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現職閣僚靖国神社参拜強行… 日-アジア被害国関係悪化一路不可避
第67周年 8・15 光復節と同時に日本の 2次世界大戦敗戦一人 15日日本現職閣僚二人を含んだ国会議員たちが靖国(靖国) 神社参拜を強行しながら韓・日, 中・日など日本とアジア関連国の関係が今後の悪化一路を歩くことと予想される.
この日午前マスバだとチン(松原仁) 国家公安委員長と羽田Yuichiro(羽田雄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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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現職閣僚靖国神社参拜強行… 日-アジア被害国関係悪化一路不可避
第67周年 8・15 光復節と同時に日本の 2次世界大戦敗戦一人 15日日本現職閣僚二人を含んだ国会議員たちが靖国(靖国) 神社参拜を強行しながら韓・日, 中・日など日本とアジア関連国の関係が今後の悪化一路を歩くことと予想される.
この日午前マスバだとチン(松原仁) 国家公安委員長と羽田Yuichiro(羽田雄一
일본 현직 각료 야스쿠니신사 참배 강행… 日-아시아 피해국 관계 악화일로 불가피
제67주년 8·15 광복절이자 일본의 2차 세계대전 패전일인 15일 일본 현직 각료 두 명을 포함한 국회의원들이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를 강행하면서 한·일, 중·일 등 일본과 아시아 관련국의 관계가 향후 악화 일로를 걸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마쓰바라 진(松原仁) 국가공안위원장과 하타 유이치로(羽田雄一郎) 국토교통상은 지난 2009년 9월 일본 민주당 정권 출범 이후 현직 각료로는 처음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로이터 통신, 신화통신 등 여러 외국 언론들이 이를 신속히 보도했다.
이밖에도 초당파 의원연맹인 "다 함께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에 소속된 여야 국회의원 50여명과, 국회의원 대리인 40여명도 이날 신사 참배에 동참했다.
앞서 마쓰바라 공안위원장은 개인적인 참배라며 일본인의 한 사람으로서의 신조에 따라 행동했다고 주장했었다.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 등 나머지 16명의 각료는 참배하지 않았다.
지난해 9월 노다 내각 출범 당시 노다 총리는 각료들에 대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 자제 방침을 결정했지만 현직 각료가 참배함에 따라 노다 총리 구심력의 한계가 드러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편 태평양전쟁의 A급 전범으로 처형된 14명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참배로 한국, 중국 등 주변국의 불만과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이날 이번 사건에 대해 "지극히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같은 날 친강(秦剛)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일본이 역사를 직시하고 약속을 지키기 바란다"고 비난했다.
친 대변인은 "야스쿠니 신사 문제는 실질적으로는 일본이 과거 군국주의 침략 역사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는지, 중국 등 피해를 본 아시아 국민의 감정을 존중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라며 "일본이 침략 역사를 직시하고 반성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실제 행동을 통해 중·일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만 외교부 역시 이날 성명을 통해 "이는 이웃 국가 국민의 감정을 해치는 행위"라며 비난했다.
sophis731@newsis.com
유럽에서는 나치문양을 제작하는것 자체만으로 3년의 징역을..
전범들의 신으로 모시는 야스쿠니를 참배하는 정치가 일본국민들..
지구상 가장많은 나치주의자들이 사는곳..
국민의 99%가 나치군국주의자라고 보면됩니다.
정신병자 국가이죠. 유엔의권고와 유럽 아시아 남미의 역사 왜곡을 비난하는데도 ..
오직 일본만이 부정하고 오히려 미화하는 전범국가..
일본추장은 전범이다..
히틀러 = 일본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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