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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摘障害中学生集団暴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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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摘障害がある中学生が同じ年齢たちにひどい暴行にあって重態に抜けました.

"あいつが私を置いて気持ち悪いものを言ったと誰かに伝えて聞いた"と言うのが暴行の理由でありました.


〓 レポート ◆

中学校 3年生ユン某君が重患者室に横になっています.

磨き君は去る月 19日夜明け 4時頃家周辺路地でひどい暴行にあいました.

事件現場は二つの建物の間に位した駐車場内側です.

こちらは CCTVや街燈もなしに外診所ですが, 加害者たちはここで磨き君の頭と身をでたらめに暴行をはたらきました.

[金恩主/江東火消しで高徳119安全センター] "額がちょっとひどくたくさん注いでいました. 正常な意識状態ではなかったから私どもが重度患者だと思いました. (子供は) 空を見て横になっていました."

磨き君は 150cm, 40kg しかにならない小さな体格に指摘障害 3級を持った中学生.

こんな磨き君をでたらめに殴った加害者たちは外でない友達 2人でした.

警察によれば特に加害者の中で学校運動選手である A軍が頭を集中的に足で蹴りました.

加害学生外に他の友達何人が乾かしても見たが殴りは 10分以上つながりました.

[警察関係者] ""サッカーキック"と言って, サッカーボールあってそれを足で蹴る形式があるんじゃないか. 頭をそのようにがギョックヘッです."

指摘障害を持った友達をつまむという暴行をはたらいた理由はただ気持ち悪いものを言ったということ.

警察の調査で加害学生たちは "ご両親と女友達に対して磨き君が侮辱的なものを言ったという話を伝えて聞いて頭に来た"と述べました.

しかし磨き君家族は認知能力が不足な磨き君が意図的に侮辱したわけなくて, むしろ A軍に最近何ヶ月間持続的に当たったと主張しました.

[ユンブジン/磨き君お父さん] "目も腫れて来て. 首に血豆位こっそり赤く柔らかくなってこんな部分何番(回)見たんです. ジャンパーもどこで奪われて来て."

磨き君は結局二度も脳手術を受けたあげく現在ものを言えずに, 腕度ひどくけがをしたがこんな障害が一生行くことができる状況です.

[ユンブジン/磨き君お父さん] "全身が満身瘡です. 見られないです. 見られなかったんですよ本当."

事件直後 A軍は SNSに反省はなく "本当にどうするか"と自分の境遇を心配する文だけ残しました.

ソウル江東警察では A軍は共同暴行疑いで去る 21日拘束したし, 他の加害者一人は非拘束状態で検察に越しました.

原文を見る

지적장애 중학생 집단 폭행..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이 또래들에게 심한 폭행을 당해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그 애가 나를 두고 기분 나쁜 말을 했다고 누군가한테 전해 들었다"는 게 폭행의 이유 였습니다.


◀ 리포트 ▶

중학교 3학년 윤 모 군이 중환자실에 누워있습니다.

윤 군은 지난 달 19일 새벽 4시쯤 집 주변 골목에서 심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사건 현장은 두 건물 사이에 위치한 주차장 안쪽입니다.

이곳은 CCTV나 가로등도 없이 외진 곳인데요, 가해자들은 여기서 윤 군의 머리와 몸을 마구 폭행했습니다.

[김은주/강동소방서 고덕119안전센터] "이마가 좀 심하게 많이 부어있었어요. 정상적인 의식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저희가 중증환자로 생각했습니다. (아이는) 하늘을 보고 누워있었어요."

윤 군은 150cm, 40kg 밖에 안되는 작은 체격에 지적장애 3급을 가진 중학생.

이런 윤 군을 마구 때린 가해자들은 다름아닌 친구 2명이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특히 가해자 중 학교 운동 선수인 A군이 머리를 집중적으로 발로 찼습니다.

가해 학생 외에 다른 친구들 몇 명이 말려도 봤지만 구타는 10분 넘게 이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 ""사커킥"이라고 해서, 축구공 있고 그걸 발로 차는 형식이 있잖아요. 머리를 그렇게 가격했어요."

지적 장애를 가진 친구를 집단 폭행한 이유는 단지 기분 나쁜 말을 했다는 것.

경찰 조사에서 가해 학생들은 "부모님과 여자 친구에 대해 윤 군이 모욕적인 말을 했다는 얘기를 전해듣고 화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윤 군 가족은 인지 능력이 부족한 윤 군이 의도적으로 모욕했을 리 없고, 오히려 A군에게 최근 몇 달간 지속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윤부진/윤 군 아버지] "눈도 부어오고. 목에 피멍 정도 살짝 빨갛게 무르고 이런 부분 몇 번 봤죠. 점퍼도 어디서 뺏기고 오고."

윤 군은 결국 두 차례나 뇌수술을 받은 끝에 현재 말을 하지 못하고, 팔도 심하게 다쳤는데 이런 장애가 평생 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윤부진/윤 군 아버지] "온 몸이 만신창이예요. 볼 수가 없어요. 못 보겠더라고요 진짜."

사건 직후 A군은 SNS에 반성은 없이 "진짜 어떡하나"며 자신의 처지를 걱정하는 글만 남겼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A군은 공동폭행 혐의로 지난 21일 구속했고, 다른 가해자 한 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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