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一度覚悟を堅たくして猫を買うために拘肉路地に入って行ってナビタングという字を書いた店を尋ねた.
門が開かれられた拘肉家を見たがまた他の動物がうちの中にガッヒョイッオッダ.
¥"ムォヤムォか??¥" 私はその私たちを詳らかに見たが動物顔が全然見えなかった.
鉄路作られた私たちが拗くれるほどに豊かな動物は顔がどこにあるかも知れない位に脹れ上がっていた.
¥"何なの? 豚? 犬? 兎? 猿? 何なの????¥"
しばらく観察をして見た...
そして
¥"ウワー‾!! 動いた!!!¥" 動いた時少し見えた顔... それは草肥だけである猫だった.
¥"これが猫か??¥" 飛ぶ私の目を疑った. 食用で太るようにしたことだろう?
¥"どうしてもこんなに大きい猫は私たちのワンルームで育てる事ができないが..¥"
私は豚半分ほどのその猫がとても傷傷しかった.
そして思った. ママ猫がいるから確かに鳥 食もあるの.
私は勇気を出してあそこですして主人を呼んだ. 私の声は確かに震えていた.
するとはい‾ なんか捜しますか? と問って来た.
作成者 - さやか ... 韓国 居住日本女 ..
九浦市場がすごく深刻だが .. 韓国人たち深刻性が分からな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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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시장이 엄청 심각한데 .. 한국인들 심각성을 모르는 군
다시 한번 각오를 단단히 하고 고양이를 사기위해 개고기 골목으로 들어가서 나비탕이라는 글자를 쓴 가게를 찾았다.
문이 열려진 개고기 집안을 봤는데 또 다른 동물이 우리 안에 갖혀있었다.
"뭐야뭐야??" 나는 그 우리를 자세히 봤지만 동물 얼굴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철로 만들어진 우리가 비뚤어질 정도로 빵빵한 동물은 얼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정도로 부풀어올라 있었다.
"뭐지? 돼지? 개? 토끼? 원 숭이? 뭐지????"
잠시 관찰을 해봤다...
그리고
"우와~!! 움직였다!!!" 움직였을 때 조금 보인 얼굴... 그것은 초비만인 고양이였다.ㅠㅠ
"이게 고양이야??"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식용으로 살 찌게 한 것일까?
"아무래도 이렇게 큰 고양이는 우리 원룸에서 못 키우는데..ㅠㅠ"
나는 돼지 반만한 그 고양이가 너무 애처로웠다.
그리고 생각했다. 엄마고양이가 있으니까 분명히 새 끼도 있을꺼야.
나는 용기를 내어 "저기요" 하고 주인을 불렀다. 내 목소리는 분명히 떨리고 있었다.
그러자 "네~ 뭐 찾으세요?" 라고 물어왔다.
작성자 - 사야카 ... 한국 거주 일본 여자 ..
문이 열려진 개고기 집안을 봤는데 또 다른 동물이 우리 안에 갖혀있었다.
"뭐야뭐야??" 나는 그 우리를 자세히 봤지만 동물 얼굴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철로 만들어진 우리가 비뚤어질 정도로 빵빵한 동물은 얼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정도로 부풀어올라 있었다.
"뭐지? 돼지? 개? 토끼? 원 숭이? 뭐지????"
잠시 관찰을 해봤다...
그리고
"우와~!! 움직였다!!!" 움직였을 때 조금 보인 얼굴... 그것은 초비만인 고양이였다.ㅠㅠ
"이게 고양이야??"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식용으로 살 찌게 한 것일까?
"아무래도 이렇게 큰 고양이는 우리 원룸에서 못 키우는데..ㅠㅠ"
나는 돼지 반만한 그 고양이가 너무 애처로웠다.
그리고 생각했다. 엄마고양이가 있으니까 분명히 새 끼도 있을꺼야.
나는 용기를 내어 "저기요" 하고 주인을 불렀다. 내 목소리는 분명히 떨리고 있었다.
그러자 "네~ 뭐 찾으세요?" 라고 물어왔다.
작성자 - 사야카 ... 한국 거주 일본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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