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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の62%が「ヘル朝鮮」に共感…54%は「移民を考えたこと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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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の62%が「ヘル朝鮮」に共感…54%は「移民を考えたことがある」

2017年12月07日11時26分
[ⓒ 中央日報日本語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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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i 写真拡大 就職フェスティバルに集まった大学生。景気不況と就職難が続くと早くから就職を準備する大学生が増加している。(写真=中央フォト)   韓国人の半分以上が「ヘル朝鮮」という言葉に共感するというアンケート調査が出た。

  7日、韓国就職ポータル「インクルート」によると、11月28日から12月5日まで成人3710人を対象にしたアンケート調査結果、「韓国はヘル朝鮮」という言葉に62.7%が共感すると答えた。

  「若干共感する」が38.4%、「非常に共感する」が24.3%で、「共感しない」という回答は14.2%にとどまった。

  また「移民を考えたことがあるか」という質問に対して54.3%が「ある」と答え、「ない」と答えた31.6%よりはるかに多かった。彼らの移民希望国としてはカナダが25.2%で最も多く、ニュージーランド21.2%、シンガポール8.6%などの順だった。

  インクルート関係者は「ヘル朝鮮の共感度と移民に対する希望に関係が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としながら「ヘル朝鮮という表現に非常に共感するという回答者の77%が移民を考慮したこと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と説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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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62%가 「헬 조선」에 공감㐪%는 「이민을 생각했던 것이 있다」

2017년 12월 07일 11시 26분
[(c) 중앙 일보 일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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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i 사진 확대 취직 페스티벌에 모인 대학생.경기 불황과 취직난이 계속 되면 일찍부터 취직을 준비하는 대학생이 증가하고 있다.(사진=중앙 포토) 한국인의 반이상이 「헬 조선」이라고 하는 말에 공감한다고 하는 앙케이트 조사가 나왔다.

7일, 한국 취직 포털 「잉크 루트」에 의하면,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성인 3710명을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 조사 결과, 「한국은 헬 조선」이라고 하는 말에 62.7%가 공감한다고 대답했다.

「약간 공감한다」가 38.4%, 「매우 공감한다」가 24.3%로, 「공감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회답은 14.2%에 머물렀다.

또 「이민을 생각했던 것이 있다인가」라고 하는 질문에 대해서 54.3%가 「있다」라고 대답해 「없다」라고 대답한 31.6%보다 훨씬 많았다.그들의 이민 희망국으로서는 캐나다가 25.2%로 가장 많아, 뉴질랜드 21.2%, 싱가폴 8.6%등의 순서였다.

잉크 루트 관계자는 「헬 조선의 공감도로 이민에 대한 희망에 관계가 있다 일이 밝혀졌다」라고 하면서 「헬 조선이라고 하는 표현에 매우 공감한다고 하는 회답자의 77%가 이민을 고려했던 것이 있다 것이 밝혀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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