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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っともない日本議員、慰安婦像撤去要求で米議員に返り討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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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っともない日本議員、慰安婦碑撤去要求で米議員に返り討ち

http://insight.co.kr/news.php?Idx=4180&Code1=001
ニューシス(韓国語) 2014.7.3

日本の市会議員が撤去要求、慰安婦碑の前で醜態晒す



 日本がまた再び日本軍強制慰安婦被害者を売春婦で売り渡して慰安婦記念碑の撤去を要求して韓国人社会が怒っている。

 2日、ニュージャージー州パリセーズパーク慰安婦碑の前で日本の市会議員1人が慰安婦記念碑の撤去を要求する醜いふるまいが広がった。 大阪、サカイ市の池尻ヒデキ市会議員は日本総領事館の通訳1人を同行してパリセーズパーク市のジェームズ・ロトゥンモ市長と面談して「日本軍慰安婦犠牲者が20万人ということは全く根拠がない捏造だ。これら大部分は金を儲けるために志願した売春婦だ」という妄言を恥ずかしげも無く繰り広げた。

 池尻市会議員はこの日バーゲンカウンティー慰安婦碑などニュージャージーにある二つの慰安婦碑を調べた後ペルパーク公立図書館2階でジェームス市長とイ・ジョンチョル市議長、ジェイソン・キム前副市長など2人の韓国人政治家たちに会って自身の立場を入れた印刷物を渡して「日本は慰安婦を強制的に動員した証拠がない。在米日本人らと日本に憎しみを向けさせる碑石を片づけなさい」と強弁した。

 これに対してジェームズ・ロトゥンモ市長は「慰安婦記念碑は私たちが作ったのでなく米国市民の意思で建てられたの。あなたはこういう時間の無駄遣いするのじゃなくて韓国にいらっしゃる生存慰安婦お婆さん達に会ってみなさい。その方達が生きている証拠ですよ」と言い返して「2年前日本総領事と3人の衆議院が来てに予算支援をするから慰安婦碑を撤去してくれといったが今まで何の便りもないのが気になる」と日本を皮肉った。

 池尻市会議員は今年カリフォルニア、グレンデールの慰安婦少女像を撤去してくれとしながら訪ねてきた日本政治家の一員で参加したと分かった。

 韓国言論とのインタビューでも不当だとする妄言をならべた池尻市会議員はペク・ヨンヒョン、チェ・イルチョン日本人戦犯退出させる市民の会の共同代表2人の峻厳な叱責に怖じ気づく姿を見せた。ペク・ヨンヒョン代表が「インタビュー途中申し訳ないがあなたが誤ったという20万人は日本主要五大学のヨシミ吉見義明教授が直接調査した資料ということを知って話しているのか?」と尋ねるとすぐに彼は「初めて聞く声」と無知を晒した。

 ペク・ヨンヒョン代表は「80年代に日本の良心的な有名知識人ヨシミ先生が日本戦犯の記録を収集して出てきた慰安婦数字が驚くなかれ30万人だ。それを私達の善意でたくさん減らして20万人で少なめに話しているがあなたはその人が誰なのかも、資料があるのも知らなくてここまでノコノコやってきたか?」と面と向かって非難した。

 ペク代表は「米下院の慰安婦決議案(HR121)だけ探してみてもすべての資料が揃っている。 それも知らずにこういう情けないインタビューをしてはいけない。そもそも日本民族は世界中で数多くの人々の人権を蹂躪した戦争犯罪を懺悔して犯した罪への処分を待たなければならない身分」と叱咤訓戒した。

 これと共にペク・ヨンヒョン代表はニュージャージー州パリセーズパークの韓国人政治家たちに対して強い不満を吐露した。 彼は「今日日本市会議員がくるという情報をある記者の耳打ちで何時間前に知るようになった。なぜパリセーズパークの韓国人政治家たちは日本極右派のあきれるロビー策動を事前に分かってながら韓国人社会に知らせないのか。彼らの一方的な主張をアメリカ言論を通じて広報する計算か?」と責め立てた。

 ペク・ヨンヒョン代表は去る2012年日本の自民党衆議院3人がパリセーズパーク市長と韓国人政治家たちに会って慰安婦碑撤去を要求する時も現場でこれらのあきれる妄言に反論を提起してくさびを置いたことがある。

 彼は「パリセーズパークの慰安婦記念碑を撤去しろとの日本極右派にいつも消極的に対処するのであきれる妄動が繰り返されている」としながら「パリセーズパーク韓国人政治家たちがあらかじめ知らせたとすればプラカードを持って反論資料を散布するなど日本人が恥をかくように強硬対応をしたのに、記者取り出してひとりしかないからこれが何か情けない格好か」と嘆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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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흉한 일본 의원, 위안부상철거 요구로 미 의원에 안고지는 일

보기 흉한 일본 의원, 위안부비철거 요구로 미 의원에 안고지는 일

http://insight.co.kr/news.php?Idx=4180&Code1=001
뉴시스(한국어) 2014.7.3

일본의 시 회의원이 철거 요구, 위안부비의 앞에서 추태 쬔다



 일본이 또 다시 일본군강제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매도해 위안부 기념비의 철거를 요구해 한국인 사회가 화나 있다.

 2일, 뉴저지주 파리세이즈파크 위안부비의 앞에서 일본의 시 회의원 1명이 위안부 기념비의 철거를 요구하는 보기 흉한 행동이 퍼졌다. 오사카, 경계시의 이케지리 히데키시 회의원은 일본 총영사관의 통역 1명을 동행해 파리세이즈파크시의 제임스・로트모 시장과 면담해「일본군위안부 희생자가 20만명이라고 하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날조다.이것들 대부분은 돈을 돈을 벌기 위해서 지원한 매춘부다」라고 하는 망언을 수치않다 기울 수 있는도 없게 펼쳤다.

 이케노시리시 회의원은 이 날바겐 카운티 위안부비 등 뉴저지에 있는 두 개의 위안부비를 조사한 후 펠 파크 공립 도서관 2층에서 제임스 시장과 이・젼쵸르 시의회 의원장, 제이슨・김전부시장 등 2명의 한국인 정치가들을 만나 자신의 입장을 들어갈 수 있던 인쇄물을 건네주어「일본은 위안부를 강제적으로 동원한 증거가 없다.재미 일본인등과 일본에 미움을 향하게 하는 비석을 정리하세요」와 강변 했다.

 이것에 대해서 제임스・로트모 시장은「위안부 기념비는 우리가 만들었으므로 없고 미국 시민의 의사로 지어졌어.당신은 이런 시간의 낭비 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에 가(오)시는 생존 위안부 할머니들을 만나 보세요.그 분들이 살아 있는 증거예요 」라고 말해 돌려주어「2년전 일본 총영사와 3명의 중의원이 와 예산 지원을 하기 때문에 위안부비를 철거해 주어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아무 소식도 없는 것이 신경이 쓰이는」와 일본을 풍자했다.

 이케노시리시 회의원은 금년 캘리포니아, 그렌데이르의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해 주어로 하면서 찾아 온 일본 정치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고 알았다.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부당하다고 하는 망언을 늘어놓은 이케노시리시 회의원은페크・욘홀, 최・일 정 일본인 전범 퇴출 시키는 시민의 회의 공동 대표 2명의 준엄한 질책에 공포심구 모습을 보였다.페크・욘홀 대표가「인터뷰 도중 미안하지만 당신이 잘못했다고 하는 20만명은 일본 주요5대학의 요시미 요시미 요시아키 교수가 직접 조사한 자료라고 하는 것을 알아 이야기하고 있는지?」라고 묻자마자 그는「처음으로 (듣)묻는 소리」와 무지를 쬐었다.

 페크・욘홀 대표는「80년대에 일본의 양심적인 유명 지식인 요시미 선생님이 일본 전범의 기록을 수집해 나온 위안부 숫자가 경구인 그 30만명이다.그것을 저희들의 선의로 많이 줄여 20만명으로 적은 듯하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당신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도, 자료가 있는 것도 몰라 여기까지 노코노코 왔어?」와 정면에서 비난 했다.

 페크 대표는「미국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HR121)만 찾아 봐도 모든 자료가 갖추어져 있다. 그것도 알지 못하고 이런 한심한 인터뷰를 해선 안 된다.원래 일본 민족은 온 세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인권을 유린 한 전쟁 범죄를 참회 해 범한 죄에의 처분을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는 신분」와 질타 훈계했다.

 이것과 함께 페크・욘홀 대표는 뉴저지주 파리세이즈파크의 한국인 정치가들에 대해서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그는「요즘 혼이치 회의원이 온다고 하는 정보를 있는 기자의 귀엣말로 몇 시간전에 알게 되었다.왜 파리세이즈파크의 한국인 정치가들은 일본 극우파가 질리는 로비 책동을 사전에 알아면서 한국인 사회에 알리지 않는 것인가.그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미국 언론을 통해서 홍보하는 계산인가?」와 몰아세웠다.

 페크・욘홀 대표는 지난 2012년 일본의 자민당 중의원 3명이 파리세이즈파크 시장과 한국인 정치가들을 만나 위안부비철거를 요구할 때도 현장에서 이러한 질리는 망언에 반론을 제기하고 쐐기를 두었던 적이 있다.

 그는「파리세이즈파크의 위안부 기념비를 철거하라고의 일본 극우파에 언제나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으로 질리는 망동이 반복해지고 있는」로 하면서「파리세이즈파크 한국인 정치가들이 미리 알렸다고 하면 플래카드를 가져 반론 자료를 살포하는 등 일본인이 창피를 당하도록(듯이) 강경 대응을 했는데, 기자 꺼내 혼자 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이 무엇인가 한심한 모습인가」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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