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電車 加速性能不足で水の泡危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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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独] 0.7秒遅れると… K2電車国産化水の泡危機
キム・グァンス記者修正:2014.09.23 04:40登録:2014.09.23 04:40
http://www.hankookilbo.com/v/4f482cca78d940d483dd93c193cb0cd9
8秒以内に時速32kmで加速できなくて
防事庁の性能基準変更要請に合同参謀、突然態度変えて"不可"
陸軍の次期主力電車のK2(フクピョ)電車が加速性能試験で0.7秒が遅れて国産化が水の泡になるところだ。 政府は2005年以後10年目K2電車を開発するのに1,300億ウォンを一度に注いで国産名品武器で宣伝してきたが、軍当局の釈然としない基準に足かせをかけられて国産化可否に対する最終結論を下せずにいる。
22日軍当局によれば、国産開発中のK2電車は最近停止状態から8秒中に時速32kmで速度を高める試験評価を行った。 開戦状況で時の砲弾を避けて生存性を高めるためだ。 だが、結果は8.7秒に出てきた。 軍当局が要求した作戦要求性能(ROC)は8秒だったために0.7秒が遅れたのだ。
これに対して合同参謀本部と防衛事業庁の評価がそれぞれ違ってK2(フクピョ)電車の国産化にブレーキがかかった。 K2電車国産化を主導している防衛事業庁は電車に適用する加速性能ROCが過度だという理由で今月の初め合同参謀に公文書を送って基準を緩和することを要請したと分かった。 だが、合同参謀は“一度定めた基準を変え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理由で公文書を返還して互いに気力の戦いだけ行うと伝えられた。
特に合同参謀は先立って2011年防事庁が加速性能基準の問題点を発見して変更を要請するとすぐに“認められる”として肯定的に返事をして今回は突然言葉を変えたという批判を受けている。 合同参謀が頑強に出てくるとすぐに放射庁も今回は“ROC変更は合同参謀所管”としながら事実上手を離していると分かった。
国防部周辺では合同参謀が唯一K-2電車に対してだけ厳格な定規を適用しているという指摘も出ている。 実際の陸軍の主力であるK1電車と改良型であるK1A1電車の場合、時速32kmに到達する基準として10秒を適用するのに反してK2電車は8秒を適用して論議が少なくなかった。 政府関係者は“K2電車は武器を全部搭載すれば重さが55トンに達する”として“せいぜい0.7秒が遅れるといって時の砲弾に合うと考えるのはナンセンス”と話した。
K-2電車に要求している加速性能は軍事教範と比較した時も過度だという指摘だ。 電車の生存条件陸軍教育司の作戦運用基準によれば25秒中に100mを移動すれば電車が生存することができる。 射距離3,000mである時の電車誘導弾(AT-3)が到達するのに25秒かかるので電車が標的で100mだけ起動すれば被害を免じ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計算だ。 K2電車の場合、停止状態で時速32kmで高めるのに9秒がかかるといってもこの速度ならば25秒中に182mを移動できて何の問題がないというのが専門家たちの評価だ。
先立ってK2電車は2011年エンジンと変速機を結合したパワーパックの耐久性が基準に至らなくて一度国産化が遅れたことがある。 当時軍当局は電車戦力化の緊急性のためにK-2電車にドイツ製パワーパックを装着した‘半国産 K-2電車’を開発して去る6月陸軍に供給した。
他に深刻な問題があって、この加速性能未達を口実にしてK2計画を終わらせたいのでは?
もうやる気なさそう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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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전철 가속 성능 부족하고 물거품 위기
[단독] 0.7초 늦으면 … K2전철 국산화 물거품 위기
김・그스 기자 수정:2014.09.23 04:40등록:2014.09.23 04:40
http://www.hankookilbo.com/v/4f482cca78d940d483dd93c193cb0cd9
8초 이내에 시속 32 km로 가속할 수 없어서
방사청의 성능 기준 변경 요청에 합동 참모, 돌연 태도 바꾸어"불가"
육군의 차기 주력 전철의 K2(후크표) 전철이 가속 성능 시험으로 0.7초가 늦어 국산화가 물거품이 되는 곳(중)이다. 정부는 2005년 이후 10년째K2전철을 개발하는데 1,300억원을 한 번에 따라 국산 명품 무기로 선전해 왔지만, 군당국의 석연치 않는 기준에 족쇄를 걸 수 있어 국산화 가부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22일군당국에 의하면,국산 개발중의 K2전철은 최근 정지상태로부터 8초중에 시속 32 km로 속도를 높이는 시험 평가를 실시했다. 개전 상황으로 때의 포탄을 피해 생존성을 높이기 (위해)때문이다. 하지만,결과는 8.7초에 나왔다. 군당국이 요구한 작전 요구 성능(ROC)은 8초였기 때문에 0.7초가 늦었던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 합동 참모본부와 방위 사업청의 평가가 각각 달라 K2(후크표) 전철의 국산화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K2전철 국산화를 주도하고 있는 방위 사업청은 전철에 적용하는 가속 성능 ROC가 과도하다고 하는 이유로 이번 달의 처음 합동 참모에게 공문서를 보내 기준을 완화하는 것을 요청했다고 알았다. 하지만, 합동 참모는“한 번 정한 기준을 바꿀 수 없는”라고 하는 이유로 공문서를 반환해 서로 기력의 싸움만 실시하면 전해졌다.
특히 합동 참모는 앞서 2011년방사청이 가속 성능 기준의 문제점을 발견해 변경을 요청하자마자“인정되는”로서 긍정적으로 대답을 해 이번은 돌연 말을 바꾸었다고 하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합동 참모가 완강하게 나오자마자 방사청도 이번은“ROC 변경은 합동 참모 소관”로 하면서 사실상손을 떼어 놓고 있다고 알았다.
국방부 주변에서는 합동 참모가 유일 K-2 전철에 대해서만 엄격한 자를 적용하고 있다고 하는 지적도 나와 있다.실제의 육군의 주력인 K1전철과 개량형인 K1A1 전철의 경우, 시속 32 km에 도달하는 기준으로서 10초를 적용하는데 반해 K2전철은 8초를 적용해 논의가 적지 않았다. 정부 관계자는“K2전철은 무기를 전부 탑재하면 무게가 55톤에 이르는”로서“겨우 0.7초가 늦는다고 해 때의 포탄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넌센스”라고 이야기했다.
K-2 전철에 요구하고 있는 가속 성능은 군사 교범과 비교했을 때도 과도하다고 하는 지적이다. 전철의 생존 조건 육군 교육사의 작전 운용 기준에 의하면 25초중에 100 m를 이동하면 전철이 생존할 수 있다. 사거리 3,000 m일 때의 전철 유도탄(AT-3)이 도달하는데 25초 걸리므로 전철이 표적으로 100 m만 기동하면 피해면일이 생긴다고 하는 계산이다. K2전철의 경우, 정지상태로 시속 32 km로 높이는데 9초가 걸린다고 해도 이 속도라면 25초중에 182 m를 이동할 수 있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앞서 K2전철은 2011년 엔진과 변속기를 결합한 파워 팩의 내구성이 기준에 이르지 않아 한 번 국산화가 늦었던 적이 있다. 당시 군당국은 전철 전력화의 긴급성을 위해서 K-2 전철에 독일제 파워 팩을 장착한‘반국산 K-2 전철’를 개발해 지난 6월 육군에게 공급했다.
그 밖에 심각한 문제가 있고, 이 가속 성능 미달을 구실로 해 K2계획을 끝내고 싶은 것은 아닌지?
이제(벌써) 의지 없음 그렇게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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