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不良率99%OLEDテレビ 年内発売は断念

閲覧数 : 3,639
JA 255 JAPAV3 1,774,586 / 2,811,753
不良率99%OLEDテレビ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1004100000000011
東亜日報(韓国語) 2012.10.4
作っても作っても100台中99台は不良品
 3日サムスン電子とLG電子によれば二つの会社が年内発売を目標に試験生産中であるOLEDテレビの不良率は98〜99%に達すると分かった。 100台のOLEDテレビを作れば市場に完成品に出すことができる製品が1台でなければ2台水準に止まるという意だ。

 二つの会社が出すOLEDテレビ一台の価格は1000万ウォン(出庫が基準)に達すると予想される。 この製品一個を作ろうと数億ウォン分の不良OLEDパネルを出して捨てるわけだ。 これに伴い、サムスン電子とLG電子内部では“目標収率(収率・正常製品生産比率)を引き上げ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役員は服脱ぐ覚悟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話が公然と出てきている。

 OLEDを作る過程は大きく四段階だ。 ガラス基盤に各種配線を描いて入れる薄膜トランジスター(TFT)工程、有機物質を望むパネル位置に固定させる蒸着工程、有機物質を外部の水分などから保護するための袋(Encapsulation)工程、パネルを望む大きさに切るモジュール工程だ。 不良率が高い原因は明確に公開されなかったが蒸着過程で有機物質を選ぶように分布させにくいという点などが挙げられる。

 二つの会社が公言した通り世界市場にOLEDテレビを同時に出そうとするなら現在の生産ラインで最小限月1000〜2000台の製品を作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 市場調査機関であるUBI SANUP RESEARCHは“二つの会社のOLEDパネル生産量は月4万台規模だが現在の収率ならば年末まで月2000台生産も難しい水準”と分析した。

○“市場先行獲得効果、損をしても発売”

 通商液晶表示装置(LCD) TVを大量生産するには不良率を10〜20%まで低くしてこそ採算性があると見る。 だが、今年の末まで3ヶ月もまだ残っていない点を勘案すれば現実的に現在98%以上である不良率を50%以下に下げることも難しいという展望が出てくる。 結局発売時点を遅らせないならば約束を守るために大きい損害を甘受するほかはないという意味だ。

 このように二つの会社が‘本末転倒な’戦争をするのは先端TVを先に出す事業者が市場を先導するためだ。 OLEDテレビ市場は2017年には世界的に120兆ウォンほどなることと業界は見ている。 これに伴い、二つの会社は不良率が95%まで落ちても無条件製品を発売するという内部目標をたてて激しい技術戦争を行っている。


LG有機OLEDテレビ今年発売断念...サムスンも今年量産断念。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110510183646618&type=1&MLA
マネートゥデイ(韓国語) 2012.11.6
不良率99%の壁を破れず。年内量産の公言を守れず。
 液晶表示装置(LCD)に続き次世代ディスプレイに浮び上がる有機発光ダイオード(OLED) TV商用化が事実上来年に持ち越す展望だ。

 LGが年内OLEDテレビ量産が難しいと明らかにしたのに続きサムスンも協力会社動向を把握した結果、関連部品を注文した形跡が無く、関連製品を来年にならないと量産できないと予想されるためだ。

 5日複数の業界関係者によればサムスンはOLEDテレビ用パネル(半製品)に使われる部品(半導体含む)および材料に対して協力会社に現在まで量産注文をしないでいる。 サムスンディスプレイはサムスン電子が発売することになるOLEDテレビ用パネルを専門担当生産する予定だ。

 業界関係者は"半導体を含んだ電子部品は完成される期間が普通2〜3月程度かかる"として"協力会社を対象に11月に入っても現在まで部品と材料量産注文がなされない点を勘案すればサムスン電子が年内推進することにしたOLEDテレビ量産時点が事実上来年に持ち越すこと"と話した。

 サムスン電子は当初年内55インチOLEDテレビ量産を公言した。 何よりLG電子より先立ってOLEDテレビ量産を推進しながら中小型部門で確保したOLED市場支配力を大型部門に拡大するという計画だった。

 だが、サムスン電子にOLEDテレビ用パネルを供給することになるサムスンディスプレイが現在まで量産のための動きを見せていなくて年内関連製品量産は難しい展望だ。 あるいは関連製品を年内発売しても"サンプル"水準に止まる展望だ。
翻訳を見る

불량율 99%OLED TV 연내 발매는 단념

불량율 99%OLED TV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1004100000000011
동아일보(한국어) 2012.10.4
만들어도 만들어도 100 타이중 99대는 불량품
 3일 삼성 전자와 LG전자에 의하면 두 개의 회사가 연내 발매를 목표로 시험 생산중인 OLED TV의 불량율은 98〜99%에 이른다고 알았다. 100대의 OLED TV를 만들면 시장에 완성품에 낼 수 있는 제품이 1대가 아니면 2대 수준에 그친다고 하는 뜻이다.

 두 개의 회사가 내는 OLED TV 1대의 가격은 1000만원(출고가 기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 한 개를 만들려고 수억원 분의 불량 OLED 패널을 내 버리는 것이다. 이것에 수반해, 삼성 전자와 LG전자 내부에서는“목표수율(수율・정상 제품 생산 비율)을 끌어올릴 수 없으면 임원은 옷 벗을 각오를 해야 하는”라고 하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와 있다.

 OLED를 만드는 과정은 크고 4 단계다. 유리 기반으로 각종 배선을 그려 넣는 박막 트랜지스터(TFT) 공정, 유기물질을 바라는 패널 위치에 고정시키는 증착 공정, 유기물질을 외부의 수분등에서 보호하기 위한 봉투(Encapsulation) 공정, 패널을 바라는 크기에 자르는 모듈 공정이다.불량율이 높은 원인은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착 과정에서 유기물질을 선택하도록(듯이) 분포시키기 어렵다고 하는 점등을 들 수 있다.

 두 개의 회사가 공언한 대로 세계 시장에 OLED TV를 동시에 보내려고 한다면 현재의 생산 라인으로 최소한월 1000〜2000대의 제품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된다. 시장 조사 기관인 UBI SANUP RESEARCH는“두 개의 회사의 OLED 패널 생산량은 월 4만대 규모이지만 현재의 수율이라면 연말까지 월 2000대 생산도 어려운 수준”와 분석했다.

○“시장 선행 획득 효과, 손해 봐도 발매 ”

 통상 액정표시장치(LCD) TV를 대량생산 하려면 불량율을 10〜20%까지 낮게 해야만 채산성이 있다고 본다. 하지만, 금년말까지 3개월도 아직 남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현실적으로 현재98%이상인 불량율을50% 이하에 내리는 것도 어렵다고 하는 전망이 나온다. 결국 발매 시점을 늦추지 않는다면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큰 손해를 감수 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의미다.

 이와 같이 두 개의 회사가‘본말 전도인’전쟁을 하는 것은 첨단 TV를 먼저 내는 사업자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때문에)다. OLED TV 시장은 2017년에는 세계적으로 120조원 정도 되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것에 수반해, 두 개의 회사는 불량율이95%까지 떨어져도 무조건 제품을 발매한다고 하는 내부 목표를 세워 격렬한 기술 전쟁을 실시하고 있다.


LG유기 OLED TV 금년 발매 단념...삼성도 금년 양산 단념.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110510183646618&type=1&MLA
머니 오늘(한국어) 2012.11.6
불량율99%의 벽을 깨지지 않고.연내 양산의 공언을 지키지 못하고.
 액정표시장치(LCD)에 계속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떠오르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TV상용화가 사실상 내년에 미루는 전망이다.

 LG가 연내 OLED TV 양산이 어려우면 분명히 했는데 계속 삼성도 협력 회사 동향을 파악한 결과, 관련 부품을 주문한 형적이 없고, 관련 제품을 내년이 되지 않으면 양산할 수 없다고 예상되기 (위해)때문이다.

 5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삼성은 OLED TV용 패널(반제품)에 사용되는 부품(반도체 포함한다) 및 재료에 대해서 협력 회사에 현재까지 양산 주문을 하지 않는다.삼성 디스플레이는 삼성 전자가 발매하게 되는 OLED TV용 패널을 전문 담당 생산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반도체를 포함한 전자 부품은 완성되는 기간이 보통 2〜3월 정도 걸리는"으로서"협력 회사를 대상으로 11월에 들어가도 현재까지 부품과 재료 양산 주문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 전자가 연내 추진하기로 한 OLED TV 양산 시점이 사실상 내년에 미루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삼성 전자는 당초 연내 55 인치 OLED TV 양산을 공언했다. 무엇보다 LG전자보다 앞서 OLED TV 양산을 추진하면서 중소형 부문에서 확보한 OLED 시장 지배력을 대형 부문으로 확대한다고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삼성 전자에 OLED TV용 패널을 공급하게 되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현재까지 양산을 위한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아서 연내 관련 제품 양산은 어려운 전망이다. 혹은 관련 제품을 연내 발매해도"샘플"수준에 그치는 전망이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9 )

投稿一覧

1,774,586 / 2,811,753

  1. JA 255 koajisai
  2. KO 0 Member_67436
  3. KO 255 TheRight
  4. 閲覧数 : 275
    KO 255 aranai
  5. 閲覧数 : 3,639
    JA 255 JAPAV3
  6. 1774587 どう? 9
    閲覧数 : 200
    KO 255 Member_55569
  7. JA 255 Member_51366
  8. 閲覧数 : 237
    KO 255 aranai
  9. 閲覧数 : 178
    KO 255 TheRight
  10. 閲覧数 : 492
    JA 255 koajisai
  11. 閲覧数 : 180
    JA 255 Member_63760
  12. 閲覧数 : 188
    KO 0 Member_65598
  13. 閲覧数 : 267
    JA 255 hisago05
  14. KO 255 sdf32423
  15. KO 255 sdf32423
  16. 閲覧数 : 287
    KO 255 TheRight
  17. KO 255 Member_52968
  18. JA 0 wata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