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気料金惜しもうと農業用電気クルオだ書いた電気泥棒 ¥"奇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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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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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本消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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蒸し暑い夏季前期料金が恐ろしくてエアコンをまともに稼動することができない家庭が多いが価格がチープな農業用電気などを住宅や商業施設で密かに使う ¥"電気泥棒¥"が意地を張っている.
1日韓国電力公社大田忠南本部と忠北本部によると去年大田・世宗・忠南地域で農業用電気をクルオだ使うなど違法した行為で摘発された違約件数は総 541件に集計された.
まず大田では 22件が摘発されて 6億 4200余万ウォンの違約金が請求されたし, 世宗でも 18件が摘発されて 5300余万ウォンの違約金が請求されたことで確認された. 農業比重が高い忠南地域にはおおよそ 501件が摘発された. これにより 13億 9800余万ウォンの違約金が請求されたことで現われた.
忠北は今年の上半期にだけ ¥"電気泥棒¥" 375世帯を摘発, 総 5億 9400万ウォンの違約金を弁償させた. 去年には 587世帯を摘発総 8億 4100万ウォンの違約金を賦課した. この違約金は世帯当り 144万ウォン代えで住宅用に換算した電気料金の 2倍に当たる.
このように違約金を払うようになれば負担が大きくなるが農業用前記のちゃっかり使用は減っていない. 農業用は家庭用よりチープで累進制さえ適用されないからだ.
500kWhを基準にする時一般家庭用電気は 13万 260ウォンの料金を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 100kWhまでは kWh当たり料金が 60.7ウォンであるが 100kWhずつもっと使う度に kWh当たり 125.9ウォン, 187.9ウォン, 280.6ウォン, 417.7ウォンに累進される 500kWhを超過すれば kWh当たり 709.5原義 ¥"料金爆弾¥"が賦課されるからだ.
一方農業用 500kWhの料金は 2万 5440ウォンに過ぎなくて累進制も適用されなくて農業用 ¥"電気盗み¥"が絶えていない.
しかしこのような行為に対する取り締まりも易しくない. 電線を地下で埋設して使うなど巧みな手法を使ううえ検針員に強制捜索権限もないからだ.
韓電忠北本部関係者は住宅に密かに連結した農業用電気線を捜しやすくないと検針員たちに強制で捜索することができる権限もなくて取り締まりに困難が多いと言った.
まことに悲しい力無い韓国庶民の現実だ
庶民たちだけ犠牲を強いられる社会の矛盾.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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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아끼려고 농사용 전기 끌어다 쓴 전기 도둑 "기승"
무더운 여름철 전기 요금이 무서워 에어컨을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지만 가격이 저렴한 농사용 전기 등을 주택이나 상업시설에서 몰래 사용하는 "전기 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1일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 농사용 전기를 끌어다 쓰는 등 위법한 행위로 적발된 위약 건수는 총 541건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에서는 22건이 적발돼 6억 4200여 만원의 위약금이 청구됐으며, 세종에서도 18건이 적발돼 5300여 만원의 위약금이 청구된 것으로 확인됐다. 농업 비중이 높은 충남지역에는 무려 501건이 적발됐다. 이로 인해 13억 9800여 만원의 위약금이 청구된 것으로 드러났다.
충북은 올 상반기에만 "전기 도둑" 375가구를 적발, 총 5억 9400만 원의 위약금을 물렸다. 지난해에는 587가구를 적발 총 8억 4100만 원의 위약금을 부과했다. 이 위약금은 가구당 144만 원꼴로 주택용으로 환산한 전기요금의 2배에 해당된다.
이처럼 위약금을 물게 되면 부담이 커지지만 농사용 전기의 얌체 사용은 줄지 않고 있다. 농사용은 가정용보다 저렴하고 누진제조차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500㎾h를 기준으로 할 때 일반 가정용 전기는 13만 260원의 요금을 물어야 한다. 100㎾h까지는 ㎾h당 요금이 60.7원 이지만 100㎾h씩 더 쓸 때마다 ㎾h당 125.9원, 187.9원, 280.6원, 417.7원으로 누진되다 500㎾h를 초과하면 ㎾h당 709.5원의 "요금폭탄"이 부과되기 때문이다.
반면 농사용 500㎾h의 요금은 2만 5440원에 불과하고 누진제도 적용되지 않아 농사용 "전기 도둑질"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에 대한 단속도 쉽지않다. 전선을 지하로 매설해 사용하는 등 교묘한 수법을 사용하는가 하면 검침원에게 강제 수색권한도 없기 때문이다.
한전 충북본부 관계자는 "주택에 몰래 연결한 농사용 전깃줄을 찾기가 쉽지 않다"며 "검침원들에게 강제로 수색할 수 있는 권한도 없어서 단속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참으로 슬픈 힘없는 한국서민의 현실이다
서민들만 희생을 강요받는 사회의 모순.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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