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文学で英才教育してない日本に勝てない・・・

閲覧数 : 552
JA 255 JAPAV3 2,811,753
映画化されるのは日本小説ばかり。どう眺めればよいのか…。
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12101912051545257
スポーツトゥディ(韓国語) 2012.10.19

 <少年は泣かない> <白夜行> <黒い家> <覆面月号> <火車> <ハウリング> <容疑者x>これら次々公開される韓国映画で一つの共通点を探すならば? 全てが日本小説を原作にした韓国映画というものだ。

 ピョン・ヨンジュ監督の <火車>日本小説を映画化した作品中最初に250万動員突破の喜びを味わうこともした。いつの間にか劇場街で頻繁に会うようになった日本原作小説を土台にした韓国映画をどんな視線で眺め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ろうか?

日本原作韓国映画相次いだ封切り、なぜ?
 日本原作の映画化は最近絶頂に達した。 事実、映画で再加工する話を日本で探そうとする現象は変でない。 多様な素材を長所でしている日本小説はすでに国内に数多くの読者層を形成してきた。

 韓国映画会社が日本原作にぶらさがる理由は何か。 似た東洋文化圏ながらもジャンルや素材がはるかに多様なためだ。 毎年制作編集が急増する現実で新しい素材検索にいつも喉が渇いた製作者にすでに人気が検証された原作は魅惑的にならざるをえない。

 東洋と西洋を問わず有名原作小説が映画で再加工される事例は頻繁だ。映画製作費が毎年幾何級数的に増えている状況で原作は製作者の立場で安全装置になってくれる。 劇場を探した観客は小説の中の人物が映像の中で直接生きて息をするのを見てうれしいということを感じる。

 日本原作小説を映画化した作品の国内成績は成功した作品も多いが失敗した作品もそれにまけないくらい多い。<火車> <覆面月号> <黒い家> <正しく生きよう>が大ヒットを打ったとすれば、<ハウリング> <白夜行-白い闇の中を歩く> <フライ ダディー> <少年は泣かない> <クォンスンの方女史拉致事件> <肩向こう側の恋人> <パイラン>などは期待に沿えない成績表を受けて打席から降り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興行に成功した映画で一つの共通点を探すならば評点が全部高いということだ。 失敗した映画が平均6点大義評点を受けた反面成功した映画は8点大以上の評点を受けた。 結局重要なことは映画の出来ばえという話だ。

原作の存在をわざと知らせない?
 原作が比較的良く知られなかった場合、広報に活用しない場合もある。 チョン・ジェヨンが出演した <正しく生きよう>はその代表的な場合だ。 日本作家ドイ・クニヒコとサイトウ・ヒロシの <遊ぶ時間は終わらなかった>を脚色し、 <正しく生きよう>では広報過程で原作小説名前を隠しておいて言及しなかった。  <覆面月号> <少年は泣かない>も原作の名声を借りなかった。 ポスターはもちろん予告篇でもこれら映画は原作の存在を表わさなかった。 事実観客には重要な問題でないこともある。

日本原作映画化、韓国だけ高額に請求する日本?
 日本出版社が韓国にだけ唯一高い著作権料を要求するというひたすら笑うことのできない便りもある。 資本主義市場で競争は避けられないがお互いに傷跡を出す競争は自制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声が出てくるほどだ。 著作権料の価格上昇は観客の立場でも役に立たない。 他の部分で費用を減らすほかはない状況を作るためだ。

 映画の興行は原作小説販売量にも影響を及ぼしたりもする。 映画に対する満足度が高い場合、原作小説を購入する比率はどの程度なるだろうか? メックスムービーが進めたEメール質問によれば映画観客100人中18人が原作を購入した経験が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特に30台観客が原作購買につながる可能性が最も高いと調査された。
翻訳を見る

문학으로 영재 교육하고 있지 않는 일본에 이길 수 없다···

영화화되는 것은 일본 소설(뿐)만.어떻게 바라보면 좋은 것인지 ….
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12101912051545257
스포츠 투데이(한국어) 2012.10.19

 <소년은 울지 않는 > <백야행 > <검은 집> <복면 월호 > <화차> <음향적 재생작용 > <용의자 x>이것들 차례차례 공개되는 한국 영화로 하나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모두가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라는 것이다.

 폴・욘쥬 감독의 <화차>일본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중 최초로 250만 동원 돌파의 기쁨을 맛보는 일도 했다.어느새인가 극장거리에서 빈번히 만나게 된 니혼바라작 소설을 토대로 한 한국 영화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일까?

니혼바라작 한국 영화 잇따른 개봉, 왜?
 니혼바라작의 영화화는 최근 절정에 이르렀다. 사실, 영화로 재가공하는 이야기를 일본에서 찾으려고 하는 현상은 이상하지 않다. 다양한 소재를 장점으로 하고 있는 일본 소설은 벌써 국내에 수많은 독자층을 형성해 왔다.

 한국 영화 회사가 니혼바라작등 내려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닮은 동양 문화권이면서도 장르나 소재가 훨씬 다양하기 때문에다.매년 제작 편집이 급증하는 현실로 새로운 소재 검색에 언제나 목이 마른 제작자에게 벌써 인기가 검증된 원작은 매혹적으로 되지 않을 수 없다.

 동양과 서양을 불문하고 유명 원작 소설이 영화로 재가공되는 사례는 빈번하다.영화 제작비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원작은 제작자의 입장에서 안전 장치가 되어 준다. 극장을 찾은 관객은 소설안의 인물이 영상 중(안)에서 직접 살아 숨을 쉬는 것을 봐 기쁘다고 하는 것을 느낀다.

 니혼바라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의 국내 성적은 성공한 작품도 많지만 실패한 작품도 거기에 지지 않을 정도 많다.<화차> <복면 월호 > <검은 집> <올바르게 살자>가 대히트를 쳤다고 하면, <음향적 재생작용 > <백야행-흰 어둠안을 걷는 > <플라이 다디-> <소년은 울지 않는 > <쿠슨의 분여사 납치사건 > <어깨 저쪽 편의 애인 > <파이 런> 등은 기대에 따를 수 없는 성적표를 받고 타석에서 내리지 않으면 안 되었다. 흥행에 성공한 영화로 하나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평점이 전부 높다고 하는 것이다. 실패한 영화가 평균 6점 대의 평점을 받은 반면 성공한 영화는 8점대이상의 평점을 받았다.결국 중요한 (일)것은 영화의 성과네라고 하는 이야기다.

원작의 존재를 일부러 알리지 않아?
 원작이 비교적 좋게 알려지지 않았던 경우, 홍보에 활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정・제이 욘이 출연한 <올바르게 살자>는 그 대표적인 경우다. 일본 작가 도이・쿠니히코와 사이트우・히로시의 <노는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를 각색 해, <올바르게 살자>에서는 홍보 과정에서 원작 소설 이름을 숨겨 두어 언급하지 않았다.  <복면 월호 > <소년은 울지 않는>도 원작의 명성을 빌리지 않았다. 포스터는 물론 예고편에서도 이것들 영화는 원작의 존재를 나타내지 않았다. 사실 관객에게는 중요한 문제가 아닌 것도 있다.

니혼바라작 영화화, 한국만 고액에 청구하는 일본?
 일본 출판사가 한국에만 유일 높은 저작권료를 요구한다고 하는 오로지 웃을 수 없는 소식도 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지만 서로 상처 자국을 내는 경쟁은 자제해야 한다고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다.저작권료의 가격상승은 관객의 입장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른 부분에서 비용을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때문이다.

 영화의 흥행은 원작 소설 판매량에도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영화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경우, 원작 소설을 구입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될까? 멕슴비가 진행한 E메일 질문에 의하면 영화 관객 100인중 18명이 원작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30대 관객이 원작 구매로 연결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면 조사되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