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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怨念. "コトリバコ"(子取り箱)-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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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取り箱. 大まかに意訳すれば ‘子供奪う箱’ 位...



日本にはブラクミン (部落民) と言うのが存在する.

ひどく差別受ける集団だ.

コトリバコはこれらから始まる怪談だ.






先に ‘コトリバコ’が何か?



コトリバコはそれを触った女と子供を呪いによって死ぬようにする誅殺(呪殺) 道具なの.



複雑なパズルで構成されてふたを易しく開くことができない箱模様のおもちゃ中にけだものの血をいっぱい満たして


一週間後血が完全に痩せる前に子供を殺して

その子供の人差し指端とへその緒, そして内臓部位の血を少し満たして入れれば完成される品物であって.






死んだ子供の数字に従って名前が変わるのに一人なら 日報(一宝), 二人の人なら李補(二宝) このように行っている途中七人なら 七宝(七宝)と呼ばれるの.


一番力強い呪いは 腕補(八宝)なのにこれは絶対作ってはいけないと言う.


その呪いがあまりにも力強くてむやみに作ったあとは製作者や保管者に全部日をかけるからで推測している.





時は 1860年代後半で 1880年代全般の間… (韓国は高宗が即位して盛んに乱れている時期)
日本では呉キノ司馬)で起きた反乱が押えられて
反乱主動者中一人が移送の中で脱走して部落で逃げたの.



部落民たちが自分たちが被害を被るか心配で彼を殺そうと思ったが
彼は自分をいかしてくれれば官庁に対抗する武器を与えると部落民たちを説得する. (さっきも言ったが部落民たちは政府と敵対的関係)
それほど作われたのがすぐコトリバコだ.


このようにさせられたコトリバコを部落民たちは官庁と周辺一帯に贈り物な振りをしながら納めて官庁,
周辺地域と係った女と子供達を皆誅殺するのに成功する.
その後官庁と周辺をコトリバコで脅かして部落独立はもちろん誅殺に対する責任を問わないという駄目押しまで受け出す.
コトリバコの效果を味わった後狂ったように作り出して 13年の間少なくとも 16個のコトリバコをもっと作り出して.
これのために材料に犠牲された子供達の数字はおおよそ 56人…
こんなに生じた秘記, ‘コトリバコ’は村奥深い所に安全に保管される.






しかし 13年目になった日買い出して小僧子供が警備(経費)が不始末なすきに乗じてその重い犬を持って出て遊んで家に持って行く事が発生する.

結局その家の女と子供達は皆死んだの.





コトリバコが単純に甘ったるい品物だけではないことを悟るようになった部落民たちは近く神社に行ってこれを無くそうと思う.




しかしコトリバコドルにある怨念がとても強くて一番(回)に無く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 結局 100年にわたって無くすことにやって.
コトリバコに縛られた話はここで末や.
原文を見る

일본의 원념. "코토리바코"(子取り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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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取り箱. 대충 의역하면 ‘아이 뺏는 상자’ 정도...



일본에는 부라쿠민 (부락민) 이란게 존재한다.

심하게 차별받는 집단이다. 

코토리바코는 이들에게서 시작되는 괴담이야.






먼저 ‘코토리바코’가 무엇인가? 



코토리바코는 그것을 만진 여자와 아이를 저주에 의해 죽게 하는 주살(呪殺) 도구야. 



복잡한 퍼즐로 구성되어 뚜껑을 쉽게 열 수 없는 상자 모양의 장난감 안에 짐승의 피를 가득 채우고


일주일 뒤 피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아이를 죽여

그 아이의 검지 끝과 탯줄,  그리고 내장 부위의 피를 조금 채워 넣으면 완성되는 물건이지.



 




죽은 아이의 숫자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데 한 명이면 일보(一寶), 두 명이면 이보(二寶) 이런 식으로 가다가 일곱 명이면 칠보(七寶)라고 불리지. 


가장 강력한 저주는 팔보(八寶)인데 이것은 절대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그 저주가 너무도 강력해서 함부로 만들었다가는 제작자나 보관자에게 마저 해를 끼치기 때문으로 추측하고 있다.





때는 1860년대 후반에서 1880년대 전반 사이… (한국은 고종이 즉위하고 한창 어지러운 시기)
 일본에서는 오키노사마)에서 일어난 반란이 진압되고
 반란 주동자 중 한 명이 이송 중 탈주하여 부락으로 도망쳤어.



부락민들이 자신들이 피해를 입을까봐 그를 죽이려 했는데
그는 자신을 살려주면 관청에 대항할 무기를 주겠다며 부락민들을 설득하지. (아까도 말했지만 부락민들은 정부와 적대적 관계)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코토리바코야.


이렇게 만들어진 코토리바코를 부락민들은 관청과 주변 일대에 선물인척 상납하여 관청,
주변 지역과 관계된 여자와 아이들을 모두 주살하는데 성공해.
그 후 관청과 주변을 코토리바코로 협박하여 부락 독립은 물론 주살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다짐까지 받아내지.
코토리바코의 효과를 맛본 후 미친듯이 만들어내서 13년 동안 자그마치 16개의 코토리바코를 더 만들어내.
이것의 위해 재료로 희생된 아이들의 숫자는 무려 56명… 
이렇게 양산된 비기, ‘코토리바코’는 마을 깊숙한 곳에 안전히 보관되지.






그러나 13년 째 되던 날 사내 꼬마 아이가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그 중 한 개를 가지고 나와서 놀다가 집으로 가져가는 일이 발생해.

결국 그 집의 여자와 아이들은 모두 죽었지.





코토리바코가 단순히 달콤한 물건만이 아님을 깨닫게 된 부락민들은 근처 신사로 가서 이것을 없애려고 하지. 




그러나 코토리바코들에 있는 원념이 너무 강해서 한 번에 없앨 수가 없었고, 결국 100년에 걸쳐 없애기로 해.
코토리바코에 얽힌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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