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輸出 15ヶ月最長期減少..石油・船舶・中国 ¥"打撃¥"(総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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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月輸出 -8.2% 減少..携帯電話輸出で減少率は鈍化
- 石油製品 -41%, 船舶 -28%..S7 位携帯電話 19.9% ↑

- 中国 -12%, アメリカ -3%, 中南米 -32% 減少
- 産業部対外与件見れば輸出回復傾向判断早い

[イーデイリーツェフンギル記者] 3月輸出も減少して 15ヶ月目輸出不振が続いたことで現われた. ただ 4ヶ月ぶりに減少率が一桁数で縮小して減少傾向は鈍化された. 

産業通常資源部は 1日 3月輸出が 430億ドルで去年 3月と比べて 8.2% したと明らかにした. 去年 1月以後輸出は 15ヶ月目減少して歴代最長期減少傾向を記録した. 今年 1半期輸出も去年 1半期と比べて -13.1% 減少した. 

産業部は低油価, 主要品目単価下落, 世界競技(景気)不振など否定的与件が長続いて輸出が下落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ただ輸出が減少傾向に変わった去年 1月以後初めて 2ヶ月連続減少率が縮まった.

品目別では船舶・石油製品・石油化学輸出減少が全体輸出減少の 69%を占めた. 石油製品(-41.6%), 石油化学(-9.0%), 評判DP(-24.2%) など単価下落品目と船舶(-28.9%)が減少傾向を主導した. 

一方ギャラクシーS7, G5 位新製品輸出増加で 2ヶ月連続無線通信器機は増加傾向(19.9%)を引き続いた. 鉄構造物, 亜鉛鍍金鋼亥輸出増加で 9ヶ月ぶりに鉄鋼品目は増加(14.7%)で切り替えた. 半導体はモバイル用数です増加で 6ヶ月ぶりに一桁数で減少率(1.5%)が縮まった. 自動車は米・EUへの SUV 輸出増加で 5ヶ月ぶりに最小減少率(-5.7%)を記録した. 

有望品目である化粧品(38.7 %)・OLED(5.3%) などは増加傾向を長続いたし SSDは去年基底效果で減少(-24.8%)した. 

地域別では対(対) EU・ベトナム・インド輸出は増加したしその外主力市場での輸出は減少した. 大衆(対中) 輸出は前年比減少(-12.2%)したが 20%まで上がった減少率はちょっと緩和された. ベトナムは 13.5%, EUは 12.7%, 引導は 11.7%で増加したし, 日本は -3.6%, 独立国家連合(CIS)は -3.6%, アメリカは -3.8%, アセアンは -14.1%, 中東は -22.4%, 中南米は -32.6% 減少した. 

産業部輸出入と関係者は “輸出を取り囲んだ対外与件勘案時輸出回復傾向進入判断はまだ早い”と “持続的なモニタリングが必要だ”と言った. 

これから政府は海外展示会などマーケティング支援に 2倍以上拡大する方針だ. また政府の中小・企業支援(研究開発・人力・金融)を輸出企業に集中, 尋ねる輸出支援サービスを通じる輸出企業ジレンマ解消などを推進する予定だ. 

現在政府は輸出品目(消費財輸出総合対策推進), 市場(中国・イラン・インドなど戦略市場開拓活動), 主体(中小中堅内需企業の輸出企業化), 方式(オンライン輸出支援強化)を変化して輸出回復を努力の中だ. 

一方輸入は 332億ドルで原資材・資本財・消費財輸入減少傾向が長続いて 13.8% 減少した. 貿易収支は 98億ドルで黒字を見せ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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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15개월 최장기 감소..석유·선박·중국 "타격"(종합)

- 3월 수출 -8.2% 감소..휴대폰 수출로 감소율은 둔화
- 석유제품 -41%, 선박 -28%..S7 등 휴대폰 19.9% ↑

- 중국 -12%, 미국 -3%, 중남미 -32% 감소
- 산업부 "대외여건 보면 수출 회복세 판단 이르다"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3월 수출도 감소해 15개월째 수출 부진이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4개월만에 감소율이 한 자리수로 축소해 감소세는 둔화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3월 수출이 430억달러로 작년 3월과 비교해 8.2% 했다고 밝혔다. 작년 1월 이후 수출은 15개월째 감소해 역대 최장기 감소세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수출도 작년 1분기와 비교해 -13.1% 감소했다. 

산업부는 저유가, 주요 품목 단가하락, 세계 경기부진 등 부정적 여건이 지속해 수출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다만 수출이 감소세로 돌아선 작년 1월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감소율이 축소됐다.

품목별로는 선박·석유제품·석유화학 수출감소가 전체 수출감소의 69%를 차지했다. 석유제품(-41.6%), 석유화학(-9.0%), 평판DP(-24.2%) 등 단가하락 품목과 선박(-28.9%)이 감소세를 주도했다. 

반면 갤럭시S7, G5 등 신제품 수출 증가로 2개월 연속 무선통신기기는 증가세(19.9%)를 이어갔다. 철구조물, 아연도강판 수출 증가로 9개월만에 철강 품목은 증가(14.7%)로 전환했다. 반도체는 모바일용 수요 증가로 6개월 만에 한 자리수로 감소율(1.5%)이 축소됐다. 자동차는 미·EU로의 SUV 수출 증가로 5개월 만에 최소 감소율(-5.7%)을 기록했다. 

유망품목인 화장품(38.7 %)·OLED(5.3%) 등은 증가세를 지속했고 SSD는 지난해 기저효과로 감소(-24.8%)했다. 

지역별로는 대(對) EU·베트남·인도 수출은 증가했고 그 외 주력시장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다. 대중(對中) 수출은 전년대비 감소(-12.2%)했지만 20%까지 올랐던 감소율은 다소 완화됐다. 베트남은 13.5%, EU는 12.7%, 인도는 11.7%로 증가했고, 일본은 -3.6%, 독립국가연합(CIS)은 -3.6%, 미국은 -3.8%, 아세안은 -14.1%, 중동은 -22.4%, 중남미는 -32.6% 감소했다. 

산업부 수출입과 관계자는 “수출을 둘러싼 대외여건 감안 시 수출 회복세 진입 판단은 아직 이르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부는 해외전시회 등 마케팅 지원을 2배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또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연구개발·인력·금융)을 수출기업에 집중, 찾아가는 수출지원 서비스를 통한 수출기업 애로해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정부는 수출 품목(소비재 수출 종합대책 추진), 시장(중국·이란·인도 등 전략시장 개척활동), 주체(중소중견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방식(온라인 수출지원 강화)을 변화해 수출 회복을 노력 중이다. 

한편 수입은 332억달러로 원자재·자본재·소비재 수입 감소세가 지속해 13.8%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98억달러로 흑자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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