮘뜌궠귢궫궞궴, 깇긞긏~깈깛뮘뜌궠귢궫궞궴, 댗뒱궖귘_긤궕긫긞긣귒궫궋궶맯뒋뾭뷼귩둂몾궢궲띿궯궫궞궴귖궇귟뚘, 뫞뚘, F, 떅, 궖궻궞, 렪봲뽎뾩궶궵뫝뾩궳궥. 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궼U궸뽎쀊귘^귩궰궚귡궞궴`뫴궳뽜귩궖귢궋궸궢궫뚣궋귣궋귣궻빒뾩귩긓긯[궢궫럣귩맢궑궲궓궋궫뽜궸븊궚궲빒뾩궸븊궋궲룷뱚귩궰궭궳궫궫궖궶궕귞뮘뜌궢귏궥. 맶띿딖듩궼뙥뱰귩궰궚궲덇뢙듩]귟궔궔귡궴뙻궋귏궥. 뭓맯볷뱳됄뛱럷궸듑릈궘궲럶븙귟귘궥궋궓됙럔귘긑[긌귝귟럡궫궭궻롳궴뼞궕맰귞귢궫U귩궞궢귞궑궲륣귊귡궻궕럡궫궭궻븿귩먋궢귔럷궳뾃볺룷뵞궴댾궎띫뿿궫궭귩뙵귞궥럊궯궲뜎뺡궢궸귖뫉궢궸궶궯궫귞덇먐볫뮰궳궼궶궋궔궴럙궋귏궥. 볙뾢뢯룉 : [귽깛^[긨긞긣] http://www.dong-gu.ms.kr/ckj/%C0%C7%BD%C4%C1%D6/%B6%B1%B0%FA%B6%B1%BB%EC.HTM (뫏궖귏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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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어지는 내용

(이어서) 떡살은 절편의 표면에 무늬를 찍어내는 판이며 떡에 살(文樣)을 부여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부터 절편에 떡살로 무늬찍는 것을 `살박는다"고도 했습니다. 떡살은 떡손이라고도 하는데, 떡손이라고 할 때는 원형 문양에 손잡이가 대체로 양 가장자리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장방형의 긴 떡살은 가래떡처럼 긴 떡에 연속무늬이거나 단독무늬라도 연이어 있는 떡살을 양쪽에서 눌러 찍은 다음 떡을 적당한 크기로 떼내거나 썰어서 먹었지만, 떡손의 경우는 떡을 일정한 크기로 먼저 떼내어 그 위에 떡손으로 눌러 찍었습니다. 절편에 살을 박아 넣은 것은 단순히 배불리 먹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녔던 것입니다. 이 떡살에서 우리는 보는 즐거움을 누리고 더 나아가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우리 조상들의 미의식과 심미안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은 바로 아름다운 무늬의 떡살로 찍은 절편을 두고 하는 말일 것입니다. 이밖에 참기름 바른 편떡을 상에 쌓을때 요철의 성형으로 미끄러지지 않게 높이 고일 수 있고, 무늬의 분류선에 따라 먹기 좋은 분량으로 자를 수 있도록 하는 지혜로운 기능이 있음은 물론입니다. 또한 조선의 사대부 여인들은 혼수감으로 떡살을 챙길 정도로 살림중에서 커다란 비중을 차지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큰 잔칫날에 여러 사람이 모여 떡을 만들 거나 남의 집 떡살을 빌려다가 사용할 때 바뀌거나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이름이나 주소를 새겨두었습니다. 떡살이나 다식판은 부녀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살림 도구이고 그래서 여인들이 주인이었습니다. 절편을 만들면 이웃집과 나누어 먹었는데 그것은 떡살무늬를 자랑하면서 은연중 자신의 살림을 뽐내는 방식이기도 했던 것입니다. 떡살의 문양은 지방에 따라 또 다릅니다. 산간 지방에서는 떡살문양에 노루나 토끼가, 해안 지방에는 가재나 새우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히 떡살은 남도 지방에서 발달 했습니다. 나라 안에서 가장 곡식이 많이 나는 고장답게 식생활이 윤택하여 떡문화가 발달한 것은 당연한 일일것 입니다. 떡살은 단독 무늬를 제작할 수 있는 원형과 2방 연속 무늬를 만들 수 있는 장방형의 두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장방형에도 찍혀서 이어진 것은 시제때 잘라서 나눠먹기 좋게 하기 위한 것이고, 연속형으로 문양이 이어진 것은 윤회 사상을 의미하여 제사, 한식때 많이 쓰입니다. 나무는 강하고 질기며 결이 없으며 탄력성이 있는 박달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회양목 등을 선택합니다. 떡살은 앞뒤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양면 조각된 것, 육면 조각된 것, 홍두깨나 다듬이 방망이 같은 생활 용품을 개조해서 만든 것도 있으며 장구, 북, 까치, 물고기, 버섯, 실패 모양 등 다양합니다. 떡살은 떡살형태로 나무를 다듬은 후에 갖가지 문양을 복사한 종이를 다듬어놓은 나무에 붙이고 문양을 따라 창칼을 망치로 두드리며 조각합니다. 제작기간은 어림잡아 일주일 남짓 걸린다고 합니다. 생일등 집안 행사에 달착지근하고 이빨 썩기 쉬운 과자나 케이크보다 우리의 멋과 맛이 담긴 떡을 해먹는 것이 우리의 것을 아끼는 일이며 수입 밀과 다른 재료들을 덜 써 나라 살림에도 보탬이 되니 일석이조가 아닐까 합니다. 내용출처 : [인터넷] http://www.dong-gu.ms.kr/ckj/%C0%C7%BD%C4%C1%D6/%B6%B1%B0%FA%B6%B1%BB%EC.HTM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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