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実師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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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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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ko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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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実師匠!
まずこの文は日本をほめそやそうと書いた文ではないことを先に明らかにします! ただ, 日本人の中にも国籍(韓/日)に関係なく ¥"真実師匠の道¥"を歩いた方々がいらっしゃったし, その方たちのためたぶん社会がこれ程支えにならなかっただろうか?
日帝治下の一小学校であった実話だ. 一女先生があった. 常に学校に出勤する時, 腕に大きなかばんを持って出勤をした.
そのかばんの構造をよく見れば, 中を二人に分けて, した方にはボタンをいっぱい盛ったし, 他の限りところにはきれいな手ぬぐいがきちんきちんと晴れられるあった.
当時には学生たちがまともに栄養を取ることができなくて鼻水を路上鼻につけていたが, その先生は学生たちの鼻水を磨いてくれた.
また休む時間にまだ幼い学生たちだから運動場でいくらよく飛び回って遊ぶか! 熱心に遊んで教室に入った. あの時, ¥"何某よ! お前制服にボタン一つがないね! 遊んで落ちたの? 君がそれを尋ねて来ればこの先生が本当に嬉しいのに!¥"と言った.
すると, その学生は明くる日, 運動場モレッソックでそのボタンを捜して先生に持って行った. すると, その先生はかばんで糸と針を取り出して縫ってくれてからは, その学生を教壇にあげて建てて言った.
¥"皆さん! この何某学生をちょっと見てください! 昨日失ったボタンをこんなに尋ねて来ました! このボタンがつまらないようだが, 私の品物をこんなに大切に惜しむ姿勢は皆さんも必ず模範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と多くの学生たちの前で彼の行動を誉めてくれた.
こんなに子供達を愛する先生に教えることを学んだ学生は後日先生になった. もちろん彼もムッハックセングドルを愛したし, また学生たちも永遠にその先生を頭の中で消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もう彼は脳卒中の症状でリストラをして空気がきれいな谷間で余生を送っている.
まさに彼は私の恩師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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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스승!
참스승!
우선 이글은 일본을 추켜 세우려고 쓴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다만, 일본인 중에도 국적(한/일)에 관계없이 "참스승의 길"을 걸은 분들이 계셨고, 그분들 때문에 아마도 사회가 이만큼이나 지탱이 되지 않았을까?
일제 치하의 한 소학교에서 있었던 실화이다. 한 여선생이 있었다. 늘 학교에 출근할 때, 팔에 커다란 가방을 들고 출근을 했다.
그 가방의 구조를 살펴보면, 가운데를 둘로 나누어, 한 쪽에는 단추를 잔뜩 담았고, 다른 한 켠에는 깨끗한 손수건이 차곡차곡 개어져 있었다.
당시에는 학생들이 제대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여 콧물을 노상 코에 달고 있었는데, 그 선생은 학생들의 콧물을 닦아 주었다.
또 쉬는 시간에 아직 어린 학생들이니 운동장에서 얼마나 잘 뛰어 놀겠는가! 열심히 놀고서 교실에 들어갔다. 그 때, "아무개야! 너 교복에 단추 하나가 없구나! 놀다가 떨어졌니? 네가 그것을 찾아 오면 이 선생이 정말 기쁠텐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학생은 이튿날, 운동장 모랫속에서 그 단추를 찾아서 선생에게 가져갔다. 그러자, 그 선생은 가방에서 실과 바늘을 꺼내어 꿰매어 주고는, 그 학생을 교단에 올려 세우고 말했다.
"여러분! 이 아무개 학생을 좀 보십시오! 어제 잃은 단추를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이 단추가 하찮은 것 같지만, 제 물건을 이렇게 소중히 아끼는 자세는 여러분도 반드시 본받아야 합니다!"라고 여러 학생들 앞에서 그의 행동을 칭찬해 주었다.
이렇게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에게 가르침을 배운 학생은 훗날 선생이 되었다. 물론 그도 뭇학생들을 사랑했고, 또 학생들도 영원히 그 선생을 머리속에서 지우지 못했다. 이제 그는 뇌졸중의 증세로 명예퇴직을 하고 공기좋은 골짜기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다.
바로 그는 나의 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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