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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ポタルコリア=昌原] 金性真記者= 無事遂行をするさむらいのように孑孑単身で韓国の地を踏んだサッカー選手がいる. 大韓海峡を渡って韓国へ来た日本代表出身 ミッドフィルダー Toda Kazuyuki(32)だ. トタは去るシーズン終了後所属チーム サンフレッチェ広島で放出されて新しいチームを探していた.

2002年韓日ワールドカップ 日本代表出身でもあったトタは 9日慶南 FC 入団のために慶南の咸安クラブハウスに向けた. 彼は 8日慶南と 全北現代の K-リーグ開幕戦を観戦して韓国プロサッカーの水準を二つの目で確認したりした.

¥"¥"

現在フリーランス身分であるトタは慶南で体の具合と技倆をチェック受ける予定だ. プレミアリーグ トトノムとエレデ−ビだところはハグを経験した彼は K-リーグという新しい舞台に挑戦する事にしたこと.

咸安クラブハウスに向ける前韓国言論たちと会ったトタは ¥" 競技場で競技(景気)を見守った. 早くて強い感じだった ¥" と言いながら K-リーグを接した所感を伝えた. 彼は ¥" 韓国サッカーが荒くて力が強いことで分かる ¥" と付け加えながらも自信感ある口調で ¥" 私もそんなスタイルの選手であるだけに自信ある ¥" と言いながら韓国舞台で充分に適応することができると明らかにした.

また ¥" 現在は私が選手として生き残るのが重要なカギ ¥" と言って優先的に慶南に入団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努力すると伝えた.

トタは韓国選手たちとの縁も紹介した. 2004年 ShimizuS-Pulse 所属だった当時トタはアン・ジョンファン, チョ・ゼジン, チェ・テウクと一緒にグラウンドを歩き回った. トタは ¥" アン・ジョンファンと近く過ごしたし彼の奥さん(李恵園)が美人だったことで憶える ¥" と言いながら ¥" 食事も一緒にする位親しく過ごした ¥" と伝えた.

慶南-全北前を通じて久しぶりにチェ・テウクの姿を見たトタは ¥" 初めにはチェ・テウクが走るか知れなかったが電光板スクリーンにチェ・テウクが映ることを本後とても嬉しかった ¥" と言いながら昔の仲間との巡り合いに喜んだ.

慶南は土にテストをパスする場合迎入を推進する計画だ. 土に守備型ミッドフィルダーで相手攻撃の脈を切る実力がすぐれた位現在慶南の不足な部分を満た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ことで見るためだ.

外国人選手はプロサッカー連盟規定に付いて来る 20日まで登録することができる. 慶南関係者は ¥" 移籍料がなくて年俸船もどの位校監を見て迎入に対する負担が少ない ¥" と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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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도전" 日 대표 출신 토다, "한국축구 적응 자신 있다"

[스포탈코리아=창원] 김성진 기자= 무사수행을 하는 사무라이처럼 혈혈단신으로 한국땅을 밟은 축구 선수가 있다. 대한해협을 건너 한국에 온 일본 대표 출신 미드필더 토다 카즈유키(32)다. 토다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소속팀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방출돼 새 팀을 물색하고 있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일본 대표 출신이기도 한 토다는 9일 경남 FC 입단을 위해 경남의 함안 클럽하우스로 향했다. 그는 8일 경남과 전북 현대의 K-리그 개막전을 관전하며 한국프로축구의 수준을 두 눈으로 확인하기도 했다.

현재 자유계약 신분인 토다는 경남에서 몸상태와 기량을 체크받을 예정이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에레디비지 덴 하그를 경험했던 그는 K-리그라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기로 한 것.

함안 클럽하우스로 향하기 전 한국 언론들과 만난 토다는 " 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빠르고 강한 느낌이었다 " 라며 K-리그를 접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 한국축구가 거칠고 힘있는 것으로 안다 " 라고 덧붙이면서도 자신감 있는 어조로 " 나도 그런 스타일의 선수인 만큼 자신있다 " 라며 한국무대에서 충분히 적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 현재는 내가 선수로서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관건 " 이라고 말해 우선적으로 경남에 입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다는 한국 선수들과의 인연도 소개했다. 2004년 시미즈 에스펄스 소속이던 당시 토다는 안정환, 조재진, 최태욱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다. 토다는 " 안정환과 가깝게 지냈고 그의 부인(이혜원)이 미인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라며 " 식사도 함께할 만큼 친하게 지냈다 " 라고 전했다.

경남-전북전을 통해 오랜만에 최태욱의 모습을 본 토다는 " 처음에는 최태욱이 뛰는지 몰랐는데 전광판 스크린에 최태욱이 비치는 것을 본 뒤 너무 반가웠다 " 라며 옛 동료와의 해후에 기뻐했다.

경남은 토다가 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토다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상대 공격의 맥을 끊는 실력이 뛰어난 만큼 현재 경남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외국인 선수는 프로축구연맹 규정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등록할 수 있다. 경남 관계자는 " 이적료가 없고 연봉선도 어느 정도 교감을 봐 영입에 대한 부담이 적다 "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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