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ゾングヒョン-サンハヨブ

閲覧数 : 351
KO 255 Member_60831 1,092,470 / 2,811,753

サンハヨブ-水が触れれば透明になる花




お前は濡れるほど透明になる花

私たちの間白い花びらが後悔でしっとりされて街

透明だが消えなくて

見えない時はアプジでもないが


分かってからも取ることができないのが

破れるように死ぬように痛いね

涙にびっしょり濡れてしまったら

そらぞらしい私の過ちはもう見えなくて



よ風に飛びちるね

よ露にゾッオがヌングや



鼻先の花びらよ

お前は日欺いた辰韓

香りを抱いて

君を尋ねる数ないように

永遠の部屋に私を閉じこめて

ずるく真白に笑っているね



よ風に飛びちるね

よ露にゾッオがヌングや


時間が経って白い花びらたちも

透明になった記憶なしに萎んで行くの



よ悲しみに飛びちるね

よ涙にゾッオがヌングや



時間が経って

時間が経って

時間が経って

時間が経てば


時間が経って

時間が経って

原文を見る

종현-산하엽

산하엽-물이 닿으면 투명해 지는 꽃




넌 젖을수록 투명해지는 꽃

우리 사이 흰 꽃잎이 후회로 촉촉해져 가

투명하지만 사라지진 않아

보이지 않을 땐 아프지라도 않던데


알고도 잡지 못하는 게

찢어질 듯 죽을 듯 아프구나

눈물에 흠뻑 젖어 버리니

뻔한 내 잘못은 이젠 안 보여



아 바람에 흩날리는구나

아 이슬에 젖어가는구나



코앞의 꽃잎아

넌 날 속인 진한

향기를 품고

그댈 찾을 수 없도록

영원의 방에 날 가두고

간사하게 새하얗게 웃고 있구나



아 바람에 흩날리는구나

아 이슬에 젖어가는구나


시간이 지나 흰 꽃잎들도

투명해진 기억 없이 시들어 가겠지



아 슬픔에 흩날리는구나

아 눈물에 젖어가는구나



시간이 지나

시간이 지나

시간이 지나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지나

시간이 지나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1,092,470 / 2,811,753

  1. JA 255 ♂enjapan♀
  2. JA 255 Member_56455
  3. JA 255 inunabeya
  4. JA 255 ミミ7
  5. JA 255 Member_56455
  6. JA 255 saki23
  7. KO 255 urigin
  8. KO 255 nakani
  9. JA 255 inunabeya
  10. 閲覧数 : 351
    KO 255 Member_60831
  11. JA 255 saki23
  12. 閲覧数 : 300
    KO 255 Member_56863
  13. KO 255 nakani
  14. 閲覧数 : 310
    JA 255 saki23
  15. 2 閲覧数 : 1,703
    JA 255 ben2
  16. JA 255 saki23
  17. JA 255 ben2
  18. JA 59 絶代破天荒
  19. KO 255 Member_56920
  20. JA 255 be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