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잠수 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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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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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itbreaker
7,111
올만에 부상했구나.
넘 오래 잠수 해서 숨이 좀 막히디?
핸펀은 왜 꺼놓니? 너 알지? 누나 못돼서리..꺼놓은 핸펀에는 음성이고, 문자고 남기지 않는 것.
보낸 멜로 읽었는지...
암튼 펠이란 친구와 그나마 잘 지내는 것 같아 기분 좋다.
너의 허전한, 빈 마음을 네 마음을 펠을 통해서라도 조금씩 열어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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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잠수 타더니
올만에 부상했구나.
넘 오래 잠수 해서 숨이 좀 막히디?
핸펀은 왜 꺼놓니? 너 알지? 누나 못돼서리..꺼놓은 핸펀에는 음성이고, 문자고 남기지 않는 것.
보낸 멜로 읽었는지...
암튼 펠이란 친구와 그나마 잘 지내는 것 같아 기분 좋다.
너의 허전한, 빈 마음을 네 마음을 펠을 통해서라도 조금씩 열어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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