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패망하던 날의 조선총독은 아베 노부유키다. 그가 1945년 9월8일 서울에 진주한 미군 사령관 앞에서 항복문서를 서명한 후 가진 종무식에서 부하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우리는 패했지만 한국이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이들은 결국 서로 이간질하며 노비같은 삶을 살 것이다.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아베 노부유키는 아베 신조의 할아버지다.
[출처] 아베와 요시다 쇼인의 부활 |작성자 영종
아베 노부유키와 요시다 쇼인의 추종자들인 일본 극우 세력이 바라는 것은 결국 조선의 분열?
이것은 이미 식민지 시절부터 예상 하고 있었으며 한국은 절대 일본의 악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는 암시 같군요.
실제로 남한은 영광을 누리고는 있지만, 민족 분열과 국가 간 내부에서도 서로 싸우기 바쁩니다.
이것은 민족성의 문제라기 보단 중국이나 일본, 미국 같은 나라들에 의해 정신분열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한국의 현실을 일본인들은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