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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たち勘違いしてい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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倭人たちは韓国人が列島人と文化が好きだと勘違いしているようだ.

それなら韓国にどうして 韓流のような固有名詞が作られないか?

率直に韓国人大部分は列島の top俳優, 歌手をよく分からない.

アムール奈美恵が韓国で自分が人気あるかと思って公演してから完全に滅びて帰ったことがある.

SMAP?

木村拓哉?

韓国でそんなグループと歌手を知り合いは極少数だ.

ところで君たちはどうか?

少女時代, ベ・ヨンジュン, 朴容夏, psy, 東方神起 分からない倭人たちは珍しいだろう.

最小限ニュースでも見たはずだ.

韓国人は心より 10年前から列島文化と列島に対する関心が消えた.

列島に対して話すこととは慰安婦問題, 独島問題, Abeやつ問題, 極右団体の 反韓 デモ位だ.

韓国人は今私も驚くほど列島に対して無関心だ.

一方にむしろ中国に対して関心が多くなっている実情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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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왜인들은 한국인이 열도인과 문화를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듯하다.

그렇다면 한국에 왜 韓流와 같은 고유명사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솔직히 한국인 대부분은 열도의 top배우, 가수를 잘 모른다.

아무르 나미에가 한국에서 자기가 인기 있는 줄 알고 공연했다가 완전히 망해서 돌아간 적이 있다.

스마프?

기무라 타쿠야?

한국에서 그런 그룹과 가수를 아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그런데 너희들은 어떠한가?

소녀시대, 배용준, 朴容夏, psy, 東方神起 모르는 왜인들은 드물 것이다.

최소한 뉴스에서라도 보았을 것이다.

한국인은 진심으로 10년 전부터 열도 문화와 열도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다.

열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라고는 위안부 문제, 독도 문제, 아베 놈 문제, 극우 단체의 反韓 시위 정도이다.

한국인은 지금 나도 놀랄 만큼 열도에 대해 무관심하다.

반면에 오히려 중국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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