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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歳小学生強姦犯に同情の声広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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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歳小学生強姦犯に同情の声広がる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9/h2012090312393621950.htm
韓国日報(韓国語) 2012.9.3

 3日羅州(ナジュ)性犯罪者高(23)氏の成長環境を扱った一部言論の報道に対して反論して出た。親戚と故郷先後輩は"高氏が罰を受けて当然な悪いことをした悪い奴だが、高氏の成長背景に対しての報道は酷い"と口をそろえた。

 匿名を要求した親戚など知人たちは一部言論が描写したように高氏は初めから怪物ではなかったと主張した。 知人たちは高氏は故郷に従う先後輩が多かったし一時は希望を抱いて熱心に仕事をしたこともあったとし高氏が孤独な人でもなかったと話した。

 これらによれば高氏がぐれ始めたことは7才頃である1996年お父さんが再婚してからだ。 これらは娘と共に来た新しいお母さんが高氏を蔑んだと主張した。

 高氏は友人らと親戚に"新しいママがご飯たくさん食べると食卓を足でけった"とか"学校行く交通費も与えない"という話をたびたびしたという。

 また、お父さんがことでしばらく席を外したある日には新しいお母さんと姉が寝る高氏を足でけって暴行して鼓膜が破裂したこともあると伝えた。

 家でご飯も食べないようにしてお小遣と交通費も受けられなかった高氏はこの頃から他人の物に手をつけ始めるなど非行を始めた。

 高氏は中学校を中退する頃には"学校で給食費出さないと放送して恥ずかしくて学校に通うことはできない"と話したこともあるという。

 中学校中退後自ら新しいお母さんのそばを離れて全南(チョンナム)、羅州(ナジュ)家具工場で仕事をした2000年から2004年まで高氏は着実に仕事をしたと周辺の人々は伝えた。

 しかし2004年頃高氏の両親は高氏が4年余りの間仕事をして集めたお金500万ウォン余りを反強制的に奪っていってしまったしこのようなことは成人になっても繰り返された。

 知人は"高氏が罰を受けるならば高氏をそのように放置して困らせた高氏の両親も非難されて当然だ"と声を高めることも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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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나이 초등 학생 강간범에 동정의 소리 퍼지는

7세 초등 학생 강간범에 동정의 소리 퍼진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9/h2012090312393621950.htm
한국 일보(한국어) 2012.9.3

 3일 나주(나쥬) 성범죄자고(23) 씨의 성장 환경을 취급한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 반론해 나왔다.친척과 고향 앞뒤배는"고씨가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나쁜 일을 한 나쁜 놈이지만, 고씨의 성장 배경에 대해서의 보도는 심하다"와 입을 모았다.

 익명을 요구한 친척 등 아는 사람들은 일부 언론이 묘사한 것처럼 고씨는 처음부터 괴물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아는 사람들은 고씨는 고향에 따르는 앞뒤배가 많았고 한때는 희망을 품어 열심히 일을 한 적도 있었다고 해 고씨가 고독한 사람도 아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것들에 의하면 고씨가 자포자기하기 시작한 것은 7세 무렵인 1996년 아버지가 재혼하고 나서다. 이것들은 딸(아가씨)와 함께 온 새로운 엄마가 고씨를 업신여겼다고 주장했다.

 고씨는 친구등과 친척에게"새로운 마마가 밥 많이 먹으면 식탁을 다리로 찼다"라든지"학교 가는 교통비도 주지 않는"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가끔 했다고 한다.

 또, 아버지가 일로 당분간 자리를 비운 어느 날에는 새로운 엄마와 언니(누나)가 자는 고씨를 다리로 차 폭행해 고막이 파열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집에서 밥도 먹지 않게 해 용돈과 교통비도 받을 수 없었던 고씨는 요즘부터 타인의 물건에 손을 대기 시작하는 등 비행을 시작했다.

 고씨는 중학교를 중퇴하는 무렵에는"학교에서 급식비 내지 않는다고 방송하고 부끄러워서 학교에 다닐 수 없다"라고 이야기한 적도 있다고 한다.

 중학교 중퇴 후 스스로 새로운 엄마의 곁을 떠나 전남(톨남), 나주(나쥬) 가구 공장에서 일을 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고씨는 착실하게 일을 했다고 주변의 사람들은 전했다.

 그러나 2004년경고씨의 부모님은 고씨가 4년 남짓의 사이 일을 해 모은 돈 500만원남짓을 반 강제적으로 빼앗아 가 버렸고 이러한 일은 성인이 되어도 반복해졌다.

 아는 사람은"고씨가 벌을 받는다면 고씨를 그처럼 방치해 곤란하게 한 고씨의 부모님도 비난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와 소리를 높이는 일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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