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蝶でお爺さん得て反射型ディスプレー開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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蝶でお爺さん得て反射型ディスプレー開発

子供ニュース24| 記事入力 2012-05-01 11:57 記事原文   <子供ニュース24>

[朴係県記者] 南アメリカで棲息する ¥"モルポナビ¥"でお爺さんを受けたディスプレー技術が開発された.

韓国科学技術院(KAIST, 総長西南表)が外部光を反射させて画面を出力する形式の反射型ディスプレーを具現することができる源泉技術を開発したと 1日発表した.

KAIST 物理学科・ナノ科学技術大学院シンズングフン教授研究チームが開発した反射型ディスプレーは画面を出力させる全力が必要なしに外部光を利用するからエネルギー效率を大きく増加させて, 明るいながらも全力消耗が非常に少ないディスプレーを作ることができることで期待されている.

反射型ディスプレーはアマゾンで売っている ¥"Keaneたち¥"のカラーディスプレーバージョンと思えば理解しやすい. 既存 LCDと比べたらきらめく感じを与えるだけでなく, 外部光を反射させて画面を見るために画面出力に別途の全力が必要ない.

虹, せっけん泡など透明な物質で構成されるが外部から入って来る光と見る角度によって色を異にすることを ¥"構造色¥"と言う.

ところで南アメリカに棲息するモルポナビは構造色なのにかかわらず, どんな角度で見ても固有の色を維持するという特徴を持っている.

シンズングフン教授研究チームはモルポナビの構造色が色の変化が著しく適期のため見る人が色がほとんど変わらないと感じるという点で着眼して, これをビー玉を利用して再現した.

申教授研究チームは今度研究のために多様な大きさを持つ数百ナノメートル(nm) 大きさのビー玉を任意に配して無秩序さを具現したしまた, 配列されたビー玉の上に半導体蒸着方法を通じて周期的な薄膜を積んで広い面積のモルポナビ構造を作るのに成功した.

こんなに具現された結果は構造色特有のきらめく特徴を含みとあるだけなく, ペイントのような一般染料のようにどの視野閣でも決まった色を現わす. またナノ大きさの構造で丈夫にさせられて長年の時間が経っても変色されるとか色がぼんやりしない.

構造色は光の反射と干渉によって生ずるので二酸化チタン(紫外線遮断製及び各種化粧品, 白塗料でたくさん使い)と硝子に作る薄膜の種類によって望む色のフィルムを作ることができる.

新しく開発された薄膜はモルポナビの色と明るさの再現を越して実際 ¥"モルポナビ¥"よりも角度による色の変化がずっと少ない優秀な性質を持っている. 研究陣はまたこの薄膜を薄らプラスチックフィルム中に埋めて紙のように折ることができる新概念材料を世界最初に具現し出した.

シンズングフン教授は今度研究成果は最近脚光を浴びている生体毛糸技術の代表的成功事例と言いながら構造色を利用する反射型ディスプレーのみならずセンサー, ファッション等非常に多様な分野でも応用される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

今度研究は材料分野最高権威ジャーナル中の一つのオスベンスドモトリオルスだオンライン版に載せられたし, 5月8日付け内部表紙論文で載せられる予定だ. 去る 5月3日にはネイチャー紙に ¥"注目される研究¥"で紹介されたりした.

一方, 今度研究は KAIST 物理学科・ナノ科学技術大学院シンズングフン教授 (第1著者情景嶺博士課程学生)とソウル大電子科バックナムギュ教授, そして三星お出来院が共同で遂行したし韓国研究財団と教育科学技術部の世界水準のヨングズングシムデハックユックソングサアップ(WCU)の支援をもらった.

/朴係県記者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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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에서 영감 얻어 반사형 디스플레이 개발

나비에서 영감 얻어 반사형 디스플레이 개발

아이뉴스24| 기사입력 2012-05-01 11:57 기사원문   <아이뉴스24>

[박계현기자] 남아메리카에서 서식하는 "몰포나비"에서 영감을 받은 디스플레이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서남표)이 외부 빛을 반사시켜 화면을 출력하는 형식의 반사형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KAIST 물리학과·나노과학기술대학원 신중훈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반사형 디스플레이는 화면을 출력시키는 전력이 필요 없이 외부 빛을 이용하기 때문에 에너지효율을 크게 증가시켜, 밝으면서도 전력소모가 매우 적은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반사형 디스플레이는 아마존에서 팔고 있는 "킨들"의 컬러 디스플레이 버전이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기존 LCD와 비교한다면 번쩍거리는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외부 빛을 반사시켜 화면을 보기 때문에 화면 출력에 별도의 전력이 필요없다.

무지개, 비누거품 등 투명한 물질로 구성되지만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과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을 달리하는 것을 "구조색"이라고 한다.

그런데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몰포나비는 구조색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고유의 색을 유지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신중훈 교수 연구팀은 몰포나비의 구조색이 색의 변화가 현저하게 적기 때문에 보는 사람이 색이 거의 변하지 않는다고 느낀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를 유리구슬을 이용해 재현했다.

신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다양한 크기를 갖는 수백 나노미터(nm) 크기의 유리구슬을 임의로 배열해 무질서함을 구현했고 또, 배열된 유리구슬 위에 반도체 증착 방법을 통해 주기적인 박막을 쌓아 넓은 면적의 몰포나비 구조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렇게 구현된 결과는 구조색 특유의 번쩍거리는 특징을 포함하고 있을 뿐 아니라, 페인트와 같은 일반 염료처럼 어느 시야각에서도 일정한 색을 나타낸다. 또 나노 크기의 구조로 튼튼하게 만들어져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색되거나 색이 희미해지지 않는다.

구조색은 빛의 반사와 간섭에 의해 생기므로 이산화 티타늄(자외선 차단제 및 각종 화장품, 흰색 도료로 많이 쓰임)과 유리로 만드는 박막의 종류에 따라서 원하는 색의 필름을 만들 수 있다.

새롭게 개발된 박막은 몰포나비의 색과 밝기의 재현을 넘어 실제 "몰포나비"보다도 각도에 따른 색의 변화가 훨씬 더 적은 우수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연구진은 또 이 박막을 얇은 플라스틱 필름 안에 파묻어 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신개념 재료를 세계 최초로 구현해 냈다.

신중훈 교수는 "이번 연구 성과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생체모사 기술의 대표적 성공사례"라며 "구조색을 이용하는 반사형 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센서, 패션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도 응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재료분야 최고 권위 저널 중 하나인 어스밴스드 머터리얼스지 온라인 판에 게재됐으며, 5월8일자 내부 표지논문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지난 5월3일에는 네이처지에 "주목받는 연구"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KAIST 물리학과·나노과학기술대학원 신중훈 교수 (제1저자 정경재 박사과정 학생)와 서울대 전자과 박남규 교수, 그리고 삼성 종기원이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한국연구재단과 교육과학기술부의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WCU)의 지원을 받았다.

/박계현기자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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