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 報道にインドネシアが大騷ぎ!!!

閲覧数 : 485
KO 255 이강인 718,157 / 2,811,753


中国漁船がインドネシア労動者たちを搾取して死亡すれば海に捨て

インドネシア労動者が韓国放送局に引っ越し室を知らせて韓国の MBC ニュースが単独報道


一日ぶりにヒット数がおおよそ 566万回!

デッグルはおおよそ 54000個!


皆韓国に心よりありがたいとデッグルをつけている.


今から見る内容は中国漁船で発生したインドネシア船員たちの無惨な死と人権侵害実態です.

が事案を MBCが報道するようになったことはこのお腹が釜山港に入港したうちに船員たちが韓国政府, そして MBCに助けを要請したからです.

初めには彼らが提供した映像と証拠を目で見てからも信じられなかったし, その実態を把握する前に中国滲む公海上に出ました.

直ちに, 国際的な共助捜査が必要に見えます.

コウン上記者の単独報道です.

〓 レポート ◆

去る 3月 30日, 西太平洋海上.

一中国漁船甲板の上に赤い布地でくるんだ管一つが置かれました.

入館された人はインドネシア船員である 24歳アリシ.

1年以上中国漁船で操業している途中配位で死にました.

管周辺に取り巻いた中国人船員たちは火を付けた香を振ってお酒を振り撤くことで簡易葬式を済まします.

[中国船員]
"もっと (追慕)する人いなくて? ない? ない?"

それからは管を持ってそのまま海に投げてしまいます.

深みをわからない海の中にアリシが首長されたはずです.

アリシが死ぬ前にも 19歳アルファタ, 24歳セプリシが死んだし死んだその日, 皆首長されました.

死亡した一部船員の誓約書には死亡する場合化粧した後本国に送ってくれる事になっていました.

仲間たちは死体が海に捨てられるとは想像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インドネシア船員A]
"近くの陸地に降りて死体を化粧することで分かっていました."

同僚船員たちはお腹の上の環境が劣悪だったし労動搾取もつながったとしながら死んだ船員たちが一月近く疾病に苦しんで苦痛を訴えたと証言しました.

[インドネシア船員B]
"死んだ仲間たちは初めには足に麻痺を感じて足が腫れ始めました. 身まで腫れたらますます呼吸するのを苦しがりました."

中国船員大多数は陸地から持って来た生水を飲んだがインドネシア船員たちは海水を定数した水を飲みながら生活したがこの水を飲んで体の調子が悪くなったということです.

[インドネシア船員B]
"初めにはおいた海水をよく飲めなかったです. 乱れていました. そして後にはのどで痰が出始めました."

それに一日 18時間に至るつらい労動に苦しんだと言います.

[インドネシア船員 A]
"30時間の間連続して立って作業する時もあったし, 6時間ごとにご飯が出る時でなく座って休む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しかしこれらは奴隷みたいな環境の中から脱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ギムゾングチォル弁護士/共益法センターアッピール]
"典型的な搾取と海に縛りつけるそんな装置たちがあるんです. パスポートが押収されるの. その次に離脱保証金を含んだおびただしく高い送り出し費用. こういったことだから…"

船員の中で五人は海で 13ヶ月の間働いてからも精一杯 120ドル私たちお金で 14万ウォンをもらいました.

月給で打てば 1万 1千ウォンをもらったわけです.

が中国遠洋漁船はチァムチザブが滲まれました.

しかし随時に鮫を捕ってあげたしソックスピン, だから鮫ひれだけ抉って別に保管しました.

[李ヨンギ活動家/環境運動連合]
"(船員たちが) 普通一日に二十のマリ以上の鮫を捕獲したと言ったんですよ. 鮫ひれ 16箱を見たと言ったんですよ. 一箱が 45kg それではおおよそ 800kg…"

明白な不法操業を見付かるか心配で死亡者ができても陸地に帰らないで操業を続いたことで環境団体は見ています.

[李ヨンギ活動家/環境運動連合]
"お腹の中にあまりにも多い鮫ひれがイッダボだから (港湾局) 検索を受けた場合におびただしく大きい制裁を受けるからそれが恐ろしくて (港に) 入らなかったことで (推定されます)"

耐えかねた船員たちが他のお腹で乗り換えて去る 4月 14日釜山港に到着したが 10日間釜山港沖合で待た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ところで待機する間一船員が胸痛症を訴えて急に釜山の一病院に移されたが先月 27日死にました.



===


中国漁船で無惨な労動搾取と人権侵害にあった事実が MBC 報道を通じて知られたインドネシア船員たち.

海警の調査を受けた後に今日故国に帰りました.

これらは "初めて人もてなしを受けた感じ"とと, 韓国側に感謝の意思を表明しました.

インドネシア現地でもこの事件が社会的に波長を起こしながら中国を相手で外交的な対応に出ました.


インドネシア船員たちが中国遠洋漁船で労動搾取にあって死んだ船員は首長されたという MBCの報道以後主要外信とインドネシア現地言論が相次いで報道に出ました.

現地民心も沸き立っています.

[薄才した/インドネシア韓人会長]
"よほど衝撃を受けたんです. 死んだ人々がすべて 19歳, 24歳そうするんじゃないか. 本当に今社会的距離(通り)(斗箕) そんな部分ではそれとも (集会みたいな) 一刀ちょっとあり得てそうです."

インドネシア政府も中国を相手で外交的対応に出ました.

インドネシア外務省長官が昨日中国大使を呼んで船員人権に対する憂慮を伝達して, 外港漁船の勤務条件も調査してくれと要請しました.

インドネシア船員たちは今日の午前仁川国際空港を通じて帰国の道に上がりました.


"初めて人で供応を受けることをことを感じた" "韓国の人々が立派な所に住むといううわさを事実でミッゲドエッダ"と言う内容です.




原文を見る

韓 보도에 인도네시아가 난리!!!


중국 어선이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사망하면 바다에 버림

인도네시아 노동자가 한국 방송국에 이사실을 알리고 한국의 MBC 뉴스가 단독 보도


하루만에 조회수가 무려 566만회!

댓글은 무려 54000개!


모두 한국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댓글을 달고 있다.


지금부터 보실 내용은 중국 어선에서 발생한 인도네시아 선원들의 끔찍한 죽음과 인권 침해 실태입니다.

이 사안을 MBC가 보도하게 된 건 이 배가 부산항으로 입항한 사이에 선원들이 한국 정부, 그리고 MBC에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제공한 영상과 증거를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었고, 그 실태를 파악하기도 전에 중국 배는 공해상으로 나갔습니다.

즉각, 국제적인 공조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고은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지난 3월 30일, 서태평양 해상.

한 중국어선 갑판 위에 붉은 천으로 감싼 관 하나가 놓였습니다.

입관된 사람은 인도네시아 선원인 24살 아리씨.

1년 넘게 중국 어선에서 조업하다가 배위에서 숨졌습니다.

관 주변에 둘러선 중국인 선원들은 불 붙인 향을 흔들고 술을 뿌리는 것으로 간이 장례를 치릅니다.

[중국 선원]
"더 (추모)할 사람 없어? 없어? 없어?"

그리고는 관을 들어 그대로 바다에 던져 버립니다.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 속으로 아리씨가 수장된 겁니다.

아리씨가 숨지기 전에도 19살 알파타, 24살 세프리씨가 숨졌고 숨진 그 날, 모두 수장됐습니다.

사망한 일부 선원의 서약서에는 사망할 경우 화장한 뒤 본국으로 보내주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동료들은 시신이 바다에 버려지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선원A]
"가까운 육지에 내려 시신을 화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동료 선원들은 배 위의 환경이 열악했고 노동착취도 이어졌다면서 숨진 선원들이 한 달 가까이 질병에 시달리며 고통을 호소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선원B]
"숨진 동료들은 처음에는 다리에 마비를 느끼고 다리가 붓기 시작했어요. 몸까지 붓더니 점점 숨쉬기를 힘들어 했어요."

중국 선원 대다수는 육지에서 가져온 생수를 마셨지만 인도네시아 선원들은 바닷물을 정수한 물을 마시며 생활했는데 이 물을 마시고 몸 상태가 나빠졌다는 겁니다.

[인도네시아 선원B]
"처음에는 거른 바닷물을 잘 못마셨어요. 어지러웠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목에서 가래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하루 18시간에 이르는 고된 노동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선원 A]
"30시간 동안 연속해 서서 작업할 때도 있었고, 6시간 마다 밥이 나올 때 말고는 앉아 쉴 수 없었어요."

하지만 이들은 노예같은 환경 속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김종철 변호사/공익법센터 어필]
"전형적인 착취와 바다에 묶어두는 그런 장치들이 있는 거예요. 여권이 압수되는 거. 그 다음에 이탈보증금을 포함한 엄청나게 높은 송출비용. 이런 것 때문에…"

선원 중 다섯명은 바다에서 13개월 동안 일하고도 고작 120달러 우리 돈으로 14만원을 받았습니다.

월급으로 치면 1만 1천원을 받은 셈입니다.

이 중국 원양어선은 참치잡이 배였습니다.

하지만 수시로 상어를 잡아 올렸고 샥스핀, 그러니까 상어 지느러미만 도려내 따로 보관했습니다.

[이용기 활동가/환경운동연합]
"(선원들이) 보통 하루에 스무 마리 이상의 상어를 포획했다고 했거든요. 상어 지느러미 16상자를 봤다고 했거든요. 한 상자가 45kg 그러면 대략 800kg…"

명백한 불법 조업을 들킬까봐 사망자가 생겨도 육지로 돌아가지 않고 조업을 계속했을 것으로 환경단체는 보고 있습니다.

[이용기 활동가/환경운동연합]
"배 안에 너무나 많은 상어 지느러미가 있다보니까 (항만국) 검색을 받았을 경우에 엄청나게 큰 제재를 받기 때문에 그게 무서워서 (항구에) 안들어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다 못한 선원들이 다른 배로 갈아타고 지난 4월 14일 부산항에 도착했지만 10일간 부산항 앞바다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런데 대기하는 동안 한 선원이 가슴통증을 호소해 급히 부산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지난달 27일 숨졌습니다.



===


중국 어선에서 끔찍한 노동 착취와 인권 침해를 당한 사실이 MBC 보도를 통해서 알려진 인도네시아 선원들.

해경의 조사를 받은 뒤에 오늘 고국으로 돌아 갔습니다.

이들은 "처음으로 사람 대접을 받은 느낌"이라 면서, 한국 측에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도 이 사건이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 키면서 중국을 상대로 외교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중국 원양어선에서 노동 착취를 당하고 숨진 선원은 수장됐다는 MBC의 보도 이후 주요 외신과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이 잇따라 보도에 나섰습니다.

현지 민심도 들끓고 있습니다.

[박재한/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상당히 충격을 받았죠. 죽은 사람들이 다 19살, 24살 그러잖아요. 정말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그런 부분이 아니면 (집회같은) 일도 좀 있을 수 있고 그래요."

인도네시아 정부도 중국을 상대로 외교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도네시아 외무부 장관이 어제 중국 대사를 불러 선원 인권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외항 어선의 근무 조건도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선원들은 오늘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처음 사람으로 대접받는 것을 것을 느꼈다" "한국 사람들이 훌륭한 곳에 산다는 소문을 사실로 믿게됐다"는 내용입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718,157 / 2,811,753

  1. KO 255 Member_60396
  2.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3. 閲覧数 : 453
    JA 255 Dartagnan
  4. JA 255 ben2
  5. JA 255 ドンガバ
  6. 閲覧数 : 166
    JA 255 Member_58664
  7. KO 255 tatamisuki2
  8. 閲覧数 : 164
    KO 255 Member_59032
  9. KO 255 sasimi19
  10.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1. 閲覧数 : 203
    JA 255 wakou33
  12. JA 255 あまちょん
  13. KO 255 Member_60396
  14. 閲覧数 : 179
    JA 255 wakou33
  15. JA 255 Dartagnan
  16. JA 255 あまちょん
  17. 閲覧数 : 485
    KO 255 이강인
  18. 閲覧数 : 384
    JA 255 ef58
  19. JA 255 terara
  20. KO 255 Member_60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