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존경스럽네여~~^^
저두 배낭여행하고 싶은데...
정말 부럽당~~~^^
kjclub에선 남이란 없따!! 모두가 한식구며 친구예여!^^
앞으로 자주자주 글 올려주시구~~
서로 마니 친해져여~^^
mimiymk wrote:
> 안녕하세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좀더 유식한 아줌마가 되려고 KJclub에 가입해서 일본 주부와 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하나도 몰라서 집에서 독학하고 있으며, 짧은 영어로 하고 있답니다.. 벼룩시장에서 cd도 구입은 했지만 .. 왠지 혼자서 매일 이방, 저방, 구경만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여행도 좋아해서 유럽, 홍콩, 대만, 태국, 일본은 세번씩이나 배낭 여행도 했고 젊은 언니, 오빠 에게 좋은 얘기도 많이 해드릴수 있답니다. 용기내어 감히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 좋은친구들의 친구가 될수있었으면 합니다. 조금 쑥스럽군요... 그럼 안녕히...
그럼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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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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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여~~!!!!^o^
와~~ 정말 존경스럽네여~~^^
저두 배낭여행하고 싶은데...
정말 부럽당~~~^^
kjclub에선 남이란 없따!! 모두가 한식구며 친구예여!^^
앞으로 자주자주 글 올려주시구~~
서로 마니 친해져여~^^
mimiymk wrote:
> 안녕하세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좀더 유식한 아줌마가 되려고 KJclub에 가입해서 일본 주부와 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하나도 몰라서 집에서 독학하고 있으며, 짧은 영어로 하고 있답니다.. 벼룩시장에서 cd도 구입은 했지만 .. 왠지 혼자서 매일 이방, 저방, 구경만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여행도 좋아해서 유럽, 홍콩, 대만, 태국, 일본은 세번씩이나 배낭 여행도 했고 젊은 언니, 오빠 에게 좋은 얘기도 많이 해드릴수 있답니다. 용기내어 감히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 좋은친구들의 친구가 될수있었으면 합니다. 조금 쑥스럽군요... 그럼 안녕히...
저두 배낭여행하고 싶은데...
정말 부럽당~~~^^
kjclub에선 남이란 없따!! 모두가 한식구며 친구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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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니 친해져여~^^
mimiymk wrote:
> 안녕하세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좀더 유식한 아줌마가 되려고 KJclub에 가입해서 일본 주부와 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하나도 몰라서 집에서 독학하고 있으며, 짧은 영어로 하고 있답니다.. 벼룩시장에서 cd도 구입은 했지만 .. 왠지 혼자서 매일 이방, 저방, 구경만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여행도 좋아해서 유럽, 홍콩, 대만, 태국, 일본은 세번씩이나 배낭 여행도 했고 젊은 언니, 오빠 에게 좋은 얘기도 많이 해드릴수 있답니다. 용기내어 감히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 좋은친구들의 친구가 될수있었으면 합니다. 조금 쑥스럽군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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