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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報] 朝鮮人がまたアメリカを敵に回す.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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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josuncorea 1,958,878 / 2,811,753

 

野圏 美, 私たちの要求無視すれば… 公開書した波紋

大統領選挙勝てば韓・米 FTA 廃棄… 民主党, オバマに公開書した

野圏が今度大統領選挙で集権すれば韓・米自由貿易協定(FTA)を廃棄するという内容の公開書簡をボラックオバマアメリカ大統領に送った. 包括的な再協商が貫徹されなければ廃棄するという条件をつけたが, アメリカ側が受け入れにくい要求事項なので ‘廃棄予備通報’と同じだ. 今後の選挙局面で韓・米 FTA 廃棄を最大イシューで浮上させるという意図で見られる.

 民主統合当たりと統合進歩当たりは 8日午後指導部と所属議員 96人全員の名医になった書簡を公開して在韓アメリカ大使館に伝達した. 韓・米 FTA 移行法案を批准した米議会の上院議長(組ところでも副統領)と下院議長(ゾーンベイノ)にも同じ内容の書簡を送った.

 両党は書簡で “12月大統領選挙で私たちが勝利してあの時まで私たちが提示した再協商の中が貫徹されなければ協定文 24.5兆 2項に真似った・米 FTAは終わること”と明らかにした. また “私たちの (再協商)要求をアメリカ政府が見逃したら近付く総選で与小野大が実現する場合韓・米 FTA 廃棄のためのすべての措置を取ること”とも言った.

 政府はこれに対して我が国の国際的信頼を決定的に害する行為だと批判した. 造兵制外交通商部代弁人は声明を出して “我が政府は今まで正当な手続きと合法的に締結された条約を一方的に廃棄した事例がない”と “韓・米 FTA 廃棄主張は韓・米両国の間友好協力関係及び我が国に対する国際社会の信頼を毀損させることができる”と明らかにした. 交渉を主導したギムゾングフンの前通商交渉本部長も “コメディーみたいな話”と言いながら “切符になると判断してそうなようなのに私たちの国際関係全般に悪影響を及ぼす事”と言った.

 もう発效した限り・EU FTAは差し置いて韓・米 FTAだけ問題視したことは選挙シーズンに再び反米感情を刺激して野圏結集のてこにしようとする戦略という分析が出る. 実際イゾングフィ統合進歩だ共同代表はこの日 “野党の一番重要な共助歩みが韓・米 FTA 醗酵中断に集められることを期待して, それほど熱心にして行く”と反(反)FTAを野圏共助の核心で規定した. またハン・ミョンスク民主統合当たり代表は “この書簡は 99%の我が国の国民の限りを盛った書簡”と言いながら “総選勝利と政権入れ替えで新しくされる政府はセヌリダングと李明博政府を審判する力を合わせて作われること”と言った. この日両党が要求した 10種再協商項目は ◆投資者・国家訴訟制も(ISD) 廃棄 ◆サービス自由化大賞縮小 ◆主要農畜産品目の関税廃止留保などだ.(中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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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ようになればそのオオバ魔道 朝鮮人の傍若無人には激怒するね.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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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선인이 또 미국을 적으로 돌린다.w

 

야권 "美, 우리의 요구 무시하면…" 공개서한 파문

대선 이기면 한·미 FTA 폐기… 민주당, 오바마에게 공개서한

야권이 이번 대선에서 집권하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폐기하겠다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보냈다. 포괄적인 재협상이 관철되지 않으면 폐기하겠다는 조건을 달았지만, 미국 측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사항이어서 ‘폐기 예비통보’나 마찬가지다. 향후 선거국면에서 한·미 FTA 폐기를 최대 이슈로 부각시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8일 오후 지도부와 소속 의원 96명 전원의 명의로 된 서한을 공개하고 주한 미국 대사관에 전달했다. 한·미 FTA 이행법안을 비준한 미 의회의 상원의장(조 바이든 부통령)과 하원의장(존 베이너)에게도 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양당은 서한에서 “12월 대선에서 우리가 승리하고 그때까지 우리가 제시한 재협상안이 관철되지 않으면 협정문 24.5조 2항에 따라 한·미 FTA는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의 (재협상)요구를 미국 정부가 간과한다면 다가오는 총선에서 여소야대가 실현될 경우 한·미 FTA 폐기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정부는 이에 대해 우리나라의 국제적 신뢰를 결정적으로 해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조병제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우리 정부는 지금까지 정당한 절차와 합법적으로 체결된 조약을 일방적으로 폐기한 사례가 없다”며 “한·미 FTA 폐기 주장은 한·미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 및 우리나라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훼손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협상을 주도했던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도 “코미디 같은 얘기”라며 “표가 된다고 판단해서 그러는 듯한데 우리의 국제관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미 발효된 한·EU FTA는 놔두고 한·미 FTA만 문제 삼은 것은 선거철에 또다시 반미감정을 자극해 야권결집의 지렛대로 삼으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이날 “야당의 가장 중요한 공조 행보가 한·미 FTA 발효 중단으로 모아질 것을 기대하고, 그렇게 열심히 해 나가겠다”며 반(反)FTA를 야권 공조의 핵심으로 규정했다. 또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이 서한은 99%의 우리나라 국민의 한을 담은 서한”이라며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로 새롭게 만들어질 정부는 새누리당과 이명박 정부를 심판하는 힘을 모아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양당이 요구한 10가지 재협상 항목은 ▶투자자·국가 소송제도(ISD) 폐기 ▶서비스 자유화 대상 축소 ▶주요 농축산 품목의 관세 폐지 유보 등이다.(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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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그 오바마도 조선인의 방약무인에는 격노하는군.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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