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하게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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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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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쉬
7,111
솔직히 말해 창원 한번 갔다 오면서 부터 변한것 같다.
음.. 내앞에서 건방떠는 애들이며, 누구를 보아도, 예전같이 넘어가지 못
하겠다. 그냥 이대로가 좋을까? 나는 왜 사람들 때문에 변해야 할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남겨진건 나 하나뿐이다.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지 말고, 누구에게도 정을 주고 싶지 않다.
생각해 보니, 상상외로 날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동안 내가 너무 멍청했나?
경고 : 답장 붙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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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하게 변했다.
솔직히 말해 창원 한번 갔다 오면서 부터 변한것 같다.
음.. 내앞에서 건방떠는 애들이며, 누구를 보아도, 예전같이 넘어가지 못
하겠다. 그냥 이대로가 좋을까? 나는 왜 사람들 때문에 변해야 할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남겨진건 나 하나뿐이다.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지 말고, 누구에게도 정을 주고 싶지 않다.
생각해 보니, 상상외로 날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동안 내가 너무 멍청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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