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早期退職&老後絶望大国 南朝鮮

閲覧数 : 260
JA 255 YoonBonggil 2,811,753

“仕事に熱中する時なのに…平均53才早期退職”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20503022860&subctg1=&subctg2=

我が国勤労者の実際定年がヨーロッパより10年ほどはやいことが分かった。

3日韓国労働研究院が主催した‘定年延長、どのようにすべきか’討論会でイ研究員クム・ジェホ専任研究員は‘労働市場環境変化と定年延長の必要性’報告書を通じて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報告書によれば我が国企業が規定した勤労者の定年は平均57.4才で、実際退職年齢は53才だと分析された。 これに比べてヨーロッパ連合国家の平均定年は65才、実際退職年齢は61.8才で集計された。

これは我が国に比べてヨーロッパ国家が定年年齢は7.6才、退職年齢は8.8才多くの数値だ。 ここに我が国男性の場合、軍服務が義務である点を考慮すればヨーロッパ男性に比べて生涯主な職場で10年以上早く退職するわけだ。問題は我が国勤労者たちの状況が先進国とは違うという点だ。 先進国勤労者たちは20代始めから社会に進出して60代まで40年ほど仕事をするところに年金制度が発達して老後の心配があまりない。 反面我が国勤労者は20代後半で50代初めまで30年もならない期間仕事をしながら子供養育、住宅用意、老後準備を全部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しかも(定年)退職以後大部分再就職を希望しているが働き口が不足して、再就職した働き口も賃金など勤労条件が劣悪な非正規職や零細企業の働き口が大部分なので老後が不安定だ。 したがって我が国も定年を法制化して定年を保障するだけでなく定年の段階的延長のための努力を傾け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と指摘された。

金専任研究員は“定年延長による雇用安定は退職後生計出た解消のための無分別な自営業進出を予防できて、国民年金需給時点まで定年を保障する場合、国民年金の財政危機克服にも役に立つことができる”と主張した。労働研究院中(案)注葉(チュヨプ)選任研究委員もこの日討論で“青年層と高齢層はある職種を置いて競合するというより各年齢層が比較優位を持った職種に重点を置く分業傾向が強い”として“合理的定年延長を通じて長く仕事をする社会を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建国(コングク)大法学専門大学院チョ・ヨンマン教授も“雇用上年齢差別禁止および高齢者雇用促進法にある‘60才定年努力’規定を‘60才定年義務’でまず改正して、長期的には定年を禁止・廃止することが望ましい”と明らかにした。

翻訳を見る

조기 퇴직&노후 절망 대국 남조선

“일에 열중할 때인데…평균 53세 조기 퇴직”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20503022860&subctg1=&subctg2=

우리 나라 근로자의 실제 정년이 유럽보다 10년 정도 빠른 것이 밝혀졌다.

3 일한국 노동 연구원이 주최한‘정년연장, 어떻게 해야 하는가’토론회에서 이 연구원 쿠무·제이 호 전임 연구원은‘노동시장 환경 변화와 정년연장의 필요성’보고서를 통해서 이와 같이 분명히 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나라 기업이 규정한 근로자의 정년은 평균 57.4세로,실제 퇴직 연령은 53세라고 분석되었다. 이것에 비해 유럽 연합국가의 평균 정년은 65세, 실제 퇴직 연령은 61.8세로 집계되었다.

이것은 우리 나라에 비해 유럽 국가가 정년 연령은 7.6세, 퇴직 연령은 8.8재 많은 수치다. 여기에 우리 쿠니오성의 경우, 군복무가 의무인 점을 고려하면유럽 남성에 비해 생애 주된 직장에서 10년 이상 빨리 퇴직하는 것이다.문제는 우리 나라 근로자들의 상황이 선진국과는 다르다고 하는 점이다. 선진국 근로자들은 20대 처음부터 사회에 진출해 60대까지 40년 정도 일을 하는 곳(중)에 연금 제도가 발달해 노후의 걱정이 별로 없다. 반면우리 나라 근로자는 20대 후반에 50대 처음까지 30년이나 안 되는 기간일을 하면서 아이 양육, 주택용뜻, 노후 준비를 전부 해야 한다. 게다가(정년) 퇴직 이후 대부분 재취직을 희망하고 있지만 일자리가 부족하고,재취직한 일자리도 임금 등 근로 조건이 열악한 비정규직이나 영세 기업의 일자리가 대부분이므로 노후가 불안정이다. 따라서 우리 나라도 정년을 법제화해 정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정년의 단계적 연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되었다.

금 전임 연구원은“정년연장에 의한 고용안정은 퇴직후 생계 나온 해소를 위한 무분별한 자영업 진출을 예방할 수 있고, 국민연금 수급 시점까지 정년을 보장하는 경우, 국민연금의 재정 위기 극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노동 연구원중(안) 주엽(츄요프) 선임 연구 위원도 이 날 토론으로“청년층과 고령층은 있는 직종을 두어 경합 한다고 하는 것보다 매년령층이 비교 우위를 가진 직종에 중점을 두는 분업 경향이 강하다”로서“합리적 정년연장을 통해서 길게 일을 하는 사회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건국(콩크) 대법학 전문대 학원 조·욘 맨 교수도“고용상 연령 차별 금지 및 고령자 고용 촉진법에 있는㣠재정년 노력’규정을㣠재정년 의무’로 우선 개정하고, 장기적으로는 정년을 금지·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분명히 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