奈良国立博物館で正倉院展開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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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65回正倉院展 奈良国立博物館
出陳内容は正倉院宝物の全体像がうかがえる構成となっていますが、とりわけ23年ぶり二度目の出陳となる漆金薄絵盤(うるしきんぱくえのばん)(*)を はじめとする仏具の優品、聖武天皇ご遺愛の平螺鈿背円鏡(へいらでんはいのえんきょう)と屏風がまとまって出陳されるのが注目されます。このほか、楽器や 伎楽面(ぎがくめん)、貴族の遊びの道具、腰飾りや刀子(とうす)などの装身具、宮中の年中行事にかかわる道具、奈良朝の人々の暮らしを伝える文書などが 出陳されます。
本年の特徴の一つに、宝物を守り伝えてきた人々の努力がうかがえる品が多い点が挙げられます。宝物は点検と曝凉(ばくりょう)(虫干し)、厳重な管理、 そして修理などを通して今日に伝えられてきました。今回は弘仁二年(811)に行われた北倉の宝物点検の報告書が出陳されます。また平螺鈿背円鏡は、保存 の良い一面、鎌倉時代の盗難で割られてしまった一面、そして明治時代に修復した一面、の三種類が並び、宝物を伝えてきた人々の足どりを見ることができま す。また、櫃(ひつ)に納められていた裂(きれ)のかたまりを延ばし、修理したことで聖武天皇ご遺愛品であることが判明した屏風(びょうぶ)なども出陳さ れます。
正倉院展を通して奈良時代の文化、人々の暮らしの息づかいを感じて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皆さまのご来館をお待ちしています。
平成25年10月26日(土)~11月11日(月) 全17日
http://www.narahaku.go.jp/exhibition/2013toku/shosoin/2013shosoin_index.html
警備を厳重にしなけれ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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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국립 박물관에서 정창원전개최
제65회 정창원전나라 국립 박물관
출품 내용은 정창원 보물의 전체상을 엿볼 수 있는 구성이 되고 있습니다만, 특히 23년만의 두번째의 출품이 되는 옻나무금박회반(옻금박네의 번)(*)를 시작으로 하는 불구의 우수품, 쇼무 덴노 유애의 평나전배원경(에 있어 나전은 있어의 인연(테) 오늘)과 병풍이 결정되어 출품 되는 것이 주목받습니다.이 외 , 악기나 궁중 고대 무용극에 사용되던 탈(희화 변통), 귀족의 놀이의 도구, 허리 장식이나 도자(와 절구)등의 장신구, 궁중의 연중 행사와 관계되는 도구, 나라 시대의 사람들의 생활을 전하는 문서등이 출품 됩니다.
올해의 특징의 하나에, 보물을 지켜 전해 온 사람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물건이 많은 점을 들 수 있습니다.보물은 점검과 폭량(참모)(벌레 말린 것), 엄중한 관리, 그리고 수리등을 통해 오늘에게 전할 수 있어 왔습니다.이번은 홍인2년(811)에 행해진 북창의 보물 점검의 보고서가 출품 됩니다.또 평나전배원경은, 보존 의 좋은 일면, 가마쿠라 시대의 도난으로 나누어져 버린 일면, 그리고 메이지 시대에 수복한 일면, 의 3종류가 줄서, 보물을 전해 온 사람들의 걸음을 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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