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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弱者を殺すとか苦しめる日本人はけだものみたいです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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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児童虐待現況



ヘセイ 19 年度全国児童相談所の児童虐待に関する相談対応件数は 40,639 件に達して, 児童虐待防止法施行以前 1999 年度の約 3.5 倍で毎年増加しています. 子供の生命を奪われるなど深刻な児童虐待事件も絶えないで児童虐待は相変らず社会全体がさっそく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重要なグァゼがされています.





児童相談所の児童虐待相談対応件数の推移

絵児童相談所の児童虐待相談対応件数の推移



ハックデルルバッは児童の年齢構成の推移

絵ハックデルルバッは児童の年齢構成の推移


























付け加えて日本人は児童だけでなく障害者と年寄りたちもひどく暴行されていますね

痴ほう年寄りの面倒を見る療養病院の世話役が日本の年寄りを外に投げておかゆである事件は有名ですね

下の事件で日本の障害者チァビョルエデした社会の風潮が端的に現われた










障害者 19人殺害, 26名負傷

”障害者が生きて行くことは無意味だ”

”障害者を安楽死シキギかサルチォブンしなければならない”

”障害者を殺害したことは彼らを助けてあげたことで後悔しな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7/27/20160727001904.html?OutUrl=naver



OMG….




高令社会日本で看病殺人・自殺悲劇で 4年間 189人死亡

記事入力 2016-12-05 12:22


殺人加害・被害・自殺 179件…70才以上夫婦間事件 40% 過ぎて


(東京=連合ニュース) キム・ジョンソン特派員 = 高令社会日本で最近 4年余間看病を受ける 60歳以上年寄りが自殺するとか殺人加害者や被害者になった事件が 179件発生したことで現われた.


読売新聞は 2013年から今年 8月まで警察発表と法院判決, 研究資料などを土台で関連事件を集計した結果こんな事件 179件が起って 189人が死んだことと調査されたと 5日報道した.



高令社会日本日本神奈川県川岐の時で女性年寄りが杖に頼って集めている. [連合ニュース資料写真]



これはほとんど 1週間に 1回代えで発生したことで, その中でも 70歳以上夫婦の間に起こった事件が 40%もなって対策用意が至急なことに指摘された.


具体的には 179件中殺人が 85件で一番多かったし殺人未遂 25件, 傷害致死 22件, 心中 33件などだった.


去年 11月埼玉(埼玉) 現では痴ほうがある老母を 10年以上面倒を見て来た娘(48)が看病の貧しさと生活でなどで親を車に乗せたまま隣近川で突進して親の死んだ事件があった.


今度の調査で加害者になった 70歳以上は 87人で 49%であったし 70歳以上の連れ合いが被害者になった場合も 72人で 40%を占めた.


も加害者の中で 126人(70%)は男性であり, 被害者の中で痴ほう症状の確認された事例は 71件(40%)だった.


新聞は食事や排便など面倒を見るに対する負担が大きくなって周辺を徘徊するとか暴言を言っている途中犯行につながった事例が目立ったと伝えた.


ユバだとエスコ(湯原 悦子) 日本福祉台準教授は "対策を立てなければ同じ事件はもっと増加すること"と言いながら "国家と地方自治体などが関連事件を調査, 検証することができる組職を至急にさせる必要がある"と指摘した.


日本で看病の必要な人員は 10年前より 1.5倍多くの 600万人以上に至ることで推定されている.



jsk@yna.co.kr









障害者虐待 2266人死亡 3はい厚生労動省の調査

産経新聞 11月 25日(火)17時 58分報道

家族福祉施設の職員たちに虐待を受けた障害者が今年 3月末まで 1年間総 2266人にのぼるのが 25日厚生労動省の調査で現われた. 同性は去年 224年 10月障害者虐待防止法の施行で半年分の実態の調査を実施したが, 年間を通じる集計は初めてだ. 約 8割が家族による虐待だったが, 外部の目が触れにくい福祉施設では前某を把握していない可能性もある. 死亡した事例は 3はいあった.

同性は職場で虐待被害者がこの期間の中で 393人だったと集計を 7月に露したし, 被害者数は総 2659人にのぼった.

今度の調査の内訳は親と兄弟たち”良好者”が虐待したのが 1764件, 被害者は 1811人. 福祉施設の職員たちによる 263件, 被害者は 455人だった. 虐待の種別(復讐回答)は殴るなどの身体的虐待が 1264件で一番多かった. 暴言などの心理的虐待が 678件, 障害年金を取り上げるなどの経済的虐待が 467件, 日常を捨ておく”放棄, 放置”が 345件だった.

死亡した事例は家庭が 2件, 福祉施設が 1件. 福祉施設の場合, 千葉県袖ヶ浦市の施設職員が入所者少年の梨がお茶殺したと今年 3月に傷害致死容疑で逮捕している.












ソースは日本厚生労動省だから, 厚生労動省に不平を言ってください ^-^

http://www.mhlw.go.jp/seisaku/20.html






chosenjinの私が分からないと思うな ^-^


翻訳を見る

약자를 죽이거나 괴롭히는 일본인은 짐승같네요 ^-^

일본의 아동 학대 현황



헤세이 19 년도 전국 아동 상담소의 아동 학대에 관한 상담 대응 건수는 40,639 건에 달해, 아동 학대 방지법 시행 이전 1999 년도의 약 3.5 배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생명을 빼앗기는 등 심각한 아동 학대 사건도 끊이지 않고 아동 학대는 여전히 사회 전체가 조속히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되고 있습니다.





아동 상담소의 아동 학대 상담 대응 건수의 추이

그림 아동 상담소의 아동 학대 상담 대응 건수의 추이



학대를받은 아동의 연령 구성의 추이

그림 학대를받은 아동의 연령 구성의 추이


























덧붙여 일본인은 아동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노인들도 심하게 폭행되고 있네요

치매 노인을 돌보는 요양 병원의 간병인이 일본의 노인을 바깥에 던져 죽인 사건은 유명하네요

아래 사건으로 일본의 장애인 차별에대한 사회의 풍조가 단적으로 드러난 









 


장애인 19명 살해, 26명 부상

 ”장애인이 살아가는 것은 무의미하다”

”장애인을 안락사 시키기거나 살처분 해야한다”

”장애인을 살해한 것은 그들을 도와준 것으로 후회하지 않는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7/27/20160727001904.html?OutUrl=naver



OMG….




고령사회 일본서 간병 살인·자살 비극으로 4년간 189명 사망  

기사입력 2016-12-05 12:22 


살인 가해·피해·자살 179건…70세이상 부부간 사건 40% 넘어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고령사회 일본에서 최근 4년여간 간병을 받는 60세 이상 노인이 자살하거나 살인 가해자나 피해자가 된 사건이 17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은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경찰 발표와 법원 판결, 연구 자료 등을 토대로 관련 사건을 집계한 결과 이런 사건 179건이 벌어져 189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5일 보도했다.



고령사회 일본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서 여성 노인이 지팡이에 의지해 걷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는 거의 1주일에 1번꼴로 발생한 것으로, 그중에서도 70세 이상 부부 사이에 일어난 사건이 40%나 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구체적으로는 179건 중 살인이 85건으로 가장 많았고 살인미수 25건, 상해치사 22건, 동반자살 33건 등이었다. 


지난해 11월 사이타마(埼玉) 현에선 치매가 있는 노모를 10년 이상 돌봐온 딸(48)이 간병의 어려움과 생활고 등으로 부모를 차량에 태운 채 인근 강으로 돌진해 부모가 숨진 사건이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가해자가 된 70세 이상은 87명으로 49%였으며 70세 이상의 배우자가 피해자가 된 경우도 72명으로 40%를 차지했다. 


또한 가해자 중 126명(70%)은 남성이며, 피해자 중 치매 증상이 확인된 사례는 71건(40%)이었다. 


신문은 식사나 배변 등 돌봄에 대한 부담이 커져 주변을 배회하거나 폭언을 하다가 범행으로 이어진 사례가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유바라 에쓰코(湯原 悅子) 일본 복지대 준교수는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같은 사건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관련 사건을 조사, 검증할 수 있는 조직을 시급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에서 간병이 필요한 인원은 10년 전보다 1.5배 많은 600만 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jsk@yna.co.kr









장애자 학대 2266명 사망 3예 후생 노동성 조사

산케이 신문 11월 25일(화)17시 58분 보도

가족 복지 시설의 직원들에게 학대를 받은 장애자가 올해 3월 말까지 1년간 총 2266명에 이르는 것이 25일 후생 노동성 조사에서 나타났다. 동성은 지난해 224년 10월 장애인 학대 방지 법의 시행에서 반년 분의 실태 조사를 실시했지만, 연간을 통한 집계는 처음이다. 약 8할이 가족에 의한 학대였지만, 외부의 눈이 닿기 어려운 복지 시설에서는 전 모를 파악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사망한 사례는 3예 있었다.

동성은 직장에서 학대 피해자가 이 기간 중 393명이었다며 집계를 7월에 공표했고, 피해자 수는 총 2659명에 이르렀다.

이번 조사의 내역은 부모와 형제들”양호자”가 학대한 것이 1764건, 피해자는 1811명. 복지 시설의 직원들에 의한 것이 263건, 피해자는 455명이었다. 학대의 종별(복수 응답)는 때리는 등의 신체적 학대가 1264건으로 가장 많았다. 폭언 등의 심리적 학대가 678건, 장애 연금을 거론하는 등의 경제적 학대가 467건, 일상을 방치한다”포기, 방치”이 345건이었다.

사망한 사례는 가정이 2건, 복지 시설이 1건. 복지 시설의 경우, 치바현 소데가우라 시의 시설 직원이 입소자 소년의 배를 차 죽였다며 올해 3월에 상해 치사 용의로 체포되고 있다.












소스는 일본 후생노동성이니까, 후생노동성에 불평하세요 ^-^

http://www.mhlw.go.jp/seisaku/20.html






chosenjin의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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