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検察総長妻の母の "受賞した" 投資..壻は分からなかっ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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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スデスク] 〓 アンカー ◆

ユンソックヨル検察総長家族たちの財産問題をおいて多くの当て推量と訴訟前が起ったんです.

特にユン総長の妻の母の場合には, 捜査網を避けた場合が何回あったと言います.

甚だしくは虚偽で銀行残高証明書を発給受けたという事実が現われたのにそうだったと言いますよ.

探査企画ストレートチーム, 利用株記者が取材しました.

〓 レポート ◆

去る 2013年, 不動産業者中某さんは競技も城南市ドチォンドングの一野山が公売で出るという情報を手に入れました.

2年前基準で目利きが 170億ウォンが超える地です.

投資金全額を一人で用意しにくかった中さんは一資産家と手を握りました.

ユンソックヨル検察総長の妻の母催某さんです.

中さんが各種不動産情報を手に入れて, 催さんが元金を用意する式で二人のいわゆる "同業投資"が始まったんです.

これらは三回の買入市も終りに半分ずつの持分でドチォンドング地を 40億ウォンに契約しました.

ところで問題のこの地を買い入れた過程で, 催さんの受賞した行績たちが現われました.

資金調逹力を立証するために発給受けたという催さん名義の銀行預金残高証明書.

証書番号などは勿論, 100億ウォンが超える預金残額も十ウォン単位まで詳らかに書かれています.

銀行代表取締役役印も鮮かだが, にせ物でした.

こんな式に偽造された証明では確認されたことだけ四枚, にせ物預金残高は皆合わせ 350億ウォンに達します.

が偽造書類は地買入代金の残金支給日延長を要請して追加資金を用意するのに活用されました.

[林某さん/被害者] "<確認して見るつもりはして見られなかったんです?> そうです. (チェさん "同業者"である中さんが) するなと言うから. これ残高証明を信じなさい, これだ. 残高証明があるとこんなにここ来たでしょう. 新案(相互貯金)銀行支店長で. ところでそれを何を疑います."

地売却をおいて同業者と訴訟前をした催さんは法廷でにせ物残高証明書の存在を自認めました.

<ストレート>が手に入れた催さんの法廷証人訊問録音で.

[催さん証人訊問録音で (音声代読)] 門 : 証人が XX相互貯金銀行の職員でもない金OOに ‘必要だから作ってくれ’と言って 4枚をすべて受けたことは当たるというのでしょう? 答 : はい. 門 : これはすべて虚偽でしょう? 答 : はい.

今すぐ裁判に越されても言うものがないが検察は捜査をしなかったです.

[旧定期会/弁護士] “(検察が) 私文書偽造が明白な, その行事も明白なことを認知してからも (催さんに対して) 最小限起訴猶予処分さえしなかったと言ったらそれはちょっと不適切ではないか.."

しかし <ストレート>と会った催さんは虚偽書類を作ったのはいわゆる "同業者" のためだったと自分も詐欺被害者と主張しました.

[催某さん/ユンソックヨル検察総長妻の母] "(中さんが分かる先輩に) 保管をすると自分に (有利に) どうしてくれるんだって. だからそんなことだけで分かったの. それで私が (残高証明書) 書いたが‥"

催さんは地買入問題に対して壻と話を交わしたことがあることを仄めかしました.

[催某さん/ユンソックヨル検察総長妻の母] "私が損害だけ見てどうして話したのではない, 私も言い訳を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 壻にでも."

<ストレート>は妻の母の財産問題に対して法律助言や自問をした事があるのかユンソックヨル総長に具体的に質問したが明確な返事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原文を見る

검찰총장 장모의 "수상한" 투자..사위는 몰랐나

[뉴스데스크] ◀ 앵커 ▶

윤석열 검찰 총장 가족들의 재산 문제를 놓고 여러 억측과 소송전이 벌어 졌는데요.

특히 윤 총장의 장모의 경우엔, 수사망을 피해간 경우가 여러 번 있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허위로 은행 잔고 증명서를 발급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 났는데도 그랬다고 하는데요.

탐사 기획 스트레이트팀, 이용주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013년, 부동산업자 안 모 씨는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의 한 야산이 공매로 나온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2년 전 기준으로 감정가가 170억 원이 넘는 땅입니다.

투자금 전액을 혼자 마련하기 어려웠던 안 씨는 한 자산가와 손을 잡았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 모 씨입니다.

안 씨가 각종 부동산 정보를 입수하고, 최 씨가 밑천을 마련하는 식으로 두 사람의 이른바 "동업 투자"가 시작된 겁니다.

이들은 세 차례의 매입 시도 끝에 절반 씩의 지분으로 도촌동 땅을 40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이 땅을 매입하던 과정에서, 최 씨의 수상한 행적들이 드러났습니다.

자금 조달력을 입증하기 위해 발급받았다는 최 씨 명의의 은행 예금 잔고증명서.

증서번호 등은 물론, 100억 원이 넘는 예금 잔액도 십 원 단위까지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은행 대표이사 직인도 선명하지만, 가짜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위조된 증명서는 확인된 것만 넉 장, 가짜 예금 잔고는 모두 합쳐 350억 원에 달합니다.

이 위조 서류는 땅 매입 대금의 잔금 지급일 연장을 요청하고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됐습니다.

[임 모 씨/피해자] "<확인해보실 생각은 못 해보셨던 거예요?> 그렇죠. (최 씨 "동업자"인 안 씨가) 하지 말라고 하니까. 이거 잔고증명을 믿으라, 이거지. 잔고증명이 있다고 이렇게 여기 왔잖아요. 신안(상호저축)은행 지점장에서. 그런데 그걸 뭘 의심해요."

땅 매각을 놓고 동업자와 소송전을 벌인 최 씨는 법정에서 가짜 잔고증명서의 존재를 시인했습니다.

<스트레이트>가 입수한 최 씨의 법정 증인신문 녹취서.

[최 씨 증인신문 녹취서 (음성대독)] 문 : 증인이 XX상호저축은행의 직원도 아닌 김OO에게 ‘필요하니까 만들어달라’고 해서 4장을 다 받은 건 맞다는 것이지요? 답 : 예. 문 : 이것은 다 허위이지요? 답 : 예.

당장 재판에 넘겨져도 할 말이 없지만 검찰은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구정모/변호사] “(검찰이) 사문서 위조가 명백한, 그 행사도 명백한 것을 인지하고도 (최 씨에 대해) 최소한 기소유예 처분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것은 좀 부적절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스트레이트>와 만난 최 씨는 허위 서류를 만든 건 소위 "동업자" 때문이었다며 자신도 사기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최 모 씨/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안 씨가 아는 선배한테) 보관을 해야 자기한테 (유리하게) 어떻게 해준대. 그러니까 그런 것으로만 알았지. 그래서 내가 (잔고증명서) 써갔는데‥"

최 씨는 땅 매입 문제에 대해 사위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최 모 씨/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내가 손해만 보고 어쩌고 얘기했을 거 아니야, 나도 변명을 해야 되니까, 사위한테라도."

<스트레이트>는 장모의 재산 문제에 대해 법률 조언이나 자문을 한 적이 있는지 윤석열 총장에게 구체적으로 질문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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