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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経:【社説】韓米FTAに亀裂、対米通商外交このままではい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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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経:【社説】韓米FTAに亀裂、対米通商外交このままではいけない 2016年08月10日13時08分 韓国経済新聞/中央日報 米国大統領選挙の過程で生じている韓米FTAの亀裂が深刻だ。 特にトランプ共和党候補は韓米FTAを取り上げて「破られた約束の代表的な事例」とトーンを高めた。 オバマ政権の約束とは違い、対韓貿易赤字は150億ドル増え、雇用は10万件も失われたということだ。 トランプ候補は韓米FTAをヒラリー・クリントン民主党候補を攻撃するイシューにしている。 批判の程度はさらに高まる状況だ。 クリントン候補も韓米FTAを含む米国の対外経済協定を再検討するという。 誰が当選しても韓米FTAを再交渉するべきだというの声が出る。 問題は韓国政府の対応だ。かなり以前から警告があったが、対米通商外交は故障したのかまったく動きがない。 主管部処の産業部の周亨煥(チュ・ヒョンファン)長官は今ごろになって、9月に訪米して議会と業界を対象に誤解を解くという。 米国国際貿易委員会(ICT)が2カ月前、韓米FTAのおかげで米国経済がよくなったという報告書を議会に提出し、その効果を積極的に知らせたのとは対照的だ。 あまりにも安易だ。産業部は、米政府でもなく大統領候補の言及に関与するのは適切でないと判断してきたという。 ところが国内メディアにも対応論理をまともに説明したことがない。 米国が韓米FTAを通じてサービス収支で100億ドル規模の黒字を出しているとか、韓国の対米輸出が増えたのはFTA非恩恵品目という発言をしたのは数日前のことだ。 韓国通商外交の惨憺たる実情を目撃している。 振り返れば、米国・日本が中心となった環太平洋経済連携協定(TPP)ではなく、米国が強く反対した中国とのFTA協定、AIIBを優先した親中外交路線の失敗だ。 歴代最上の関係と言っていた中国はTHAAD配備決定を激しく批判している。 韓国の内部分裂まで企んでいる。 このような時に最大の同盟国の米国でも韓米FTAが攻撃されている。 トランプ候補の口から日本に対する攻撃はいつの間にか消えた。 韓米同盟がきしんでいるが、政府は他人事であるかのように見物ば/かりする格好だ。 中国とは摩擦、日本とはぎくしゃくし、米国とも疎遠になるのか。 韓国の外交が崩れている。 日本とは「ぎくしゃく」とか甘えてるなよw それに、韓国の外交が崩れている。とか今に始まったことじゃないだろ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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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사설】한미 FTA에 균열, 대미 통상 외교 이대로는 안 된다

한경:【사설】한미 FTA에 균열, 대미 통상 외교 이대로는 안 된다 2016년 08월 10일 13시 08분 한국 경제 신문/중앙 일보 미국 대통령 선거의 과정에서 생기고 있는 한미 FTA의 균열이 심각하다. 특히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한미 FTA를 채택해 「찢어진 약속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톤을 높였다. 오바마 정권의 약속과는 달라, 대한무역적자는 150억 달러 증가해 고용은 10만건이나 없어졌다고 하는 것이다. 트럼프 후보는 한미 FTA를 Hillary·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공격하는 발행으로 하고 있다. 비판의 정도는 한층 더 높아지는 상황이다. 클린턴 후보도 한미 FTA를 포함한 미국의 대외 경제 협정을 재검토한다고 한다. 누가 당선해도 한미 FTA를 재교섭해야 한다고 하는 것 소리가 난다. 문제는 한국 정부의 대응이다.꽤 이전부터 경고가 있었지만, 대미 통상 외교는 고장났는지 전혀 움직임이 없다. 주관 부처의 산업부의 주형환(츄·형 환) 장관은 지금에서야, 9월에 방미해 의회와 업계를 대상으로 오해를 푼다고 한다. 미국 국제 무역 위원회(ICT)가 2개월전, 한미 FTA 덕분에 미국 경제가 좋아졌다고 하는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해, 그 효과를 적극적으로 알린 것과는 대조적이다. 너무 안이하다.산업부는, 미 정부도 아니고 대통령 후보의 언급에 관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왔다고 한다. 그런데 국내 미디어에도 대응 논리를 온전히 설명했던 적이 없다. 미국이 한미 FTA를 통해서 서비스 수지로 100억 달러 규모의 흑자를 내고 있다든가, 한국의 대미 수출이 증가한 것은 FTA비혜택 품목이라고 하는 발언을 한 것은 몇일전의 일이다. 한국 통상 외교의 참담인 실정을 목격하고 있다. 되돌아 보면, 미국·일본이 중심이 된 환태평양 경제연합회휴협정(TPP)이 아니고, 미국이 강하게 반대한 중국과의 FTA 협정, AIIB를 우선한 친내외교노선의 실패다. 역대 최상의 관계라고 말한 중국은 THAAD 배치 결정을 격렬하게 비판하고 있다. 한국의 내부 분열까지 기도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최대의 동맹국의 미국에서도 한미 FTA가 공격받고 있다. 트럼프 후보의 입으로부터 일본에 대한 공격은 어느새인가 사라졌다. 한미 동맹이 삐걱거리고 있지만, 정부는 남의 일인 것 같이 구경/빌려 하는 모습이다. 중국과는 마찰, 일본과는 흠칫 국자, 미국과도 소원하게 되는 것인가. 한국의 외교가 무너지고 있다. 일본과는 「흠칫 길이」라고응석부리고 있는w 게다가, 한국의 외교가 무너지고 있다.라든가 지금 시작된 것이 아니지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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