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임금과 가계의 소득이 아직 뚜렷한 개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물가가 오르는 것에 대한 경계감이 적지 않다. 엔화 약세로 수입 연료 가격이 올라
전기·가스 요금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1일 <도쿄신문> 보도를 보면,
주요 기업들이 식용유와 빵, 햄 등 식료품 가격을 이달부터 크게 올린다. 지난달 일부 업체가 단행한 밀가루 가격 인상에도 이달 들어 다른 업체들이 합류하고 있다. 아베노믹스는 물가 상승을 목표로 삼고 있지만, 가계는 경제가 본격 회복되기도 전에 물가 상승(실질소득 감소)의 부담을 짊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현상을 전문용어로 스태그플레이션 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