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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ラッビッで見た世界地図 … 日本が最大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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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ラッビッで見た世界地図 … 日本が最大国

中央日報新聞に載せられたしE1面新聞に載せられたし| 記事入力 2012-02-29 00:21 記事原文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5/2012/02/29/htm_2012022822301950105011.jpg
朴記号ソウル大教授の ¥"世界国家負債カトーグラム¥"

ギリシアが事実上国家部も判定を受けた. アメリカ信用評価会社であるステンドドエンドプオス(S&P)が “ギリシアを選択的デフォルト(Selective Default) 状態で評価した”と 28日(韓国時間) 発表した. 全体借金の中一部を返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状態と言う(のは)話だ. ギリシアは海外債権団に返さなければならない元金と利子の 53% 以上を棒引き受けた. 質請け立場(入場)で見ればあれほどが受ける事ができなかったわけだ.

 ギリシア事態はグローバル国家負債危機の縮小版だ. 世界主要国々は一様におびただしく多くのもたらす担っている. ノベル経済学上受賞者であるジョセフスティグルリツコロンビア大教授は “借金規模がとても大きくて経済規模などに照らして相対的に健全だではない判断しにくい状態”と言うほどだ. 経済規模が大きいとしてもどの国でも団扇危機に落ち込むことができる状況と言う(のは)話だ.

<ここを押せば大きく見られます>

 一言で世界が借金と言う(のは)時限爆弾を抱いている姿だ. 見たからはソウル大朴記号(地理学) 教授とともに面積ではなく国家総負債に合わせて世界の指導(カトーグラム)をまた描いて見た. 朴教授は “カトーグラムは証明写真のようにパンバックが地図ではない”と “社会・経済・文化的データが持っている核心意味とパターンを見せてくれる”と言った.

 昨年末国家負債規模で本世界経済の実際は案外だった. 世界 2位経済対局で国土順位でも 3位の中国は地図で捜しにくかった. ロシアは細い帯で縮まった.

一方 11兆1052億ドル(OECD 基準)で世界最大債務国である日本は最大の国になった. アメリカ・イギリス・フランス・ドイツ・イタリアも大きく現われた. ギリシアは借金の絶対規模が中国より大きくなくて財政危機震央国だが易しく捜してみ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韓国は隣り日本大きさに選り分けて存在感がない位だ.

 団扇重さは絶対金額だけではなく国内総生産(GDP)とギョンズォ相対的によく見たりする. 国家スンブチェビユル地図を描いた理由だ. 多様性を従って方法をちょっと異にした. 3D 技法を活用した. 国家面積を調節するより高度を高める方法だ. その結果日本は天上の国だった. 日本列島全体が空高く聳えた. 総負債地図ではほとんど見えなかったアフリカザンビアが負債比率 1位を占めた.

カトーグラム (Cartogram) 一般的な指導を統計数値を土台に再構成した負け. 面積や古都・通りなどが国内総生産(GDP), 成長率, 特許権保有件数, 軍艦トン(t)数などを基準に調整される. カトーグラムは一般指導ととても他の姿だ. しかし統計的意味を地図の上に效果的に表現することができる. ナラッビッ指導(上)は経済協力開発機構(OECD)が集計した昨年末の国家負債規模(アメリカドル)を基準で面積をふやすとか縮小した負け. 国家団扇割合指導(下の)は GDP 対比国家団扇割合を高度で調整したのだ. 資料 : ソウル大地理学と GIS 研究室

ガングナムギュ記者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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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빚으로 본 세계지도 … 일본이 최대국

나랏빚으로 본 세계지도 … 일본이 최대국

중앙일보신문에 게재되었으며 E1면의 TOP기사입니다.E1면신문에 게재되었으며 E1면의 TOP기사입니다.| 기사입력 2012-02-29 00:21 기사원문

박기호 서울대 교수의 "세계 국가부채 카토그램"

그리스가 사실상 국가부도 판정을 받았다. 미국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그리스를 선택적 디폴트(Selective Default) 상태로 평가했다”고 2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전체 빚 가운데 일부를 갚지 못한 상태란 얘기다. 그리스는 해외 채권단에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의 53% 이상을 탕감받았다. 채권자 입장에서 보면 그만큼을 못 받은 셈이다.

 그리스 사태는 글로벌 국가부채 위기의 축소판이다. 세계 주요 국가들은 하나같이 엄청나게 많은 빚을 짊어지고 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셉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는 “빚 규모가 너무 커 경제 규모 등에 비춰 상대적으로 건전하다 아니다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말할 정도다. 경제 규모가 크더라도 어느 나라든지 부채 위기에 빠질 수 있는 상황이란 얘기다.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세계가 빚이란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본지는 서울대 박기호(지리학) 교수와 함께 면적이 아니라 국가 총부채에 맞춰 세계의 지도(카토그램)를 다시 그려봤다. 박 교수는 “카토그램은 증명사진처럼 판박이 지도가 아니다”며 “사회·경제·문화적 데이터가 갖고 있는 핵심 의미와 패턴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국가부채 규모로 본 세계 경제의 실상은 의외였다. 세계 2위 경제 대국이고 국토 순위로도 3위인 중국은 지도에서 찾기 어려웠다. 러시아는 가느다란 띠로 축소됐다.

반면 11조1052억 달러(OECD 기준)로 세계 최대 채무국인 일본은 가장 큰 나라가 됐다.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도 크게 나타났다. 그리스는 빚의 절대 규모가 중국보다 크지 않아 재정위기 진앙국이지만 쉽게 찾아볼 수는 없었다. 한국은 이웃 일본 크기에 가려 존재감이 없을 정도다.

 부채 무게는 절대 액수뿐 아니라 국내총생산(GDP)과 견줘 상대적으로 살펴보기도 한다. 국가 순부채비율 지도를 그린 이유다. 다양성을 좇아 방법을 좀 달리했다. 3D 기법을 활용했다. 국가 면적을 조절하기보다 고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그 결과 일본은 천상의 나라였다. 일본 열도 전체가 하늘 높이 치솟았다. 총부채 지도에선 거의 보이지 않던 아프리카 잠비아가 부채비율 1위를 차지했다.

카토그램 (Cartogram) 일반적인 지도를 통계 수치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지도다. 면적이나 고도·거리 등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특허권 보유건수, 군함 톤(t)수 등을 기준으로 조정된다. 카토그램은 일반 지도와 아주 다른 모습이다. 하지만 통계적 의미를 지도상에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나랏빚 지도(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집계한 지난해 말의 국가부채 규모(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면적을 늘리거나 축소한 지도다. 국가부채비율 지도(아래)는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을 고도로 조정한 것이다. 자료 : 서울대 지리학과 GIS 연구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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