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原典社で放射性物質拡散予測また間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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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子力規制委員会が露した原典事故の時放射性物質拡散予測に間違いが相次いで発生した問題で, 規制委員会は 8日風向きデータが正反対だった九州(九州)全力ゲンカイ(玄海) 原典(佐賀県=佐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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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사고 방사성물질 확산예측 또 오류
원자력규제위원회가 공표한 원전사고시 방사성물질 확산예측에 오류가 잇달아 발생한 문제로, 규제위원회는 8일 풍향 데이터가 정반대였던 규슈(九州)전력 겐카이(玄海) 원전(사가현=佐賀県)과 센다이(川内)원전(가고시마현=鹿児島県) 예측지도 정정 작업 중에 입력방법 등에서 새로운 오류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규제위원회는 이외에도 오류가 없는지 작업을 담당하는 독립행정법인 ‘원자력안전기반기구(JNES)’에 전 원전 데이터를 모두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8일 예정된 겐카이 원전과 센다이 원전의 정확한 예측지도 공표는 연기했다. 앞으로의 공표 시기는 미정.
오류가 밝혀진 것은 4번째이지만 규제위원회는 이번 경우에는 예측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규제위원회사무국 원자력 규제청은 “또 한번 틀리면 신뢰를 얻지 못한다. 정신을 가다듬고 모든 과정을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JNES가 7일 오류가 있었다고 규제청에 보고했다. JNES는 “확인작업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겐카이 원전과 센다이 원전에서는 규슈전력이 JNES 측에 풍향 데이터를 잘못 전했기 때문에 방향이 정반대가 됐다. 정정되면 방사성물질 확산으로 고선량 지점이 겐카이 원전으로부남서 방향인 나가사키현(長崎県) 측에 미칠 가능성이 있다. 센다이 원전의 경우는 원래 북쪽 약 21킬로의 아쿠네시(阿久根市)였지만 남쪽 해상이 될 것으로 추측된다.
예측에서는 이외에도 많은 원전에서 확산 방향과 거리, 확산이 미칠 시정촌(市町村) 명칭의 오류도 발생했다.
규제위원회는 이외에도 오류가 없는지 작업을 담당하는 독립행정법인 ‘원자력안전기반기구(JNES)’에 전 원전 데이터를 모두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8일 예정된 겐카이 원전과 센다이 원전의 정확한 예측지도 공표는 연기했다. 앞으로의 공표 시기는 미정.
오류가 밝혀진 것은 4번째이지만 규제위원회는 이번 경우에는 예측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규제위원회사무국 원자력 규제청은 “또 한번 틀리면 신뢰를 얻지 못한다. 정신을 가다듬고 모든 과정을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JNES가 7일 오류가 있었다고 규제청에 보고했다. JNES는 “확인작업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겐카이 원전과 센다이 원전에서는 규슈전력이 JNES 측에 풍향 데이터를 잘못 전했기 때문에 방향이 정반대가 됐다. 정정되면 방사성물질 확산으로 고선량 지점이 겐카이 원전으로부남서 방향인 나가사키현(長崎県) 측에 미칠 가능성이 있다. 센다이 원전의 경우는 원래 북쪽 약 21킬로의 아쿠네시(阿久根市)였지만 남쪽 해상이 될 것으로 추측된다.
예측에서는 이외에도 많은 원전에서 확산 방향과 거리, 확산이 미칠 시정촌(市町村) 명칭의 오류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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