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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帽子殺人¥" 被疑者, 奥さん自殺一歩遅れて分かって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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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3-10-01 10:24 | 最終修正 2013-10-01 10:30
警察調査受ける仁川帽子殺人事件被疑者 <<連合ニュース DB>>
警察尊属肉してなど疑いで被疑者検察送致

(仁川=連合ニュース) ソンヒョンギュ記者 = 仁川帽子(母子) 殺人事件の被疑者が拘束起訴意見で検察に送致された.

被疑者定期会(29)さんは先月 30日午後奥さんの自殺消息を一歩遅れて警察官から聞いて涙を流したことと知られた.

仁川南部警察では尊属肉して, 殺人, 死体遺棄疑いでチョン氏を拘束起訴意見で, 先月 26日自ら命を切ったチョン氏の否認金某(29)さんに対しては ¥"公訴権なし¥" 意見でそれぞれ検察に送致したと 1日明らかにした.

ユンゾングギ南部で刑事課長はもう自殺した奥さん金さんもチョン氏のような疑いを適用して ¥"公訴権なし¥" 意見をつけて送致したと言った.

チョン氏は去る 8月 13日仁川市南欧用賢洞母親金某(58)さんの家で金さんと話し合う中首を締めて死ぬようにした疑いを受けている.

また同じな日退勤後母親の家へ来た兄さん(型)定期会(32)さんに睡眠薬に乗ったビールを飲むようにした後殺害した疑いを受けている.

チョン氏は母親を殺害した後目を蹴るよ見られなくてチォングテイプでお母さんの目を覆ったと述べた.

チョン氏は奥さん金さんと一緒に江原道精選と慶北蔚珍にそれぞれ母親と兄さんの死体を遺棄した. 特にチョン氏は兄さん(型)の死体を切り身にして秘密袋 3個に盛って暗埋葬したことと調査された. 兄さん(型)チョン氏の死体が売場された所では殺害当時使った綱が一緒に発見された.

チョン氏は警察の調査で精選で母親の死体を遺棄する当時死体の盛られたかばんが重くて奥さんと一緒に車トランクで取り出したと述べた.

仁川帽子殺人事件現場検証 <<連合ニュース DB>>
チョン氏はまた去る 7月中旬頃からお母さんと兄さんを殺害して財産を継がれようと婦人科犯行を謨議したと死体毀損方法は奥さんが知らせてくれたと自状した.

ご主人と一緒に共犯に指目されて警察の調査を受けた次男奥さんは先月 26日自ら命を切った.

奥さんは担当警察官を強く責めて無傷を主張する遺書を残した.

チョン氏は奥さんの自殺消息を一歩遅れて警察官から聞いて涙を流しながら苦しく死んだことではないか. 守っ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と言いながら言葉を引き継ぐ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警察は明らかにした.

警察のある関係者はチョン氏が去る 8月警察の強圧捜査を指摘して国家人権委に出した真情を昨日奮って取下げしたと言った.

一方お母さん金さんと長男は去る 8月 13日仁川で失踪されてから 40日万人先月 23日江原精選, 24日慶北蔚珍からそれぞれ死体で発見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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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살인" 피의자, 부인자살 뒤늦게 알고 눈물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3-10-01 10:24 | 최종수정 2013-10-01 10:30
경찰 조사받는 인천 모자 살인사건 피의자 <<연합뉴스 DB>>
경찰 존속살해 등 혐의로 피의자 검찰 송치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 모자(母子)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피의자 정모(29)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부인의 자살 소식을 뒤늦게 경찰관에게서 듣고 눈물을 흘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존속살해,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정씨를 구속 기소 의견으로, 지난달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정씨의 부인 김모(29)씨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각각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윤정기 남부서 형사과장은 "이미 자살한 부인 김씨도 정씨와 같은 혐의를 적용해 "공소권 없음" 의견을 달아 송치했다"고 말했다.

정씨는 지난 8월 13일 인천시 남구 용현동 모친 김모(58)씨의 집에서 김씨와 대화하던 중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같은 날 퇴근 후 모친의 집에 온 형 정모(32)씨에게 수면제를 탄 맥주를 마시게 한 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모친을 살해한 후 눈을 차마 볼 수 없어 청테이프로 어머니의 눈을 가렸다"고 진술했다.

정씨는 부인 김씨와 함께 강원도 정선과 경북 울진에 각각 모친과 형의 시신을 유기했다. 특히 정씨는 형의 시신을 토막 내 비밀봉지 3개에 담아 암매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형 정씨의 시신이 매장된 곳에서는 살해 당시 사용한 밧줄이 함께 발견됐다.

정씨는 경찰 조사에서 "정선에서 모친의 시신을 유기할 당시 시신이 담긴 가방이 무거워 부인과 함께 차량 트렁크에서 꺼냈다"고 진술했다.

인천 모자 살인사건 현장검증 <<연합뉴스 DB>>
정씨는 또 "지난 7월 중순께부터 어머니와 형을 살해하고 재산을 상속받고자 부인과 범행을 모의했다"며 "시신 훼손 방법은 부인이 알려줬다"고 자백했다.

남편과 함께 공범으로 지목돼 경찰 조사를 받던 차남 부인은 지난달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인은 담당 경찰관을 강하게 비난하며 결백을 주장하는 유서를 남겼다.

정씨는 부인의 자살소식을 뒤늦게 경찰관에게서 듣고 눈물을 흘리면서 "고통스럽게 죽은 것 아니냐. 지켜줬어야 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정씨가 지난 8월 경찰의 강압수사를 지적하며 국가인권위에 낸 진정을 어제 자진해서 취하했다"고 말했다.

한편 어머니 김씨와 장남은 지난 8월 13일 인천에서 실종됐다가 40일 만인 지난달 23일 강원 정선, 24일 경북 울진에서 각각 시신으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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