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中に日本人子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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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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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9low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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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番有名なことはすぐ 金忠善 子孫たちだ...
加藤清正の左禅鳳凰模様タンスで自分の軍事千名余と一緒に壬辰の乱の時朝鮮に投降した 降倭...
朝鮮の官職に上がったが彼はものがない無口なスタイルで 降倭 出身たちとの実力のない対話が精一杯だった...
日本に人質に残された家族たちのために最後まで自分の本名を明らかにしない人物...
日本人 沙也可で知られたがそれは芸名本名ではない...
彼らの子孫はまだ盛んだ...
その外多い 降倭らが朝鮮の官職に上がって子孫を残した...
朝鮮は 降倭を積極受け入れた...
脱営して朝鮮に投降した 降倭らが非常に多くて彼らばかりの集成村があるほどにその数は正確に記録されていない...
秀吉は脱営を防御に汲汲していて自分の部隊兵営に木柵を立てて外で門をゴルオザムグォ脱営を阻んだ...
結局戦争に敗れて 降倭らの襲撃を恐れたあげく秀吉は城を積んで外部との門を固く閉めてしまう...
その後にも朝鮮は 降倭を利用して多くの戦争をした...
戦争が終わって取り柄が消えた一部 降倭 子孫たちは反乱に加わった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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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에 일본인 후손...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金忠善 후손들이다...
加藤淸正의 좌선봉장으로 자신의 군사 천여명과 함께 임진왜란 때 조선에 투항한 降倭...
조선의 관직에 올랐으나 그는 말이 없는 과묵한 스타일로 降倭 출신들과의 짧은 대화가 고작이었다...
일본에 인질로 남겨진 가족들을 위하여 끝까지 자신의 본명을 밝히지 않은 인물...
일본명 沙也可로 알려졌지만 그것은 예명 본명이 아니다...
그들의 후손은 아직도 번성한다...
그 외 많은 降倭들이 조선의 관직에 오르고 후손을 남겼다...
조선은 降倭를 적극 받아들였다...
탈영하여 조선에 투항한 降倭들이 매우 많아 그들만의 집성촌이 있을 정도로 그 수는 정확히 기록되어 있지 않다...
히데요시는 탈영을 막기에 급급해 자신의 부대 병영에 목책을 세우고 밖으로 문을 걸어잠궈 탈영을 막았다...
결국 전쟁에 패배하고 降倭들의 습격을 두려워한 나머지 히데요시는 성을 쌓고 외부와의 문을 굳게 닫아버린다...
그 후에도 조선은 降倭를 이용하여 많은 전쟁을 치뤘다...
전쟁이 끝나고 쓸모가 없어진 일부 降倭 후손들은 반란에 가담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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