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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日新聞 3億9千億には脱漏摘発さ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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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連合ニュース) 催利落特派員 = 日本有力紙である朝日(朝日)新聞が虚偽出張費を計上するなどの方法で去年 3月まで 7年間 3億7千万円の所得を隠蔽してから東京(東京)国勢国に摘発されたと日本言論が 25日報道した.

朝日新聞は別途発表を通じて経理上間違いなどを含んだ所得申告抜け落ち額が 5億1千800万円に達すると明らかにした.

これを勘案する場合朝日新聞に対する追徴税額は加算税 2千800万円を含んで 1億3千900万円に達することと知られた.

朝日側によれば所得申告抜け落ち額の中 1千800万円は京都(京都)総局が記者たちの虚偽出張などの方法で引き抜いた.

この以外に取材費一部が社員たちの飲み会費など警備(経費)で認められない交際費用途で使われた. また出張費過多計上などの方法も動員された.

朝日側は今度事態の責任を問って京都総局の当時総局長に正直などの懲戒処分をした.

また東京と大阪(大阪), 西武(西部), 名古屋(名古屋) 各本社の編集局長に対しては罰俸処分した.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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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 3억9천억엔 탈루 적발돼"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유력지인 아사히(朝日)신문이 허위 출장비를 계상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난해 3월까지 7년간 3억7천만엔의 소득을 은폐했다가 도쿄(東京)국세국에 적발됐다고 일본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별도 발표를 통해 경리상 실수 등을 포함한 소득 신고 누락액이 5억1천800만엔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를 감안할 경우 아사히신문에 대한 추징세액은 가산세 2천800만엔을 포함해 1억3천900만엔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사히측에 따르면 소득 신고 누락액 가운데 1천800만엔은 교토(京都)총국이 기자들의 허위 출장 등의 방법으로 빼돌렸다.

이밖에 취재비 일부가 사원들의 회식비 등 경비로 인정되지 않는 교제비 용도로 사용됐다. 또 출장비 과다 계상 등의 방법도 동원됐다.

아사히측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물어 교토총국의 당시 총국장에게 정직 등의 징계처분을 했다.

또 도쿄와 오사카(大阪), 세이부(西部), 나고야(名古屋) 각 본사의 편집국장에 대해서는 감봉 처분했다.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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