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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ギリス総理,日本は必要なくて韓国が必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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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ンソン総理 "韓国声重要"..G7 首脳会議に 文大統領の招請


[ソウル=ニューシース] ムン・ゼイン大統領が 22日午前青瓦台でカルロスバイトでもコスタリカ大統領と通話している. (写真=青瓦台提供) 2021.01.22. photo@newsis.com


ムン・ゼイン大統領が来る 6月イギリスで開かれる G7(主要 7ヶ国) 首脳会議に公式の招請された.

姜民席青瓦台スポークスマンはボリスジョンソンイギリス総理が 22日門大統領に親書を送って G7首脳会議の招請を再確認して来る 5月ソウルで開かれる P4G(緑成長及びグローバル目標 2030のための連帯) 首脳会議に参加すると言ったと明らかにした.

川代弁人は門大統領もすぐ答信を発送する予定だと言った. 今度首脳会議は来る 6月 11〜13日イギリス南西部コーンワルの休養地カビスベイで開かれる.

ジョンソン総理は書簡で "去る通話でグローバル挑戦に対応して鼻でも19(COVID-19)を乗り越えるための両国の協力意志を確認して嬉しい"と "5月イギリス G7 首脳会議に大統領を仕えるようになって嬉しい"と言った.

彼は "今年全世界が鼻でも19 退治とペンデミック予防, 炭素中立を通じる気候変化目標に邁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 "こんな論議に大韓民国の声が反映されるのが重要だ"と言った. ここにジョンソン総理は "来る 5月ソウルで開かれる P4G 会議招待に感謝する"とイギリスの参加を確約した. また今度会議が重要な道しるべと評価した.
門大統領は大韓民国は包容的で, 気候変化に対応するために 2050 炭素中立宣言した経験を土台で G7 成果に助けされるはずだという内容の書簡を発送する予定だ.

[ロンドン=AP/ニューシース]ボリスジョンソンイギリス総理が 30日(現地時間) ロンドン総理官邸でデービドフロスト(左側) イギリス通商交渉本部長が見守る中にブレックシト(イギリスのヨーロッパ連合脱退) 関連未来関係協定合意案に署名している. 2020.12.31.

[ロンドン=AP/ニューシース]ボリスジョンソンイギリス総理が 30日(現地時間) ロンドン総理官邸でデービドフロスト(左側) イギリス通商交渉本部長が見守る中にブレックシト(イギリスのヨーロッパ連合脱退) 関連未来関係協定合意案に署名している. 2020.12.31.


青瓦台核心関係者は門大統領が G7 首脳会議に公式参加を確認したことだと説明した. 彼は "書簡で明らかにする予定だが, G7 首脳会議が重要な成果を作るはずで積極寄与すると書いて発送する計画"と言いながら "P4G 会議も対面で推進するという目標だ"と言った.

それとともに "去年我が国はもうアメリカが議長国である時に引き続き連続で招かれたこと"と言いながら "我が国の国際的位相や影響力強化を意味する"と言った.

であって "書簡でジョンソン総理が言ったし去年 11月正常通話の時も言及したが, 我が国が鼻でも19に模範的に対応しているしポスト鼻でも時代懸案に先制対応するのが反映されたこと"と言いながら "イギリスが G7 招請を発表した時 G10と言う記事たちがいたが, G10は今年登場した概念だ. ジョンソン総理は去年 11月正常通話で門大統領を招待した"と付け加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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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총리,일본은 필요없고 한국이 필요

존슨 총리 "한국 목소리 중요"..G7 정상회의에 文대통령 초청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카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1.22. photo@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공식 초청됐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보리스 존슨 영국총리가 22일 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G7정상회의 초청을 재확인하고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정상회의에 참석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도 곧 답신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오는 6월 11∼13일 영국 남서부 콘월의 휴양지 카비스 베이에서 열린다.

존슨 총리는 서한에서 "지난 통화에서 글로벌 도전에 대응하고 코로나19(COVID-19)를 극복하기 위한 양국의 협력 의지를 확인해 기쁘다"며 "5월 영국 G7 정상회의에 대통령을 모시게 돼 기쁘다"고 했다.

그는 "올해 전 세계가 코로나19 퇴치와 팬데믹 예방, 탄소 중립을 통한 기후변화 목표에 매진해야 한다"며 "이런 논의에 대한민국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에 존슨 총리는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P4G 회의 초대에 감사하다"며 영국의 참석을 확약했다. 또 이번 회의가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포용적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 선언한 경험을 바탕으로 G7 성과에 도움될 것이라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런던=AP/뉴시스]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30일(현지시간) 런던 총리 관저에서 데이비드 프로스트(왼쪽) 영국 통상교섭본부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관련 미래관계 협정 합의안에 서명하고 있다. 2020.12.31.

[런던=AP/뉴시스]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30일(현지시간) 런던 총리 관저에서 데이비드 프로스트(왼쪽) 영국 통상교섭본부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관련 미래관계 협정 합의안에 서명하고 있다. 2020.12.31.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공식 참여를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서한에서 밝힐 예정이지만, G7 정상회의가 중요한 성과를 만들 것이고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적어서 발송할 계획"이라며 "P4G 회의도 대면으로 추진한다는 목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우리나라는 이미 미국이 의장국일 때에 이어 연속으로 초청받은 것"이라며 "우리나라 국제적 위상이나 영향력 강화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한에서 존슨 총리가 말했고 지난해 11월 정상통화 때도 언급했는데, 우리나라가 코로나19에 모범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현안에 선제 대응하는 것이 반영된 것"이라며 "영국이 G7 초청을 발표했을 때 G10이라고 하는 기사들이 있었는데, G10은 올해 등장한 개념이다. 존슨 총리는 지난해 11월 정상통화에서 문 대통령을 초청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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