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幹細胞研究 ‘クンズルギ’ 変わるのに韓国は?

閲覧数 : 135
KO 255 최승훈 2,778,123 / 2,811,753

幹細胞研究 ‘クンズルギ’ 変わるのに韓国は?

記事入力 2009-03-05 09:00 記事原文表示
¥"¥"
最近アメリカ, イギリス, カナダ, 日本などで幹細胞関連研究が引き立ちながら幹細胞研究の大きい水かさが過去韓国が主導権を争った ‘ファン・ウソク式’ 胚芽幹細胞で, 患者の細胞を利用して幹細胞を作る ‘逆噴火方式’に変わっている形だ.

このような流れは去る 1日 ‘幹細胞研究に新しい場を開いた’と評価されるカナダマウント時年病院アンドラス出る博士と, イギリスエディンボロデ再生医学センター枝ゲイスケ博士チームの論文が科学誌 ‘ネイチャー(Nature)’に積まれながらもっと確かになった.

遺伝子 ‘安全配達’する新しい方法成功

これらが開発した新しい方法は去る 2007年日本京都台ヤマナカ晨夜教授が開発した ‘逆噴火柔道万能幹細胞’の短所をオブエン画期的成果で評価を受けている. 当時ヤマナカ教授は肌細胞にウイルスを利用して遺伝子を入れることで幹細胞を作る方法を発表した.

しかしこの方法は遺伝子を移す手段でウイルスを利用したから問題があった. 研究陣が植え替ろうとする遺伝子をウイルスの遺伝子に植えて移すことで, ウイルスの影響がずっと男高, その影響で癌ができることができるなどの問題があったからだった.

その後幹細胞研究者たちはウイルスのこのような副作用なしに安全に遺伝子を植え替る方法開発にぶら下げられて来た.

カトリック医大機能性細胞治療センター所長呉一環教授は “逆噴火幹細胞を作る過程で必要な遺伝情報を ‘運び者’に載せて植え替った後運び者は自ら消滅する方法の可能性はもう理論的にその可能性が立証されたし, その間その具体的な方法を研究者たちが尋ねて来た”と “今度出ること-枝博士チームがその方法を開発するによって逆噴火幹細胞を作る方法はもっと安全になったし, 免疫拒否反応がない幹細胞治療の可能性も一歩進んだと評価する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

逆噴火幹細胞は患者自分の肌細胞などで遺伝子を採取して幹細胞を作るから免疫反応という問題が基本的に発生することができない. また ‘ファン・ウソク式’ 胚芽幹細胞のように人間の卵子をおかゆよ行きながら幹細胞を作るという倫理的是非でも自由だ.

五教授は “今度研究結果によって世界幹細胞研究の大きい方向は逆噴火柔道万能幹細胞の方に傾くこと”と見通した.

出ること-枝博士チームは遺伝子 4個を ‘ピギーバック(PiggyBac)’と名付けた ‘運び担当 DNA’に挿入して電気刺激で細胞膜に小さな穴をくぐって入れ込んだ. こんなに新たに注入された DNAは既存細胞の DNAをあちこち移し回っている途中特定部位を切り捨てて自分の DNAを植え替る. 運び任務を終えたピギーバック DNAは自ら消滅する. 英語単語 ‘piggyback’は ‘背中に乗りこむ’と言う意味を持っている.

出る博士は “ウイルスを利用しないから遺伝情報を損傷させないこともあって個人別オーダーメード医学に一歩進んだと言える”と “幹細胞研究でこれ以上人間の胚芽が使われないこともあること”と言った.

エディンボロデ研究所所長と同時に世界初複製さん ‘ドリー’を誕生させた事がある二言ウィルモト教授は “今度研究で幹細胞研究が一歩進んだことは明らかだがまだもっと多い研究と時間が必要だ”と幹細胞利用治療に対する過度な期待を警戒した.

世界的流れ変わるのに韓国は ‘ファン・ウソク式’ 固執?

車病院は胚芽幹細胞研究計画書をグックがセングミョングユンリシムウィウィワンフェに提出して現在審議段階を経っている. 胚芽幹細胞を利用して各種疾病治療法を開発するという内容だ.

CHA医科虐待学校幹細胞治療研究センター整形民教授は “ピギーバックを利用した柔道万能幹細胞研究は染色体上に遺伝子を入れる方法が新たに開発されたという点で確かに意味がある”と “幹細胞を作ることができる新しい方法が多くなるほど幹細胞を利用することができる方法も増えるから科学的土台が広くなることができる”と評価した.

体細胞複製, 胚芽幹細胞複製, 万能柔道幹細胞複製など幹細胞研究の方法が多くなるほど治療剤としての選択の幅が広くなるというのだ.

本当に教授は “多様な幹細胞を確保することが一番重要だ”と “難病治療の代案が幹細胞ラーメン幹細胞を作ることができる方法が多様だと使い方も多様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

幹細胞という大きい絵で多様性を捜すことができる基本研究だから万能柔道幹細胞でも, 体細胞複製でも, 胚芽幹細胞でも, お互いに発展して長所を受け入れるのが幹細胞研究発展にも役に立つというのだ.


[関連記事]

〓 “胚芽幹細胞研究, 不器用な期待感は禁物”

〓 白血病起こす幹細胞捜した

〓 幹細胞利用した下半身麻痺治療初試み

〓 7分30秒全力疾走 > 2時間半ゆっくり運動

〓 彼女, 幼い男に特にひかれる理由?

〓 コメディドットコム [増税チェック] ショートカット

ガングギョングフン記者 (kwkang@kormedi.com)
原文を見る

줄기세포 연구 ‘큰줄기’ 바뀌는데 한국은?

줄기세포 연구 ‘큰줄기’ 바뀌는데 한국은?

기사입력 2009-03-05 09:00 기사원문보기

최근 미국, 영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 줄기세포 관련 연구가 활기를 띠면서 줄기세포 연구의 큰 물줄기가 과거 한국이 주도권을 다퉜던 ‘황우석 식’ 배아줄기세포에서, 환자의 세포를 이용해 줄기세포를 만드는 ‘역분화 방식’으로 바뀌고 있는 형국이다.

이러한 흐름은 지난 1일 ‘줄기세포 연구에 새 장을 열었다’고 평가되는 캐나다 마운트 시나이 병원 안드라스 나기 박사와, 영국 에딘버러대 재생의학센터 가지 게이스케 박사 팀의 논문이 과학지 ‘네이처(Nature)’에 실리면서 더욱 확실해졌다.

유전자 ‘안전배달’하는 새 방법 성공

이들이 개발한 새 방법은 지난 2007년 일본 교토대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개발한 ‘역분화 유도만능 줄기세포’의 단점을 없앤 획기적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당시 야마나카 교수는 피부 세포에 바이러스를 이용해 유전자를 집어넣음으로써 줄기세포를 만드는 방법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유전자를 옮기는 수단으로 바이러스를 이용했기 때문에 문제가 있었다. 연구진이 옮겨심고자 하는 유전자를 바이러스의 유전자에 심어 옮김으로써, 바이러스의 영향이 계속 남고, 그 영향으로 암이 생길 수 있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뒤 줄기세포 연구자들은 바이러스의 이러한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유전자를 옮겨심는 방법 개발에 매달려 왔다.

가톨릭의대 기능성세포치료센터 소장 오일환 교수는 “역분화 줄기세포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유전 정보를 ‘운반자’에 실어 옮겨심은 뒤 운반자는 스스로 소멸되는 방법의 가능성은 이미 이론적으로 그 가능성이 입증됐으며, 그간 그 구체적인 방법을 연구자들이 찾아 왔다”며 “이번 나기-가지 박사 팀이 그 방법을 개발함에 따라 역분화 줄기세포를 만드는 방법은 더욱 안전해졌으며, 면역 거부 반응이 없는 줄기세포 치료의 가능성도 한 걸음 전진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역분화 줄기세포는 환자 자신의 피부 세포 등에서 유전자를 채취해 줄기세포를 만들기 때문에 면역 반응이라는 문제가 원천적으로 발생할 수 없다. 또한 ‘황우석 식’ 배아줄기세포처럼 인간의 난자를 죽여 가면서 줄기세포를 만든다는 윤리적 시비에서도 자유롭다.

오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에 따라 세계 줄기세포 연구의 큰 방향은 역분화 유도만능 줄기세포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기-가지 박사 팀은 유전자 4개를 ‘피기백(PiggyBac)’이라고 이름 붙인 ‘운반 담당 DNA’에 삽입해 전기 자극으로 세포막에 작은 구멍을 뚫어 주입했다. 이렇게 새로 주입된 DNA는 기존 세포의 DNA를 여기저기 옮겨 다니다가 특정 부위를 잘라내고 자신의 DNA를 옮겨심는다. 운반 임무를 마친 피기백 DNA는 스스로 소멸된다. 영어 단어 ‘piggyback’은 ‘등에 올라타다’란 의미를 갖고 있다.

나기 박사는 “바이러스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유전 정보를 손상시키지 않을 수 있어 개인별 맞춤의학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할 수 있다”며 “줄기세포 연구에서 더 이상 인간의 배아가 쓰이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딘버러대 연구소 소장이자 세계 첫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바 있는 이언 윌머트 교수는 “이번 연구로 줄기세포 연구가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더 많은 연구와 시간이 필요하다”며 줄기세포 이용 치료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경계했다.

세계적 흐름 바뀌는데 한국은 ‘황우석 식’ 고집?

차병원은 배아줄기세포 연구 계획서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 제출해 현재 심의 단계를 거치고 있다.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각종 질병 치료법을 개발하겠다는 내용이다.

CHA의과학대학교 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 정형민 교수는 “피기백을 이용한 유도만능줄기세포 연구는 염색체 상에 유전자를 넣는 방법이 새로 개발됐다는 점에서 분명히 의미가 있다”며 “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많아질수록 줄기세포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늘어나기 때문에 과학적 토대가 넓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복제, 만능유도줄기세포 복제 등 줄기세포 연구의 방법이 많아질수록 치료제로서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이다.

정 교수는 “다양한 줄기세포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난치병 치료의 대안이 줄기세포 라면 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야 사용법도 다양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줄기세포라는 큰 그림에서 다양성을 찾을 수 있는 기본 연구이기 때문에 만능유도줄기세포든, 체세포복제든, 배아줄기세포든, 서로 발전해 좋은 점을 받아 들이는 것이 줄기세포 연구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배아줄기세포 연구, 섣부른 기대감은 금물”

☞ 백혈병 일으키는 줄기세포 찾았다

☞ 줄기세포 이용한 하반신마비 치료 첫 시도

☞ 7분30초 전력질주 > 2시간반 천천히 운동

☞ 그녀, 어린 남자에 유난히 끌리는 이유?

☞ 코메디닷컴 [증세체크] 바로가기

강경훈 기자 (kwkang@kormedi.com)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

投稿一覧

2,778,123 / 2,811,753

  1. JA 0 Member_50394
  2. KO 255 최승훈
  3. KO 255 최승훈
  4. 閲覧数 : 618
    JA 0 illwill(malice)
  5. JA 0 Member_50329
  6. 閲覧数 : 253
    JA 20 otakesan
  7. 閲覧数 : 526
    JA 0 exoticjapan
  8. 閲覧数 : 125
    KO 255 최승훈
  9. KO 255 최승훈
  10. 閲覧数 : 328
    KO 255 computertop2
  11. KO 255 Member_59124
  12. 閲覧数 : 148
    KO 255 최승훈
  13. 閲覧数 : 286
    JA 0 ginryoso
  14. JA 20 sensenfukoku
  15. JA 0 aigoaigo2
  16. KO 255 Member_41306
  17. JA 0 natumikan3
  18. JA 0 ginryoso
  19. KO 255 osounne3
  20. 閲覧数 : 98
    JA 0 mttri_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