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倍・河野「韓国無視に独島妄言まで」…意図的冷遇分析
<アンカー>
今日(22日)日本の定期国会開院式で安倍首相が韓国関連の内容にほとんど言及しませんでした。
意図的な冷遇だという分析が出ています。
安倍の施政演説に続き、外交演説をした河野外相は、独島が日本の領土だという妄言を繰り返しました。
東京からソンフェヨン特派員です。
<記者>
安倍首相の国会施政演説は、改憲と北朝鮮の問題に焦点が合わせられました。
今年国会の憲法審査会で改憲案を処理するので、各政党が意見を出して欲しいと声を高めました。
北朝鮮の核ミサイルの脅威には、イージスシステムの補強を含む直接対応能力を育てると述べました。
安倍首相は慰安婦の交渉問題には直接言及しませんでした。
その代わり、韓国との関係について、過去の施政演説よりも比重を下げて、一文だけ言及しました。
【安倍晋三/日本の首相:ムンジェイン大統領と、これまでの両国間の国際的な約束と相互信頼の上に、新たな時代の協力関係が深まるようにします。】
米国とは粘着性のある関係だということを強調しつつ、中国についても習近平国家主席の訪日を推進して中日の関係を新たな段階に押し上げたいと強調しました。
安倍首相の施政演説が終わり、続いて外交演説をした河野外相は、「独島は日本の領土」と主張しました。
【河野太郎/日本の外相:日本固有の領土の独島については、日本の主張をしっかり伝え、粘り強く対応いたします。】
日本の外相が国会開院演説で独島を日本の領土だと主張したのは去る2014年から5年目を記録しました。
引用ソース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4&oid=055&aid=00006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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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のコメント
・私たち朝鮮人たちは、来年は日本旅行者が1千万人を達成する予定でしょう?
本当にものすごい数値ですね。ふふふ
共感306 非共感43
・統一後の主敵日本を常に警戒しなければ…
共感163 非共感34
・民族反逆売国奴の守旧バカチンピラたちの主張と利益は、日本極右猿の奴らと正確に一致する…大韓民国、韓民族がうまくいくのを見たくないんだ…舌打ち…売国奴子たちよ、お前らの主君の安倍の指令通りに日本に行って福島を応援し、放射能水産物をたくさん食べてこい…早く行け…舌打ち。共感124 非共感38
・私たちは、韓国固有の領土である独島については、日本の主張をしっかり無視しよう。根気よく無視をしよう…ふふふ
共感49 非共感5
・あいつらの国会開院式で、韓国がたくさん言及されなくてはならないのか?共感36 非共感4
・日本が我が国を無視しようがしなかろうがどうでもいい…
日本がいつから私たちにとって重要な国だった?
私たちは中国と米国とだけ外交をうまくすればいい。
共感34 非共感2
・日本にとったら韓国が面倒なんだろう。
ただ無視するという戦略にしたようだ。ふふふ共感45 非共感17
・ホンジュンピョよ、お前の出番だ。
日本に行ってぺこぺこしてこい。共感32 非共感10
・独島は厳然として韓国領土だ。
でたらめをほざくな、安倍よ。
共感22 非共感0
・私たちの土地を自分の領土だという国との条約を守れというのは親日逆賊たちではないか?
追放しなければならない。共感20 非共感0
・日中関係が再び良くなって、再び悪くなって、繰り返すだろう。
韓中日3国がお互いに無視するのは当然のこと。
共感19 非共感3
・日本と同じ主張をする韓国人がいるなら、そいつは敵である。共感18 非共感3
・言及しようがしまいが、私たちが気を使うことはありません。
なぜ韓国メディアが日本側の意図を代弁するのか。日本のマスコミか。
共感15 非共感1
・昨年来日した韓国人がなんと700万人…誇らしい韓国人たち。ふふふふふふ共感12 非共感0
・日本への旅行を禁止しなければならない。涙
共感9 非共感2
・安倍晋三が対北朝鮮問題で、ジャパンパッシングにあって、かんしゃくを炸裂させてるんだ。ふふふ
すでにチョッパリが望む方法では対北朝鮮問題の解決はできません。
結局北朝鮮問題は、チョッパリが望む状況とは全く逆へと流れています。ふふふ共感8 非共感2*ちなみに韓国人が思ってる「チョッパリが望む方法」とは、「南北戦争が起きて、日本が武器を売って儲けたり、日本が参戦して半島の一部を手に入れたりすること」です。
・私たちの対馬を不法占領しているニホンザルをすべて処断し、対馬を手に入れよう…
共感6 非共感0
・数年前からテレビでは日本の旅行番組ばかりだ。
これだけ無視されても、日本には韓国人観光客があふれていて、日本のゲーム機は人気爆発…
共感6 非共感0
・ムンジェイン政府は何をしているのか?
中国に行って使用人扱いを受けて、日本には犬無視されて、敵国北朝鮮にも無視されて、一体何なのか?共感6 非共感1
・何も言えない。大統領が馬鹿だからである。共感6 非共感2
・ムンジェインが日本の極右のオモチャになってる…
あいつら日本がこのチャンスをどれだけ喜んでるか。
とにかくムン災害のせいで国力が日々衰退している。共感5 非共感1
・日本が外交的にうまくいくはずがありますか?
ただ米国にもたれ、機械的に米国に賛成する役割をしてるだけで、周辺国は日本を絶対に信用しません。
経済的にも今の日本はあまり魅力的な国ではありません。
身の程も知らずに日本が浮かれ出ているが、誰が日本を心から認めますか?共感5 非共感1
・米国がなければチョッパリはまた韓半島を侵略するだろうね。共感4 非共感0
・先祖代々から地獄に行くべき奴。安倍。共感4 非共感0
・ホンジュンピョが媚びへつらってきたので、韓国を下に見たのだろう?共感4 非共感0
・日本は孤立していじめられたので、腹いせをしてるだけ。
マスコミにだまされ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共感4 非共感0
・当然ではないか?
米国に疑われて、チャンケに振られ、日本が膨張。
昨年から出ていた話じゃないの。共感4 非共感0
・日本の安倍の祖父は戦争戦犯である。
戦争を起こした戦犯の子孫たちは、韓国の下に置くべきである。
米国は、当時の日本の天皇の罪を問わなかった。
だから戦犯たちのほとんどが処罰されなかった。
しかし、だからといって、その犯罪がなくなることはない。
ドイツと日本の違いは、ドイツは本当に今まで反省し、すべての被害者を直接探して謝罪して補償したことだ。
しかし日本は反省するどころか隠すのに忙しい。
共感4 非共感0
・外相は狂ってるよ。ふふふ
しかしムン災害のような政府を誰がもてなしてくれる?ふふふ共感4 非共感0
・予定されたいたことでしょう…ひどい外交だったから…この時局にひたすら北にオールインし、中国には何もいわず、ひたすら米国と日本にだけ大声を出すムンジェイン。
本当に難しいとき助けてくれるのはどの国なのか…
積弊のみにオールインしないで。
共感4 非共感0
・日本に憧れるのをやめましょう。
私たちも、南北が分かれていなかったら、人口も1億を超えて、gdpでも日本と同じか上でした。
産業化が遅れていたからであって、個人の能力では日本に劣ってません。
共感4 非共感1
・安倍のような人が首相を長くしているなんて、日本国民のレベルも低い…
共感4 非共感1
・よくやったと言うわけではないが、このような日本の反応は当然である。共感4 非共感1
・今の政権のすることを見て無視されたということ。共感4 非共感1
・だって我が国は日本に無視されるようなことをしてきたじゃないの!共感4 非共感1
・ジャパンパッシングしよう!自由党パッシングしよう!共感3 非共感1
・日本に一ヶ月ほど滞在したが、韓国車を一台も見なかった…
私たちは日本車をあまりにも買っている…根性がないのか…覚醒しよう!!!
共感3 非共感1
・誰か安倍を暗殺してくれ。私の財産の半分をあげるから。
共感2 非共感0
・近いうちに滅びる奴らがマトモな精神を持てずにでたらめをほざいてるね。
国際的な恥を受けるのは日本人のほうである。共感2 非共感0
・ムンジェインも嫌いだが、安倍も嫌いだ。共感2 非共感0
・その代わりに日本を捧げなさい。
韓国とアジアを踏みにじった罪が多い。共感2 非共感0
・ロシアのように力を見せてやれば日本も独島挑発できないのに、そんな力がないから…
共感4 非共感3
・安倍>>>>>>>>ムンジェイン
これがファクトだ。
安倍がわけもなく長期執権しているわけじゃない。
共感1 非共感1
・国論が揺れれば反日のタワゴトを言って日本冷遇してきた朝鮮人が、逆にされたら騒ぐのか。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ふ共感0 非共感0
安倍・河野「韓国無視に独島妄言まで」…意図的冷遇分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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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코노 「한국 무시에 독도 망언까지」…의도적 푸대접 분석
아베·코노 「한국 무시에 독도 망언까지」
의도적 푸대접 분석
<엥커>
오늘(22일) 일본의 정기 국회 개원식에서 아베 수상이 한국 관련의 내용에 거의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의도적인 푸대접이라고 하는 분석이 나와 있습니다.
아베의 시정 연설에 이어, 외교 연설을 한 코노 외상은,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하는 망언을 반복했습니다.
도쿄로부터 손페욘 특파원입니다.
<기자>
아베 수상의 국회 시정 연설은, 개헌과 북한의 문제에 초점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금년 국회의 헌법 심사회에서 개헌안을 처리하므로, 각 정당이 의견을 냈으면 좋겠다고 소리를 높였습니다.
북한의 핵미사일의 위협에는, 이지스시스템의 보강을 포함한 직접 대응 능력을 기른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수상은 위안부의 교섭 문제에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해, 한국과의 관계에 대해서, 과거의 시정 연설보다 비중을 내리고, 일문만 언급했습니다.
【아베 신조/일본의 수상:문제인 대통령과 지금까지의 양국간의 국제적인 약속과 상호 신뢰 후에, 새로운 시대의 협력 관계가 깊어지도록(듯이) 합니다.】
미국과는 점착성이 있는 관계라고 하는 것을 강조하면서, 중국에 대해서도 습긴뻬이 국가 주석의 방일을 추진해 중일의 관계를 새로운 단계에 밀어 올리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베 수상의 시정 연설이 끝나, 계속 되어 외교 연설을 한 코노 외상은, 「독도는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코노 타로/일본의 외상:일본 고유의 영토의 독도에 대해서는, 일본의 주장을 확실히 전해 끈질기게 대응하겠습니다.】
일본의 외상이 국회 개원 연설로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한 것은 지난 2014년부터 5년째를 기록했습니다.
인용 소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4&oid=055&aid=00006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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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코멘트
·우리 조선인들은, 내년은 일본 여행자가 1 천만인을 달성할 예정이지요?
정말로 아주 대단한 수치군요.후후후
공감 306 비공감 43
·통일 후의 주적일본을 항상 경계하지 않으면
공감 163 비공감 34
·민족 반역 매국노의 수구 바보 시정잡배들의 주장과 이익은, 일본 극우원숭이의 놈등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대한민국, 한민족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혀를 참 매국노자들이야, 너희들의 주군의 아베의 지령 대로에 일본에 가서 후쿠시마를 응원해, 방사능 수산물을 많이 먹고 와 빨리 가라 혀를 참.공감 124 비공감 38
·우리는, 한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서는, 일본의 주장을 확실히 무시하자.끈기 자주(잘) 무시를 하자 후후후
공감 49 비공감 5
·저 애들의 국회 개원식에서, 한국이 많이 언급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공감 36 비공감 4
·일본이 우리 나라를 무시하든지 하지 않든지 아무래도 좋다
일본이 언제부터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나라였던?
우리는 중국과 미국과만 외교를 잘 하면 된다.
공감 34 비공감 2
·일본에 있으면 한국이 귀찮겠지.
단지 무시한다고 하는 전략으로 한 것 같다.후후후공감 45 비공감 17
·혼즐표야, 너의 차례다.
일본에 가서 몹시 고픔 하고 와.공감 32 비공감 10
·독도는 엄연히 해 한국 영토다.
나오면 째를 파인, 아베야.
공감 22 비공감 0
·우리의 토지를 자신의 영토라고 하는 나라와의 조약을 지키라고 말하는 것은 친일 역적들이 아닌가?
추방해야 한다.공감 20 비공감 0
·일중 관계가 다시 좋아지고, 다시 나빠지고, 반복할 것이다.
한중일 3국이 서로 무시하는 것은 당연한 일.
공감 19 비공감 3
·일본과 같은 주장을 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그 녀석은 적이다.공감 18 비공감 3
·언급하든지 이바지하지 않든지가, 우리가 신경을 쓸 것은 없습니다.
왜 한국 미디어가 일본측의 의도를 대변하는 것인가.일본의 매스컴인가.
공감 15 비공감 1
·작년이래일 한 한국인이 무려 700만명 자랑스러운 한국인들.후후후 후후후공감 12 비공감 0
·일본에의 여행을 금지해야 한다.우
공감 9 비공감 2
·아베 신조가 대북 문제로, 재팬 패싱에 있고, 울화통을 작렬시키고 있어.후후후
벌써 쪽바리가 바라는 방법에서는 대북 문제의 해결은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북한 문제는, 쪽바리가 바라는 상황과는 완전히 역으로 흐르고 있습니다.후후후공감 8 비공감 2*덧붙여서 한국인이 생각하고 있는 「쪽바리가 바라는 방법」이란, 「남북 전쟁이 일어나고, 일본이 무기를 팔아 돈을 벌거나 일본이 참전해 반도의 일부를 손에 넣거나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대마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는 니혼잘을 모두 처단 해, 대마도를 손에 넣자
공감 6 비공감 0
·몇년전부터 텔레비전에서는 일본의 여행 프로그램 뿐이다.
이만큼 무시되어도, 일본에는 한국인 관광객이 넘치고 있고, 일본의 게임기는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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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중국에 가서 사용인 취급을 받고, 일본에는 개무시되고, 적국 북한에도 무시되고, 도대체 무엇인가?공감 6 비공감 1
·아무것도 말할 수 없다.대통령이 바보같기 때문에이다.공감 6 비공감 2
·문제인이 일본의 극우의 장난감이 되어 있다
저 애들 일본이 이 찬스를 얼마나 기뻐하고 있어.
어쨌든 문 재해의 탓으로 국력이 날마다 쇠퇴하고 있다.공감 5 비공감 1
·일본이 외교적으로 잘 될 리가 있어요인가?
단지 미국에 기대어 기계적으로 미국에 찬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을 뿐으로, 주변국은 일본을 절대로 신용하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지금의 일본은 별로 매력적인 나라가 아닙니다.
분수도 알지 못하고 일본이 들떠 나와 있지만, 누가 일본을 진심으로 인정합니까?공감 5 비공감 1
·미국이 없으면 쪽바리는 또 한반도를 침략할 것이다.공감 4 비공감 0
·선조 대대로부터 지옥에 가야 할 놈.아베.공감 4 비공감 0
·혼즐표가 아첨해 아첨했기 때문에, 한국을 깔보았을 것이다?공감 4 비공감 0
·일본은 고립 사제의 것으로, 울분을 하고 있을 뿐.
매스컴에 속지 않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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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을까?
미국에 의심되고, 체케에 차여 일본이 팽창.
작년부터 나와 있던 이야기가 아닌거야.공감 4 비공감 0
·일본의 아베의 조부는 전쟁 전범이다.
전쟁을 일으킨 전범의 자손들은, 한국아래에 두어야 하는 것이다.
미국은, 당시의 일본의 천황의 죄를 묻지 않았다.
그러니까 전범들의 거의가 처벌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범죄가 없어질 것은 없다.
독일과 일본의 차이는, 독일은 정말로 지금까지 반성해, 모든 피해자를 직접 찾아 사죄해 보상한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반성하기는 커녕 숨기는데 바쁘다.
공감 4 비공감 0
·외상은 미치고 있어.후후후
그러나 문 재해와 같은 정부를 누가 대접해 줄래?후후후공감 4 비공감 0
·예정되고 싶은 문어로 짊어지는 심한 외교였기 때문에 이 시국에 오로지 북쪽으로 올 인 해, 중국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오로지 미국과 일본에만 큰 소리를 내는 문제인.
정말로 어려울 때 도와 주는 것은 어느 나라인가
적폐에만 올 인 하지 말아줘.
공감 4 비공감 0
·일본을 동경하는 것을 그만둡시다.
우리도, 남북이 나뉘지 않았으면, 인구도 1억을 넘고, gdp에서도 일본과 같은가 위였습니다.
산업화가 늦었기 때문 에서 만나며, 개인의 능력으로는 일본에 뒤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공감 4 비공감 1
·아베와 같은 사람이 수상을 길게 하고 있다니 일본국민의 레벨도 낮다
공감 4 비공감 1
·잘 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일본의 반응은 당연하다.공감 4 비공감 1
·지금의 정권이 하는 것을 보고 무시되었다고 하는 것.공감 4 비공감 1
·이래 우리 나라는 일본에 무시되는 일을 해 왔지 않은거야!공감 4 비공감 1
·재팬 패싱 하자!자유당 패싱 하자!공감 3비공감 1
·일본에 1개월 정도 체재했지만, 한국차를 1대도 보지 않았다
우리는 일본차를 너무 사고 있는 근성이 없는 것인지 각성 하자!
공감 3 비공감 1
·누군가 아베를 암살해 줘.나의 재산의 반을 주기 때문에.
공감 2 비공감 0
·가까운 시일내에 멸망하는 놈등이 마트모인 정신을 가지지 못하고 나오면 째를 재산 비치는군.
국제적인 수치를 받는 것은 일본인 쪽이다.공감 2 비공감 0
·문제인도 싫지만, 아베도 싫다.공감 2 비공감 0
·그 대신에 일본을 바치세요.
한국과 아시아를 유린한 죄가 많다.공감 2 비공감 0
·러시아와 같이 힘을 보여 주면 일본도 독도 도발할 수 없는데, 그런 힘이 없으니까
공감 4 비공감 3
·아베>>>>>>>>문제인
이것이 팩트다.
아베가 까닭없이 장기 집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공감 1 비공감 1
·국론이 흔들리면 반일의 타와고트를 말해 일본 푸대접 해 온 조선인이, 반대로 되면 떠드는 것인가.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공감 0 비공감 0
<엥커>
오늘(22일) 일본의 정기 국회 개원식에서 아베 수상이 한국 관련의 내용에 거의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의도적인 푸대접이라고 하는 분석이 나와 있습니다.
아베의 시정 연설에 이어, 외교 연설을 한 코노 외상은,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하는 망언을 반복했습니다.
도쿄로부터 손페욘 특파원입니다.
<기자>
아베 수상의 국회 시정 연설은, 개헌과 북한의 문제에 초점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금년 국회의 헌법 심사회에서 개헌안을 처리하므로, 각 정당이 의견을 냈으면 좋겠다고 소리를 높였습니다.
북한의 핵미사일의 위협에는, 이지스시스템의 보강을 포함한 직접 대응 능력을 기른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수상은 위안부의 교섭 문제에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해, 한국과의 관계에 대해서, 과거의 시정 연설보다 비중을 내리고, 일문만 언급했습니다.
【아베 신조/일본의 수상:문제인 대통령과 지금까지의 양국간의 국제적인 약속과 상호 신뢰 후에, 새로운 시대의 협력 관계가 깊어지도록(듯이) 합니다.】
미국과는 점착성이 있는 관계라고 하는 것을 강조하면서, 중국에 대해서도 습긴뻬이 국가 주석의 방일을 추진해 중일의 관계를 새로운 단계에 밀어 올리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베 수상의 시정 연설이 끝나, 계속 되어 외교 연설을 한 코노 외상은, 「독도는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코노 타로/일본의 외상:일본 고유의 영토의 독도에 대해서는, 일본의 주장을 확실히 전해 끈질기게 대응하겠습니다.】
일본의 외상이 국회 개원 연설로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한 것은 지난 2014년부터 5년째를 기록했습니다.
인용 소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4&oid=055&aid=00006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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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코멘트
·우리 조선인들은, 내년은 일본 여행자가 1 천만인을 달성할 예정이지요?
정말로 아주 대단한 수치군요.후후후
공감 306 비공감 43
·통일 후의 주적일본을 항상 경계하지 않으면
공감 163 비공감 34
·민족 반역 매국노의 수구 바보 시정잡배들의 주장과 이익은, 일본 극우원숭이의 놈등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대한민국, 한민족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혀를 참 매국노자들이야, 너희들의 주군의 아베의 지령 대로에 일본에 가서 후쿠시마를 응원해, 방사능 수산물을 많이 먹고 와 빨리 가라 혀를 참.공감 124 비공감 38
·우리는, 한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서는, 일본의 주장을 확실히 무시하자.끈기 자주(잘) 무시를 하자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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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들의 국회 개원식에서, 한국이 많이 언급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공감 36 비공감 4
·일본이 우리 나라를 무시하든지 하지 않든지 아무래도 좋다
일본이 언제부터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나라였던?
우리는 중국과 미국과만 외교를 잘 하면 된다.
공감 34 비공감 2
·일본에 있으면 한국이 귀찮겠지.
단지 무시한다고 하는 전략으로 한 것 같다.후후후공감 45 비공감 17
·혼즐표야, 너의 차례다.
일본에 가서 몹시 고픔 하고 와.공감 32 비공감 10
·독도는 엄연히 해 한국 영토다.
나오면 째를 파인, 아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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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해야 한다.공감 20 비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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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국이 서로 무시하는 것은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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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하든지 이바지하지 않든지가, 우리가 신경을 쓸 것은 없습니다.
왜 한국 미디어가 일본측의 의도를 대변하는 것인가.일본의 매스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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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래일 한 한국인이 무려 700만명 자랑스러운 한국인들.후후후 후후후공감 12 비공감 0
·일본에의 여행을 금지해야 한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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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가 대북 문제로, 재팬 패싱에 있고, 울화통을 작렬시키고 있어.후후후
벌써 쪽바리가 바라는 방법에서는 대북 문제의 해결은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북한 문제는, 쪽바리가 바라는 상황과는 완전히 역으로 흐르고 있습니다.후후후공감 8 비공감 2*덧붙여서 한국인이 생각하고 있는 「쪽바리가 바라는 방법」이란, 「남북 전쟁이 일어나고, 일본이 무기를 팔아 돈을 벌거나 일본이 참전해 반도의 일부를 손에 넣거나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대마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는 니혼잘을 모두 처단 해, 대마도를 손에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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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텔레비전에서는 일본의 여행 프로그램 뿐이다.
이만큼 무시되어도, 일본에는 한국인 관광객이 넘치고 있고, 일본의 게임기는 인기 폭발
공감 6 비공감 0
·문제인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중국에 가서 사용인 취급을 받고, 일본에는 개무시되고, 적국 북한에도 무시되고, 도대체 무엇인가?공감 6 비공감 1
·아무것도 말할 수 없다.대통령이 바보같기 때문에이다.공감 6 비공감 2
·문제인이 일본의 극우의 장난감이 되어 있다
저 애들 일본이 이 찬스를 얼마나 기뻐하고 있어.
어쨌든 문 재해의 탓으로 국력이 날마다 쇠퇴하고 있다.공감 5 비공감 1
·일본이 외교적으로 잘 될 리가 있어요인가?
단지 미국에 기대어 기계적으로 미국에 찬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을 뿐으로, 주변국은 일본을 절대로 신용하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지금의 일본은 별로 매력적인 나라가 아닙니다.
분수도 알지 못하고 일본이 들떠 나와 있지만, 누가 일본을 진심으로 인정합니까?공감 5 비공감 1
·미국이 없으면 쪽바리는 또 한반도를 침략할 것이다.공감 4 비공감 0
·선조 대대로부터 지옥에 가야 할 놈.아베.공감 4 비공감 0
·혼즐표가 아첨해 아첨했기 때문에, 한국을 깔보았을 것이다?공감 4 비공감 0
·일본은 고립 사제의 것으로, 울분을 하고 있을 뿐.
매스컴에 속지 않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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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을까?
미국에 의심되고, 체케에 차여 일본이 팽창.
작년부터 나와 있던 이야기가 아닌거야.공감 4 비공감 0
·일본의 아베의 조부는 전쟁 전범이다.
전쟁을 일으킨 전범의 자손들은, 한국아래에 두어야 하는 것이다.
미국은, 당시의 일본의 천황의 죄를 묻지 않았다.
그러니까 전범들의 거의가 처벌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범죄가 없어질 것은 없다.
독일과 일본의 차이는, 독일은 정말로 지금까지 반성해, 모든 피해자를 직접 찾아 사죄해 보상한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반성하기는 커녕 숨기는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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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은 미치고 있어.후후후
그러나 문 재해와 같은 정부를 누가 대접해 줄래?후후후공감 4 비공감 0
·예정되고 싶은 문어로 짊어지는 심한 외교였기 때문에 이 시국에 오로지 북쪽으로 올 인 해, 중국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오로지 미국과 일본에만 큰 소리를 내는 문제인.
정말로 어려울 때 도와 주는 것은 어느 나라인가
적폐에만 올 인 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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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동경하는 것을 그만둡시다.
우리도, 남북이 나뉘지 않았으면, 인구도 1억을 넘고, gdp에서도 일본과 같은가 위였습니다.
산업화가 늦었기 때문 에서 만나며, 개인의 능력으로는 일본에 뒤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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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같은 사람이 수상을 길게 하고 있다니 일본국민의 레벨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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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일본의 반응은 당연하다.공감 4 비공감 1
·지금의 정권이 하는 것을 보고 무시되었다고 하는 것.공감 4 비공감 1
·이래 우리 나라는 일본에 무시되는 일을 해 왔지 않은거야!공감 4 비공감 1
·재팬 패싱 하자!자유당 패싱 하자!공감 3비공감 1
·일본에 1개월 정도 체재했지만, 한국차를 1대도 보지 않았다
우리는 일본차를 너무 사고 있는 근성이 없는 것인지 각성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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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아베를 암살해 줘.나의 재산의 반을 주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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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시일내에 멸망하는 놈등이 마트모인 정신을 가지지 못하고 나오면 째를 재산 비치는군.
국제적인 수치를 받는 것은 일본인 쪽이다.공감 2 비공감 0
·문제인도 싫지만, 아베도 싫다.공감 2 비공감 0
·그 대신에 일본을 바치세요.
한국과 아시아를 유린한 죄가 많다.공감 2 비공감 0
·러시아와 같이 힘을 보여 주면 일본도 독도 도발할 수 없는데, 그런 힘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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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문제인
이것이 팩트다.
아베가 까닭없이 장기 집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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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론이 흔들리면 반일의 타와고트를 말해 일본 푸대접 해 온 조선인이, 반대로 되면 떠드는 것인가.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공감 0 비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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