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将兵待避させて弾薬庫守りなさい"..夜来緊迫だった陸軍 22社団

閲覧数 : 154
KO 255 Member_59032 2,811,753

駐屯地撤収命令 3時間 20分ばかりに将兵 1千800人安全に待避

山火事進化出動 (高声=連合ニュース) イ・ゾンゴン記者 = 去る 1日江原高城郡土城面桃源里で発生した山火事鎮火に投入された山林庁山火事鎮火ヘリが 2日夜明け山火事地域に出動している. 2020.5.2 momo@yna.co.kr

山火事進化出動 (高声=連合ニュース) イ・ゾンゴン記者 = 去る 1日江原高城郡土城面桃源里で発生した山火事鎮火に投入された山林庁山火事鎮火ヘリが 2日夜明け山火事地域に出動している. 2020.5.2 momo@yna.co.kr

(高声=連合ニュース) イ・ゼヒョン記者 = 軍将兵 1千800余人が駐屯地を撤収して緊急待避した江原高声山火事は発生から待避まで緊迫の連続だった.

高声山火事は去る 1日午後 8時 4分頃土城面桃源里の一住宅火事で野山に移って付いて始まった.

毎年春期山火事拡散の原因に指目された "羊肝誌風"に乗って急速に拡散した山火事は取り留め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炎が激しくなると高城郡は午後 8時 29分頃陸軍 22社団に支援を要請した.

しかし強風に乗って滲む火魔はむしろ陸軍 22社団司令部と身柄教育大まで脅威した. 似ている視覚, 桃源里とハックヤリ住民待避がもう始まった緊迫な状況だった.

山林と消防当局は買うという司令部周辺に山火事拡散沮止線を構築して進化車を続々と配置した.

しかし炎はますますもっと威力を加えた. 結局上級部隊である陸軍 8軍団は午後 10時 10分から 22社団将兵たちに完全軍装状態で駐屯地を撤収するようにした.

撤収命令が下ろされると余分の将兵と装備を積んだ車がしきりに部隊の外にすり抜けて来た. 一部将兵は完全軍装を一状態から徒歩に移動したりした.

強風に乗って滲む山火事 (高声=連合ニュース) イ・ゾンゴン記者 = 去る 1日午後江原高城郡土城面桃源里で発生して強い風に乗って周辺地域で蕃鎭山火事が猛烈な勢いで山林を飲み下している.      2020.5.2 momo@yna.co.kr

強風に乗って滲む山火事 (高声=連合ニュース) イ・ゾンゴン記者 = 去る 1日午後江原高城郡土城面桃源里で発生して強い風に乗って周辺地域で蕃鎭山火事が猛烈な勢いで山林を飲み下している. 2020.5.2 momo@yna.co.kr

待避将兵の中には 22社団身柄教育大所属 800余明度含まれて息子を軍に行かせた親たちはまんじりともしないで夜をあかしたりした.

駐屯地を去った将兵 1千800余人は束草公設運動場と隣近学校施設など安全な所で分散待避した. 待避命令が下ろされてから 3時間 20分余り万だ.

問題は 22社団司令部内弾薬庫だった.

弾薬庫に山火事がオムギョブッを場合おびただしい被害が憂慮されるからだ.

これによって部隊指揮官と主要幹部たちは現場に残って弾薬庫周辺で住むこと作業を広げた.

撒水作業には余分の消防車 32台, 民間消防車 10代が投入されて夜来のべつ幕無しに水を振り撤いた.

弾薬庫を守り出すための民軍の死闘あげく弾薬庫を安全に守り出すことができた.

両院も陸軍 8軍団公報正訓参謀は "将兵たちの安全が一番重要だから 1千800余人を安全な所で待避させた"と "部隊には必須人員と指揮官が残って弾薬庫などの重要施設を守った"と言った.

8軍団は隷下部隊将兵たちは 1千200余名の将兵を順次に山火事現場に投入して鎮火作業に出た.

高声山火事現場に出動する余分の将兵 (高声=連合ニュース) 2日午前陸軍 22社団将兵たちが江原高城郡土城面山火事現場で進化装備とマスクを受領した後残部を除去作業をするために出動している. 2020.5.2 [陸軍 22社団提供・再販売及び DB 禁止] dmz@yna.co.kr

原文を見る

"장병 대피시키고 탄약고 지켜라"..밤사이 긴박했던 육군 22사단

주둔지 철수 명령 3시간 20분 만에 장병 1천800명 안전하게 대피

산불진화 출동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지난 1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투입된 산림청 산불 진화 헬기가 2일 새벽 산불지역으로 출동하고 있다. 2020.5.2 momo@yna.co.kr

산불진화 출동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지난 1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투입된 산림청 산불 진화 헬기가 2일 새벽 산불지역으로 출동하고 있다. 2020.5.2 momo@yna.co.kr

(고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군 장병 1천800여 명이 주둔지를 철수해 긴급 대피한 강원 고성산불은 발생부터 대피까지 긴박의 연속이었다.

고성산불은 지난 1일 오후 8시 4분께 토성면 도원리의 한 주택화재에서 야산으로 옮아 붙어 시작됐다.

해마다 봄철 산불 확산의 원인으로 지목된 "양간지풍"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한 산불은 걷잡을 수 없었다.

불길이 거세지자 고성군은 오후 8시 29분께 육군 22사단에 지원을 요청했다.

하지만 강풍을 타고 번지는 화마는 오히려 육군 22사단 사령부와 신병교육대까지 위협했다. 비슷한 시각, 도원리와 학야리 주민 대피가 이미 시작된 긴박한 상황이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사단 사령부 주변에 산불 확산 저지선을 구축하고 진화 차량을 속속 배치했다.

하지만 불길은 점점 더 위력을 더했다. 결국 상급 부대인 육군 8군단은 오후 10시 10분부터 22사단 장병들에게 완전군장 상태로 주둔지를 철수하도록 했다.

철수 명령이 내려지자 군 장병과 장비를 실은 차량이 연신 부대 밖으로 빠져나왔다. 일부 장병은 완전군장을 한 상태에서 도보로 이동하기도 했다.

강풍 타고 번지는 산불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지난 1일 오후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주변 지역으로 번진 산불이 맹렬한 기세로 산림을 집어삼키고 있다.      2020.5.2 momo@yna.co.kr

강풍 타고 번지는 산불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지난 1일 오후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주변 지역으로 번진 산불이 맹렬한 기세로 산림을 집어삼키고 있다. 2020.5.2 momo@yna.co.kr

대피 장병 중에는 22사단 신병교육대 소속 800여 명도 포함돼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주둔지를 떠난 장병 1천800여 명은 속초공설운동장과 인근 학교시설 등 안전한 곳으로 분산 대피했다. 대피 명령이 내려진 지 3시간 20여분 만이다.

문제는 22사단 사령부 내 탄약고였다.

탄약고에 산불이 옮겨붙을 경우 엄청난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부대 지휘관과 주요 간부들은 현장에 남아 탄약고 주변에서 살수 작업을 펼쳤다.

살수 작업에는 군 소방차 32대, 민간 소방차 10대가 투입돼 밤사이 쉴 새 없이 물을 뿌렸다.

탄약고를 지켜 내기 위한 민군의 사투 끝에 탄약고를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었다.

양원도 육군 8군단 공보정훈 참모는 "장병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1천800여 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며 "부대에는 필수 인원과 지휘관이 남아 탄약고 등의 중요 시설을 지켰다"고 말했다.

8군단은 예하 부대 장병들은 1천200여 명의 장병을 순차적으로 산불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고성 산불 현장으로 출동하는 군 장병 (고성=연합뉴스) 2일 오전 육군 22사단 장병들이 강원 고성군 토성면 산불 현장에서 진화 장비와 마스크를 수령한 뒤 잔불 제거 작업을 하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2020.5.2 [육군 22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dmz@yna.co.kr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이강인
  2. JA 255 peacebridge
  3. JA 255 ねふ子
  4. 閲覧数 : 148
    KO 255 amateras16
  5. 閲覧数 : 259
    KO 255 amateras16
  6. KO 255 Member_60327
  7. 閲覧数 : 266
    KO 255 amateras16
  8. KO 255 Acw1104
  9. KO 255 cris1717
  10. 閲覧数 : 502
    JA 255 bluebluebluu
  11. KO 255 Member_61565
  12. KO 255 Member_60327
  13. KO 255 Acw1104
  14. 5 閲覧数 : 163
    KO 255 nakazima
  15. KO 255 cris1717
  16. 閲覧数 : 169
    KO 255 이강인
  17. 閲覧数 : 459
    JA 255 natumikan584
  18. JA 255 wakou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