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北(チョンブク)高敞(コチャン)警察署は2日、知り合いの先輩の家に火を点けた
A少年(17歳)など5人に対し、現住建造物放火の疑いで書類送検した。
警察によればこれらは去る1月25日の午後11時50分頃、故郷の先輩であるB氏(21歳)
の家に火を点け、450万ウォン相当の財産被害を被らせた疑いを受けている。
調査の結果、故郷の先輩・後輩関係にあたるこれらはB氏に会うために尋ねたが誰も
居ないとし、このような犯行を起こした事が分かった。
これらは供述で、「B氏に詐欺に遭ったみたいで腹立ちまぎれに火を点けた」と話した。
ソース:NAVER/高敞=NEWSIS(韓国語)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367639
朝鮮人は放火好きだなwww(^∇^)アハハハハ!
【韓国】「先輩の家に行ったら誰も居ない・・・」~腹立ちまぎれに放火(高敞)[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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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배의 집에 가면 아무도 없다···」~화가 나 잊혀져에 방화(고창)[03/02]
전북(톨브크) 고창(코체) 경찰서는 2일, 아는 사람의 선배의 집에 불을 켠
A소년(17세) 등 5명에 대해, 현주건조물 방화의 혐의로 서류 송검했다.
경찰에 의하면 이것들은 지난 1월 25일의 오후 11시 50분 무렵, 고향의 선배인 B씨(21세)
의 집에 불을 켜 450만원 상당한 재산 피해를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의 결과, 고향의 선배·후배 관계에 해당하는 이것들은 B씨를 만나기 위해서 물었지만 아무도
없다고 해, 이러한 범행을 일으킨 일을 알 수 있었다.
이것들은 진술로, 「B씨에게 사기를 당한 것 같아 화가 나 잊혀져에 불을 켰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스:NAVER/고창=NEWSIS(한국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367639
조선인은 방화를 좋아하다 www(^∇^) 아하하하하!
A소년(17세) 등 5명에 대해, 현주건조물 방화의 혐의로 서류 송검했다.
경찰에 의하면 이것들은 지난 1월 25일의 오후 11시 50분 무렵, 고향의 선배인 B씨(21세)
의 집에 불을 켜 450만원 상당한 재산 피해를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의 결과, 고향의 선배·후배 관계에 해당하는 이것들은 B씨를 만나기 위해서 물었지만 아무도
없다고 해, 이러한 범행을 일으킨 일을 알 수 있었다.
이것들은 진술로, 「B씨에게 사기를 당한 것 같아 화가 나 잊혀져에 불을 켰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스:NAVER/고창=NEWSIS(한국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367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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