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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っと. 本当に 5月に販売するの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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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作成     “OLED TV 市場を善導するために発売開始時期をもっと繰り上げて違う. 研究開発速度を高めて商用化時期を繰り上げて違う.” (具本茂 LGグループ会長)
LG電子が下半期出市する事にした遺棄発狂ダイオード(OLED) TVを繰り上げて出す事にした. 来る 5月なら LG電子が世界最初で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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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진짜 5월달에 판매하네...

2012.04.09 작성     “OLED TV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출시 시기를 더 앞당겨 달라. 연구개발 속도를 높여 상용화 시기를 앞당겨 달라.” (구본무 LG그룹 회장)
LG전자가 하반기 출시하기로 했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앞당겨 내놓기로 했다. 오는 5월이면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140㎝(55인치) OLED TV를 시장에 선보인다. 이는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제품을 출시해 OLED TV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도 런던올림픽 이전에는 55인치 OLED TV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TV 시장은 액정표시장치(LCD)가 아닌 OLED의 경쟁 구도로 재편될 조짐이다.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히는 OLED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모바일용 일부 제품에서만 찾아볼 수 있었던 OLED 패널이 오는 상반기에는 대형 TV에서도 구현된다. 이대로라면 모바일에서 TV까지 대세로 자리 잡은 LCD의 아성에 흠집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미 OLED는 스스로 빛을 내는 성질 때문에 별도의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LCD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패널로 부각된 바 있다. LCD보다 더 얇고 화면에 잔상이 남지 않는 점도 장점이다.

이 때문에 OLED 시장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37억4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15억6900만달러에 비해 2.4배 정도 성장한 셈이다. OLED 중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건 AMOLED(잠깐용어 참조)다. AMOLED는 LCD에 비해 동영상 응답 속도가 1000배 이상 빠르다. 색 재현율과 명암비도 월등해 동영상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AMOLED 시장은 지난해 33억6200만달러로 OLED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OLED 시장 전년 대비 2.4배 성장

반면 LCD 시장은 되레 규모가 줄었다. 지난해 LCD 생산규모는 1010억2800만달러로 전년 대비 6.8%가량 감소했다. 이는 LCD 성장의 견인차 구실을 했던 TV 부문이 제 역할을 못 한 게 크게 작용했다. 지난해 TV용 LCD 패널 출하량은 2억1020만대로 전년 대비 5%가량 줄었다. 면적 기준 LCD 성장률은 사상 최초로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승승장구하던 LCD 시장이 갑자기 한풀 꺾인 이유가 뭘까.

우선 LCD 시장에서 TV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컸기 때문에 LCD TV 시장의 포화는 곧 LCD 시장의 포화로 이어진 것이다. 2010년 기준 LCD 시장에서 TV, 모니터, 노트북, 모바일 기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50.9%, 15.2%, 11.9%, 11.1%다. 안경식 3D TV 시장과 스마트폰, 태블릿PC용 모바일 LCD 수요가 증가했지만 LCD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다 보니 LCD 시장을 견인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문대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디스플레이PD실 PD는 “주력 시장인 TV와 모니터 시장의 포화, 대형 LCD 설비 과잉투자, 유럽과 미국의 재정위기로 촉발된 세계 경제 불안 등으로 인한 LCD 가격 급락, 수요 급감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7.5~8세대 LCD 생산라인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공급과잉이 LCD 가격 하락을 불러왔다. 중국은 지난해 상반기 기준 -30%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기술력 부족에도 불구하고 대형 LCD라인 건설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어 업체의 가동률 조정과 투자 연기, 축소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공급과잉과 시장 정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줄이기 위해서라도 OLED를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에서는 AMOLED가 대세

TV 시장에서는 OLED TV가 자리를 잡는 데까지 앞으로 2~3년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LCD 시장이 강세를 보여서가 아니라 OLED 생산기술이 자리를 잡기까지의 시간인 것이다. LGD 관계자의 얘기다. “OLED 시장이 금방 다가올 것처럼 보이지만 제대로 자리를 잡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 거예요. 현재 OLED TV를 누가 먼저 출시하느냐는 상징적인 의미일 뿐이죠. 디스플레이업계에서 LCD를 접고 OLED에만 매달리겠다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최소 OLED TV가 전체 TV 시장의 5% 이상을 차지할 때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거예요.”

그 전에 나오는 OLED TV는 가격경쟁력 측면에서도 밀리는 게 사실이다. 업계에서는 초기 OLED TV 가격(55인치 모델 기준)이 7000~8000달러 정도는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OLED 제품은 RGB와 화이트 OLED 방식(잠깐용어 참조)으로 나뉘는데, RGB 방식이 좀 더 비용이 들 것으로 보인다. 문희성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은 “LCD 시장이 맥을 못 추고 있기 때문에 성장 정체를 돌파하고자 OLED 제품을 내놓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 OLED TV가 시장에 나오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과연 소비자들이 실질적인 가치를 느낄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 일부 프리미엄 시장에서만 OLED TV를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217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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