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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が実は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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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ember_59413 2,811,753

日本が敗亡した日の朝鮮総督はAbeNobuyukiだ. 彼が 1945年 9月8日ソウルに進駐した米軍司令官の前で降伏文書を署名した後持った仕事納めで部下たちに次のように言ったと言う.

“私たちは敗れたが韓国が勝利したのではない. 壮語するが朝鮮人が我に返って昔の光栄を取り戻そうとすれば 100年という歳月がもっとかかるでしょう. 私たち日本は朝鮮人たちに鉄砲と大砲より恐ろしい殖民教育を植えておいた. これらは結局お互いに違えて奴婢みたいな生を暮すでしょう. 私, AbeNobuyukiはまた帰って来る.”



AbeNobuyukiは Abe信條のお爺さんだ.

[出処] Abeと吉田松陰の復活 |作成者 英宗



 AbeNobuyukiと吉田松陰の追従者たちである日本極右勢力が望むことは結局朝鮮の分裂?

これはもう植民地時代から予想していたし韓国は絶対日本の悪霊から脱することができない

国家になるはずだという暗示みたいですね.


実際に南韓は光栄を享受してからはあるが, 民族分裂と国家の間内部でもお互いに争うこと忙しいです.


これは民族性の問題と言うよりは中国や日本, アメリカみたいな国々によって精神分裂を起こすしか


ない韓国の現実を日本人たちは分かっていたかも知れない.

原文を見る

이것이 사실 입니까?

일본이 패망하던 날의 조선총독은 아베 노부유키다. 그가 1945년 9월8일 서울에 진주한 미군 사령관 앞에서 항복문서를 서명한 후 가진 종무식에서 부하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우리는 패했지만 한국이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이들은 결국 서로 이간질하며 노비같은 삶을 살 것이다.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아베 노부유키는 아베 신조의 할아버지다.

[출처] 아베와 요시다 쇼인의 부활 |작성자 영종



 아베 노부유키와 요시다 쇼인의 추종자들인 일본 극우 세력이 바라는 것은 결국 조선의 분열?

이것은 이미 식민지 시절부터 예상 하고 있었으며 한국은 절대 일본의 악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는 암시 같군요.


실제로 남한은 영광을 누리고는 있지만, 민족 분열과 국가 간 내부에서도 서로 싸우기 바쁩니다.


이것은 민족성의 문제라기 보단 중국이나 일본, 미국 같은 나라들에 의해 정신분열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한국의 현실을 일본인들은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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