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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サ名線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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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62 하늘이보낸사람 7,111
─────────────────────Σ οΟοº───────              아저씨한테 해주고 싶은거 참 많았는데                 아저씨한테 준건 상처 밖에 없네..                        미안해요 아저씨.. ─────ºοΟο ζ─────────────────────── ─────────────────────Σ οΟοº───────                       만약에, 만약에요..                     윤이가 잘못 된대두..                     아저씨한텐 안 가.           무슨 일이 있어두 아저씨한텐 안 가요..                       ..죽어두.      그러니까, 아저씬 아저씨 갈길 가, 지금부터.            우린.. 다음 세상에 만나자..                아저씨하구 나..        이번 세상에선 아닌 거 같애요.        다음 세상에서 만나요, 우린.        그땐.. 무슨 일이 있어도..         아저씨 안 놓치께.. ─────ºοΟο ζ─────────────────────── ─────────────────────Σ οΟοº───────        어머니, 사실은 제가 어머니가 버렸던 그 아들입니다.        어머니의 자랑스런 아들 윤이를 위해 제가 죽습니다.              어머니의 보석같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쓰레기같은 아들은 이만 죽습니다.              윤이를 위해 흘릴 눈물 백만분의 일만..            저를 위해 흘려 주시겠습니까, 어머니 ? 뀍_, ─────ºοΟο ζ─────────────────────── ─────────────────────Σ οΟοº───────                  내 온기가.. 느껴지냐?                  심장 뛰는 게 느껴져?                나 여기 있어. 니 옆에 있어, 지금..                  꿈을 꾸는 것도 아니구,                 헛것을 보는 것도 아니구..               니 옆에 아저씨 이렇게 있어, 지금.. ─────ºοΟο ζ─────────────────────── 하느님, 당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나.... 당신에게 약속합니다. 송은채. 내게 남은 시간.. 저 여자만 내 곁에 두신다면 저 여자로.. 내 남은 시간을 위로해 준다면 더 이상 날 건드리지 않는다면.. 그냥 여기서 다 멈추겠습니다. 증오도... 분노도.. 다 쓰레기통에 쳐 넣고 조용히.. 눈감겠습니다. 하느님, 나 당신에게 약속합니다. ─────────────────────Σ οΟοº─────── 어머니.... . 다음세상에서도 꼭 어머니 아들로 태어나겠습니다. 그땐 꼭 어머니의 .. 자랑스럽고 착한아들이 될께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단한순간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어요 어머니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ºοΟο ζ─────────────────────── 밥 먹자.. 뭐래도 좀 먹자 차세워줘요 밥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차 세워 빨리!! 밥먹을래? 나랑 잘래? 차문 열고 뛰어 내린다!!! 밥먹을래? 나랑 살래?! .......... 밥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 ─────────────────────Σ οΟοº─────── 돌아오지 말았어야 했다.. 어차피 쓰레기로 버려진 놈, 그냥 쓰레기처럼 살다가.... 쓰레기처럼 조용히 사라졌어야했다.... ─────ºοΟοζ─────────────────────── 어머니! 제발 울지마세요. 내가 원한 건 지금 당신의 가증스런 눈물이 아닌데... 제발 울지 마세요. 당신의 눈물이 나를 위해 흘리는 눈물이라면... 더더욱 지금은 울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당신이 흘릴 숱한 눈물을 위해.... 나로 하여 당신이 흘릴 피눈물을 위해.... ─────────────────────Σ οΟοº─────── 나 내일도 올꺼예요.. 모레도 올꺼고. 그 다음날도 그리고 그 다음날도 올꺼예요 아저씨보는거 지겨워질때까지 아, 이제 그만보면 좋겠다 싫증날때까지 계속올꺼예요.. 그러니까 아저씨 맘대로 날 가라마라 밀어낼생각마요. 윤이가 오라그럼 오고, 아저씨가 가라그럼 가고.. 니들이 원하는대로 니들한테 맞춰서 흔들리는 갈대아냐.! 난... 나도 원하는것도 있구 갖고싶은것도 있구 하고싶은것도 있구.... 참아도 참아도 참아지지않는게 있어. 알어? 니들하고 똑같이 감정은 가진 인간이라구.!나도... 몰랐지.. 내가.! 니들하고 똑같은 사람이라고.!!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사랑해요.사랑해요.아저씨....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요...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 사랑해요.사랑해.아저씨..사랑해요.사랑해요.아저씨..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 ─────────────────────Σ οΟοº─────── 괜찮아,윤아.. 별일 아니야. 내가 이렇게 니 손을 잡고 있잖아. 다른 어떤데도 가지 말고... 어떤 소리도 듣지 말고 ... 내 손만 꽉 잡아. 괜찮아.......별일 아냐,윤아. ─────ºοΟο ζ─────────────────────── 내가 살려줄게. 윤이, 내가 살려줄게... 그러니까 울지마... 내 심장, 윤이 준다, 됐냐? 내 심장 떼서 윤이 줄테니까.. 너, 나한테 올래? 내가 살아있는 시간까지만 나한테 올래? ─────────────────────Σ οΟοº─────── 이제 ...저 윤이 아니에요 ,아빠 가라그럼 가고 오라그럼 오고 은채.. 길바닥에 똥강아지 아니거든요 ... 아빠 죄송한데요 .. 무혁이 아저씨 그만둘수 없어요 ... 윤이 좋아할때는요... 외롭고 서럽고 그랬는데요.... 근데 무혁이 아저씨는 안그래요 , 고맙고 따뜻해요... 무혁이 아저씨가 나땜에 외로워 할까봐.. 서러워 할까봐 그게 걱정 너무 걱정되요. 그만둘수 없어요.... 이제 그만둘수가 없어요 아빠... ─────ºοΟο ζ─────────────────────── 돌팅아...... 미안하다......... 사랑한다...... ─────────────────────Σ οΟοº───────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추억이 없는 사람이래요..... 맞는거 같아요.... 아름다운 추억 하나만 있음... 나도....... 그 추억으로... 평생을 살아갈 수 있을거 같아요... ─────ºοΟο ζ─────────────────────── 살고 싶어져서 그랫어 널보고 있으니까 자꾸 살고 싶어져서... 죽는게 자꾸 분하구 원통하구 억울해져서.. 그래서 그랫어 미안하다 은채야..... ─────────────────────Σ οΟοº─────── 나도!!!!! 나도 당신 아들이라고 !!!!! 나도,,, 당신이 낳아서... 당신이 세상에 내놓은!!! 당신 핏줄이란 말이야!!!!!!! ─────ºοΟο ζ─────────────────────── 살아서도... 지독하게 외로웠던 그를... 혼자 둘 수가 없었습니다.... 내 생에 이번 한번만.,, 나만 생각 하고... 나 를 위해 살겠습니다.... 벌 받겠습니다... 송..은..채... ─────────────────Σ οΟοº─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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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명대사들.....

─────────────────────Σ οΟοº───────              아저씨한테 해주고 싶은거 참 많았는데                 아저씨한테 준건 상처 밖에 없네..                        미안해요 아저씨.. ─────ºοΟο ζ─────────────────────── ─────────────────────Σ οΟοº───────                       만약에, 만약에요..                     윤이가 잘못 된대두..                     아저씨한텐 안 가.           무슨 일이 있어두 아저씨한텐 안 가요..                       ..죽어두.      그러니까, 아저씬 아저씨 갈길 가, 지금부터.            우린.. 다음 세상에 만나자..                아저씨하구 나..        이번 세상에선 아닌 거 같애요.        다음 세상에서 만나요, 우린.        그땐.. 무슨 일이 있어도..         아저씨 안 놓치께.. ─────ºοΟο ζ─────────────────────── ─────────────────────Σ οΟοº───────        어머니, 사실은 제가 어머니가 버렸던 그 아들입니다.        어머니의 자랑스런 아들 윤이를 위해 제가 죽습니다.              어머니의 보석같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쓰레기같은 아들은 이만 죽습니다.              윤이를 위해 흘릴 눈물 백만분의 일만..            저를 위해 흘려 주시겠습니까, 어머니 ? 뀍_, ─────ºοΟο ζ─────────────────────── ─────────────────────Σ οΟοº───────                  내 온기가.. 느껴지냐?                  심장 뛰는 게 느껴져?                나 여기 있어. 니 옆에 있어, 지금..                  꿈을 꾸는 것도 아니구,                 헛것을 보는 것도 아니구..               니 옆에 아저씨 이렇게 있어, 지금.. ─────ºοΟο ζ─────────────────────── 하느님, 당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나.... 당신에게 약속합니다. 송은채. 내게 남은 시간.. 저 여자만 내 곁에 두신다면 저 여자로.. 내 남은 시간을 위로해 준다면 더 이상 날 건드리지 않는다면.. 그냥 여기서 다 멈추겠습니다. 증오도... 분노도.. 다 쓰레기통에 쳐 넣고 조용히.. 눈감겠습니다. 하느님, 나 당신에게 약속합니다. ─────────────────────Σ οΟοº─────── 어머니.... . 다음세상에서도 꼭 어머니 아들로 태어나겠습니다. 그땐 꼭 어머니의 .. 자랑스럽고 착한아들이 될께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단한순간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어요 어머니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ºοΟο ζ─────────────────────── 밥 먹자.. 뭐래도 좀 먹자 차세워줘요 밥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차 세워 빨리!! 밥먹을래? 나랑 잘래? 차문 열고 뛰어 내린다!!! 밥먹을래? 나랑 살래?! .......... 밥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 ─────────────────────Σ οΟοº─────── 돌아오지 말았어야 했다.. 어차피 쓰레기로 버려진 놈, 그냥 쓰레기처럼 살다가.... 쓰레기처럼 조용히 사라졌어야했다.... ─────ºοΟοζ─────────────────────── 어머니! 제발 울지마세요. 내가 원한 건 지금 당신의 가증스런 눈물이 아닌데... 제발 울지 마세요. 당신의 눈물이 나를 위해 흘리는 눈물이라면... 더더욱 지금은 울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당신이 흘릴 숱한 눈물을 위해.... 나로 하여 당신이 흘릴 피눈물을 위해.... ─────────────────────Σ οΟοº─────── 나 내일도 올꺼예요.. 모레도 올꺼고. 그 다음날도 그리고 그 다음날도 올꺼예요 아저씨보는거 지겨워질때까지 아, 이제 그만보면 좋겠다 싫증날때까지 계속올꺼예요.. 그러니까 아저씨 맘대로 날 가라마라 밀어낼생각마요. 윤이가 오라그럼 오고, 아저씨가 가라그럼 가고.. 니들이 원하는대로 니들한테 맞춰서 흔들리는 갈대아냐.! 난... 나도 원하는것도 있구 갖고싶은것도 있구 하고싶은것도 있구.... 참아도 참아도 참아지지않는게 있어. 알어? 니들하고 똑같이 감정은 가진 인간이라구.!나도... 몰랐지.. 내가.! 니들하고 똑같은 사람이라고.!!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사랑해요.사랑해요.아저씨....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요...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 사랑해요.사랑해.아저씨..사랑해요.사랑해요.아저씨..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 ─────────────────────Σ οΟοº─────── 괜찮아,윤아.. 별일 아니야. 내가 이렇게 니 손을 잡고 있잖아. 다른 어떤데도 가지 말고... 어떤 소리도 듣지 말고 ... 내 손만 꽉 잡아. 괜찮아.......별일 아냐,윤아. ─────ºοΟο ζ─────────────────────── 내가 살려줄게. 윤이, 내가 살려줄게... 그러니까 울지마... 내 심장, 윤이 준다, 됐냐? 내 심장 떼서 윤이 줄테니까.. 너, 나한테 올래? 내가 살아있는 시간까지만 나한테 올래? ─────────────────────Σ οΟοº─────── 이제 ...저 윤이 아니에요 ,아빠 가라그럼 가고 오라그럼 오고 은채.. 길바닥에 똥강아지 아니거든요 ... 아빠 죄송한데요 .. 무혁이 아저씨 그만둘수 없어요 ... 윤이 좋아할때는요... 외롭고 서럽고 그랬는데요.... 근데 무혁이 아저씨는 안그래요 , 고맙고 따뜻해요... 무혁이 아저씨가 나땜에 외로워 할까봐.. 서러워 할까봐 그게 걱정 너무 걱정되요. 그만둘수 없어요.... 이제 그만둘수가 없어요 아빠... ─────ºοΟο ζ─────────────────────── 돌팅아...... 미안하다......... 사랑한다...... ─────────────────────Σ οΟοº───────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추억이 없는 사람이래요..... 맞는거 같아요.... 아름다운 추억 하나만 있음... 나도....... 그 추억으로... 평생을 살아갈 수 있을거 같아요... ─────ºοΟο ζ─────────────────────── 살고 싶어져서 그랫어 널보고 있으니까 자꾸 살고 싶어져서... 죽는게 자꾸 분하구 원통하구 억울해져서.. 그래서 그랫어 미안하다 은채야..... ─────────────────────Σ οΟοº─────── 나도!!!!! 나도 당신 아들이라고 !!!!! 나도,,, 당신이 낳아서... 당신이 세상에 내놓은!!! 당신 핏줄이란 말이야!!!!!!! ─────ºοΟο ζ─────────────────────── 살아서도... 지독하게 외로웠던 그를... 혼자 둘 수가 없었습니다.... 내 생에 이번 한번만.,, 나만 생각 하고... 나 를 위해 살겠습니다.... 벌 받겠습니다... 송..은..채... ─────────────────Σ οΟοº─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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