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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は100歳まで生きられない医療後進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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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歳以上の長寿者比率 韓国がOECDで最低

2012年10月29日10時03分 
聯合ニュース

【ソウル聯合ニュース】100歳以上の人口が全体に占める割合は長寿国かを判断する基準の一つとなるが、韓国はこの比率が経済協力開発機構(OECD)加盟国の中で最も低いことが分かった。

 韓国・円光大学の金鍾仁(キム・ジョンイン)教授の研究チームが29日までに、OECD加盟国のうち18カ国の研究分析結果をまとめた。各国の人口調査資料や世界銀行のデータベース資料などを活用した。韓国は人口10万人当たりの100歳以上人口が2人にとどまり、調査対象国の中で最も少なかった。

 フランスが10万人中36人と最も多い。次いで、日本が20人、米国が18人、イタリアと英国が各17人、オーストラリアが16人などだった。

 100歳以上の人口の割合が高い国ほど、国民総生産(GDP)に対する保健医療費支出の割合と公共部門の医療費支出が多いことが分かった。

 金教授は「長寿人口を増やすには、国レベルで国民保健予防事業を強化し、高齢者健康福祉分野の保健医療財政を拡充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た。
 韓国人の老後は地獄なのだから、皆早死にした方が幸せかも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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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00세까지 살 수 없는 의료 후진국!


 

100세 이상의 장수자 비율 한국이 OECD로 최저

2012년 10월 29일 10시 03분  
연합 뉴스

【서울 연합 뉴스】100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에 차지하는 비율은 장수국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의 하나가 되지만, 한국은 이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맹국 중(안)에서 가장 낮은 것이 밝혀졌다.

 한국·엥코우 대학의 금종 히토시(김·존 인) 교수의 연구팀이 29일까지, OECD 가맹국중 18개국의 연구 분석 결과를 정리했다.각국의 인구조사 자료나 세계 은행의 데이타베이스 자료등을 활용했다.한국은 인구 10만명 당의 100세 이상 인구가 2명에 머물러, 조사 대상국안에서 가장 적었다.

 프랑스가 10만명중 36명으로 가장 많다.그 다음에, 일본이 20명, 미국이 18명, 이탈리아와 영국이 각 17명, 오스트레일리아가 16명 등이었다.

 100세 이상의 인구의 비율이 높은 나라만큼, 국민 총생산(GDP)에 대한 보건의료비 지출의 비율과 공공부문의 의료비 지출이 많은 것이 밝혀졌다.

 김 교수는 「장수 인구를 늘리려면 , 정부수준으로 국민 보건 예방 사업을 강화해, 고령자 건강 복지 분야의 보건의료 재정을 확충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한국인의 노후는 지옥이기 때문에, 모두 요절 혀분이 행복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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